무신사 스토어, 롯데百 잠실점 오픈
무신사는 오는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오프라인 패션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무신사 스토어가 백화점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무신사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유통 채널 다각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잠실점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2층 키네틱 그라운드에 892.5㎡(268평) 규모로 조성된다. 카테고리별로 △걸즈 △영 △워크&포멀 △플레이어(스포츠) △포우먼 △슈즈 △백&캡클럽 △잡화 등 잠실 상권의 젊은 고객의 수요와 취향을 반영해 구성된다. 더콜디스트모먼트, 미세키서울, 아캄, 에이이에이이, 허그유어스킨 등 무신사가 선택한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강명연 기자
2026-01-21 18:07:48 |
파이낸셜뉴스
광양 옥곡면서 산불 대응 2단계 격상…회관·면사무소로 주민 대피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면서 소방 당국이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1일 전남소방본부와 광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1분쯤 광양시 옥곡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19대와
2026-01-21 18:07:46 |
세계일보
행거 자리 대체한 AI·스토리텔링… 해외바이어들 '호평'
21일 서울 명동 '스페이스H 서울'에서 열린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글로벌 수주회는 브랜드 캐릭터 '해리'의 여정을 주제로 꾸며졌다. 영국 런던 빅토리아역에서 스코틀랜드로 향하는 콘셉트로 1층부터 3층까지 장소와 계절의 변화에 맞춘 패밀리 룩을 전시했다.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헤지스의 체험형 수주회다. 이날은 인도, 러시아 바이어를 비롯해 국내외 유통업계 관계자 5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스토리 담은 수주회로 정체성 전파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는 지난해부터 체험형 수주회를 열고 있다. 단순히 새로운 시즌의 옷을 전시한 뒤 주문을 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첫 체험형 수주회를 열흘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15일로 늘렸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이
2026-01-21 18:07:36 |
파이낸셜뉴스
양 늘리고 가격은 내린 '실속형 간편식'
신세계푸드가 경기 불황 속 실속형 소비 트렌드에 맞춘 신세품을 잇따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대용량 간편식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꿔바로우(1.3㎏)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했다.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 3개를 동봉해 가정에서 여러 번 나눠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고물가 시대 가격 민감도를 고려해 기존 자사 유사 제품 대비 중량은 약 2배 늘리고, 단위 중량당 가격은 30%가량 낮춘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만5980원이다. 함께 선보인 바삭 고추튀김(900g)은 국내산 통오이고추에 신선한 돼지고기, 두부, 채소 등을 풍부하게 채워 넣은 제품이다. 가격은 1만528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신
2026-01-21 18:07:33 |
파이낸셜뉴스
"오천피 목전에 빚내서라도"… 사상 최대 찍은 신용거래융자
'꿈의 오천피(코스피 5000)'를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다만, 단기 조정이 이어질 경우 반대매매로 하락압력을 가중시킬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18p(0.49%) 오른 4909.93에 거래를 마쳤다. 4800선으로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등락을 오가다 상승폭을 키우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 들어 코스피가 상승추세를 이어가자 개인투자자들의 '빚투'도 늘어나는 추세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9조586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29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27조2865억원대비 올 들어서만 1조7721억원(6.49%) 늘어난 규모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한 뒤 상환하지 않은 금
2026-01-21 18:07:19 |
파이낸셜뉴스
원화마켓 대주주 지분 제한… 당정 ‘입법 시기’ 이견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을 통해 원화 기반 가상자산거래소(원화마켓)의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소유분산 기준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당정(정부·여당) 간 입장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원화마켓의 대주주 지분 제한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2단계 입법안에는 포함하지 않고 후속 입법에서 다루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올 상반기 정치 일정과 미국 등 주요국의 입법 일정을 감안하면 대주주 지분율 제한을 둘러싼 이견 때문에 2단계 입법 전체를 미루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21일 국회 및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전날 비공개회의에서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에 대한 최종 입장 정리를 유보했다. TF 관계자는 "금융위원회가 거래소 지배구조
2026-01-21 18:07:16 |
파이낸셜뉴스
HD현대오일뱅크, 넉달 만에 공모채 시장 노크… 최대 2500억 조달 목표
HD현대오일뱅크가 넉 달 만에 공모채 시장에 나온다. AA급이라는 우량 등급으로 최대 25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는 다음달 2일 15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3년물과 5년물로 나눠 발행할 예정으로 발행 예정일은 같은 달 10일이다. 이번 발행을 위해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3곳이 대표 주관에 나섰다. 금리밴드는 개별 민평금리 대비 -30bp~+30bp를 제시할 예정이다. HD현대오일뱅크의 이번 공모채 발행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넉달만의 자금조달로 차환 목적이 강하다. 오는 28일 총 2300억원 규모 회사채 만기가 도래한다. 회사의 신용등급은 AA- 수준으로 우량채에 속하는 만큼 넉넉한 자금모집이 기대된다. 연초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집행이 시작되는 만큼 1~2월 회사채 수요예측 시
2026-01-21 18:07:11 |
파이낸셜뉴스
작년 ELS 발행금액 69조… 증시 훈풍에 25%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포함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금액이 전년 55조2700억원 대비 25.5% 증가한 69조36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해외지수인 S&P500과 EURO STOXX 50을 포함하는 ELS는 각각 16조3943억원, 14조3044억원 발행됐고 국내지수인 코스피200을 포함하는 ELS는 23조2690억원 발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ELS 상환금액은 전년(71조181억원)보다 13.4% 감소한 61조4931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만기상환 34조6853억원과 조기상환 23조2670억원이 전체 상환금액의 94.2%를 차지했고 중도상환 3조5408억원이 5.8%를 차지했다. 지난해 말 기준 ELS 미상환 발행잔액은 전년(51조5964억원) 대비 15.3% 증가한 59조467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형태별로는 공모발행이 62조2082억원으로 전체 발행금액 중 89.7%를 차지했고 사모발
2026-01-21 18:07:10 |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 30억 이상 고액자산가 6000명 돌파
NH투자증권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60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수는 6323명이다. 지난 2024년 말 대비 51%가 증가한 수치로 빠른 속도로 자산관리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투자증권 WM사업부는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VIP 멤버십 서비스와 초고액자산가 가문 관리 플랫폼인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에 따라 WM사업부 총자산은 전년 대비 약 20조원이 증가했으며, 증가율로는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한 초부유층 가문 관리 플랫폼인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의 성장이 두드러진다. IB사업부와 연계하여 개인자산과 법인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모델이 초고액자산가들
2026-01-21 18:07:08 |
파이낸셜뉴스
9명 사상 울산화력 붕괴 사고…HJ중공업 대표 등 6명 구속영장 기각
경찰, 추가 논의 재신청 검토 보일러 타워 무너져 7명 숨져9명의 사상자를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관련 시공사 HJ중공업과 하도급 업체 코리아카코 대표이..
2026-01-21 18:07:04 |
매일경제
전주·완주 통합 갈등 커질라…” 김관영 전북지사 22일 완주 방문 연기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전주·완주 통합을 둘러싼 지역 내 반발 여론을 고려해 22일로 예정한 완주군 방문을 잠정 연기했다. 통합 찬반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도지사의 방문이 오히려 대립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 지사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22일로 예정됐던 완주군 방문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방문이 통
2026-01-21 18:06:10 |
세계일보
'인공지능기본법' 22일 시행…생성형 AI 결과물 '워터마크' 표시 의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인공지능기본법)'이 22일부터 시행된다고 전했다.
국가 인공지능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인공지능기본법은 지난 2024년 12월 여·야 합의를 거쳐 국회를 통과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제정된 인공지능기본법은 국가 인공지능 거버넌스를 법제화하고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와 인프라 조성, 인공지능 혁신을 뒷받침하는 안전신뢰 기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2026-01-21 18:06:00 |
대한민국 정책뉴스
검찰, ‘김병기 아내 법카 사건’ 공공수사부 재배당
검찰이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을 수사부서에 재배당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2일 김 의원 아내 법인카드 사건을 반부패수사1부에서 공공수사2부로 재배당했습니다. 이번 사건 재배당은 검찰과 경찰 간 수사의 효율성 등을 위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지난 2024년 검찰은 동작구의회 부의장이었던 조 모 씨에 대해 내사에 착수하며 수사1과에 배당했고, 이후 지난해 7월 반부패수사1부로 송치한 바 있습니다....
2026-01-21 18:05:55 |
연합뉴스(최신)
"형벌 위주 중처법 과징금 전환…그 돈으로 영세사업장 지원"[논설실의 뉴스 진단]
노동개혁은 역대 정부의 국정과제 단골 메뉴였다. 늘 정책 리스트의 앞줄에 있었다. 그런데도 국민은 아무런 변화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권리 밖 노동자 보호, 정년연장 등을 개혁과제로 포장해 쏟아내고 있다. 사회안전망 확충이라는 당근으로 고용의 안정성을 높인 뒤 저성과자 해고라는 유연성 제고를 추진하려 한 보수 정부와는 차이가 있다.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등 870만 비임금 노동자 보호조치가 알려진 지난 19일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69)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만났다.
최신 노동 이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게 우선이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노동개혁이 오래된 레코드판처럼 퉁퉁 튀며 반복됐을 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지 못한 이유
2026-01-21 18:05:40 |
파이낸셜뉴스
SK이노-테라파워-한수원 'SMR 동맹' 강화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 지분 일부를 한국수력원자력에 양도하고 3사 간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S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테라파워 지분 중 일부를 한수원에 매각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세계적 SMR 개발사에 직접 투자한 첫 사례다. SK이노베이션과 SK㈜는 지난 2022년 8월 테라파워에 투자해 2대 주주에 올랐다. 이번 일부 지분 매각 이후에도 2대 주주 지위는 그대로 유지한다. SK이노베이션, 테라파워, 한수원은 이번 투자 이후 미국 및 해외 대상 추가 SMR 건설, 국내 SMR 도입을 위한 사업화 본계약을 순차적으로 체결하고 글로벌 SMR 공급망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3사는 지난 2023년 4월 'SMR 개발 및 실증 업무협약'을 맺은
2026-01-21 18:05:02 |
파이낸셜뉴스
삼성디스플레이, 지커 SUV에 OLED 3종 공급
삼성디스플레이가 지커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9X'에 차량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3종을 공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커는 중국 지리 그룹의 주력 완성차 업체인 '지리'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로,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OLED를 공급해왔다. 지커 '9X'는 지난 11월부터 두 달 연속 중국 내 50만 위안(약 1억원)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분야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 인기 모델로 삼성디스플레이는 이 차량에 △16형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 △16형 PID(Passenger Information Display)부터 △17형 RSE(Rear Seat Entertainment)까지 총 3종의 OLED를 공급 중이다. 운전석 옆부터 조수석까지 나란히 배치된 각 16형 CID, PID는 OLED 특유의 △얇은 베젤 △트루 블랙으로 하나의 패널처럼, 자연스러운 대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취향이나 필요에 따
2026-01-21 18:05:00 |
파이낸셜뉴스
폭스바겐 유럽시장 리더십 '견고'
폭스바겐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473만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폭스바겐 자체 브랜드만으로 유럽에서 5% 이상, 남미에서 20%에 육박하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ID. 패밀리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모두 지속적인 판매 증가세를 보이는 등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는 분석이다. 성장을 견인한 주역은 새로운 베스트셀링 모델로 떠오른 ID.7이다. 독일에서만 약 3만 5000대가 인도되며 132.0%의 성장률을 보였고, 유럽 전역에서도 133.9% 성장한 7만 6600대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2만 5000유로(한화 약 4300만원) 가격대부터 시작하는 ID. 폴로와 컴팩트 SUV인 ID. 크로스의 양산형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순수 전기차 출시를 통해 올해 전기차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폭스바겐 SUV 모델의 글
2026-01-21 18:04:56 |
파이낸셜뉴스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TV… OS 키우는 삼성·LG
글로벌 TV 시장의 수요 둔화와 중국 가전 업체들의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를 단순히 '보는 가전'을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며 사업의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TV 운영체제(OS)인 타이젠 OS의 외부 공급을 지난해 보다 10배 이상 확대하며 올해 TV 플랫폼 사업 스케일업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도 독자 플랫폼 웹OS를 앞세워 '매출 1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다. ■삼성 타이젠 OS, 올 10배 성장 목표21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에 따르면 지난 2024년 4·4분기 기준, 글로벌 스마트TV OS 시장에서 삼성 타이젠은 16.9%, LG 웹OS는 11.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양사 합산 점유율은 28%를 넘어 구글 안드로이드TV의 점유율(24%)을 소폭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026-01-21 18:04:55 |
파이낸셜뉴스
종묘 차담회 김건희 고발…국가유산청 "사적 유용"
[앵커] 국가유산청이 국가유산 사적 유용 의혹을 받은 김건희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자체 감사로 '종묘 차담회'등 관련 사실을 확인한 건데요. 책임자였던 궁능유적본부장은 직위 해제됐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유산청이 국가유산 사적 유용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를 종로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지난해 종묘 차담회 논란이 불거지고 국회 국정 감사에서 집중 질타를 받고 약 석 달 만입니다. <허민 / 국가유산청장 (지난해 10...
2026-01-21 18:04:47 |
연합뉴스(최신)
통일부 "혈세로 노동신문 구입? 전혀 사실 아냐"
통일부[통일부 제공][통일부 제공] 통일부는 노동신문을 국비로 배포한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21일) <"노동신문 개방" 사실은 이렇습니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180여 개 기관에서 혈세로 노동신문을 구입한다는 등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통일부는 "181개 특수자료 취급기관은 국가정보원의 '특수자료 취급지침'에 따라 인가된 기관"이라며 "최근까지 노동신문을 계속 구입하...
2026-01-21 18:04:2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