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문제 개선 범정부TF 3차 회의…"민관 협력 강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외교부는 오늘(20일)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정부 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가 참석했습니다. TF는 제3차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논의 의제를 점검하고, 비자 제도 개선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
2026-01-20 14:14:24 |
연합뉴스(최신)
[ET포토] NCT드림 지성, '레더 재킷에 플레어진'
그룹 NCT드림 지성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20 14:14:18 |
전자신문
한국콜마, 이스트만과 친환경 메이크업 소재 개발
한국콜마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글로벌 화학기업 이스트만과 친환경 메이크업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상근 한국콜마 기술연구원 부사장과 트래비스 스미스이스트만 수석부사장(EVP) 등이 참석했다.
2026-01-20 14:14:09 |
전자신문
Korea’s content industry strained by streaming dominance: Experts
South Korea’s content industry is facing mounting concerns that its domestic production ecosystem is..
2026-01-20 14:14:08 |
매일경제
돈받고 중국에 ‘블랙요원 명단’ 넘긴 정보사 군무원…징역 20년 확정
中정보요원 추정 인물에 포섭 “정보관 생명·신체 명백한 위협” 40여차례 돈 요구하며 적극 범행 벌금 10억원·추징금 1.6억원‘블랙요원’(신분을 숨기고 활동하는 정보요원) 정보 ..
2026-01-20 14:13:32 |
매일경제
엇비슷해진 한미 시장금리…그래도 고환율 왜?
국고채 3년물 금리 0.573%p 차 한은 “달러 부족 아닌 수급 불균형” “해외투자·원화 약세 심리 영향”최근 한국과 미국의 시장금리가 나란히 3%대로 수렴하며 격차가 대폭 ..
2026-01-20 14:12:19 |
매일경제
효성중공업, 차세대 전력안정화 솔루션 ‘e-STATCOM’ 개발 협력
효성중공업이 AI시대의 폭발적인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 선점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19일 독일 스켈레톤(Skeleton Technologies) 및 일..
2026-01-20 14:12:06 |
매일경제
[뉴스포커스] 1월20일 다시보기
2026년1월20일 뉴스포커스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2026-01-20 14:12:01 |
연합뉴스(최신)
"외국인 택시바가지 그만"...서울시, 영수증 영문 병기 등 서비스 개선
[파이낸셜뉴스] 명동에서 택시를 탄 한 외국인 관광객은 미터기를 켜지 않은 채 출발한 택시기사로부터 도착지에서 지도 앱에 나온 요금보다 2만 원을 더 많이 청구 당했다. 홍대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한 다른 사례에서는 택시기사가 시계외 할증 요금을 부당 적용, 서울시에 적발됐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전국 최초 '택시 QR 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 뒤 '외국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외국인 신고 건수는 총 487건으로 '부당요금' 신고가 가장 많았다.
시는 신고가 사실로 확인되면 택시기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 하는 한편 택시 앱.영수증 등도 개선키로 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부당요금 근절'을 위해 택시 영수증에 영문을 병기하고 할증 여부도 표시한다. 플랫폼사별로
2026-01-20 14:10:57 |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1000만명 함께 만든 서울의 겨울"...2025 서울윈터페스타 성과 공유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지난 '2025 서울윈터페스타'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 '수고했어, 2025 서울윈터페스타'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윈터페스타에 참여한 유관기관 관계자, 축제별 감독, 행사 참여 시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관계자와 감독들의 소감, 에피소드 공유 등 윈터페스타를 만든 숨은 주역들을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윈터페스타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K-퍼포먼스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아동·청소년팀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2025 서울윈터페스타'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 1월 4일까지 총 24일간 광화문광장·청계천·DDP 등 도심 7개 명소를 잇는 통합형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축제는 개막 20일 만에 누적 1000만
2026-01-20 14:10:53 |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공동실측' 이번주까지 입장 밝혀야"
[파이낸셜뉴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앞 '세운재정비촉진지구 4구역'에 고층빌딩을 세우는 계획을 둘러싸고 서울시가 '현장 공동 실측'을 재차 촉구했다. 서울시가 요청한 촬영 허가는 국가유산청이 거부했고,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20일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은 서울시의 객관적이고 공개적인 검증을 위한 공동실측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세운4구역 건축물 높이 검증을 위해 건축물과 동일한 높이에 설치한 애드벌룬을 종묘에서 촬영하겠다는 서울시의 요청까지 불허했다"며 "이는 명백한 권한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가유산청은 서울시가 제안한 애드벌룬을 활용한 현장 공동실측에 대해 이번 주 안으로 공식 입장을 밝혀달라"며 "
2026-01-20 14:10:48 |
파이낸셜뉴스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성분 막는다…한국콜마, 美 이스트만과 협력
한국콜마는 미국 화학기업 이스트만과 친환경 메이크업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1920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스트만은 첨단 소재와 기능성 첨가제..
2026-01-20 14:09:31 |
매일경제
코스피, 장중 낙폭 줄여 4920선…코스닥 980 돌파 [fn오후시황]
[파이낸셜뉴스] 코스피지수가 20일 장중 개인 매수세에 낙폭을 줄여 4920선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4년 만에 98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41% 오른 4924.9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09% 내린 4900.28로 출발해 강보합세로 돌아선 뒤 사상 처음 4926.43을 터치했다. 이후 하락 전환해 한 때 4823.88(-1.65%)까지 밀려났으나 장중 낙폭을 줄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30억원, 385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4964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27%, 0.92% 내린 14만7400원, 7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2.35%), 기아(-1.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5%) 등도 약세다.
반면 한국전력이 16% 가량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
2026-01-20 14:08:47 |
파이낸셜뉴스
[출발600] 1월20일 다시보기
2026년1월20일 출발600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민경(min1030@yna.co.kr)
2026-01-20 14:08:35 |
연합뉴스(최신)
9명이나 사망했는데 "아이 감염 숨기고 학교 보내"..벌금 1400만원 물게 된 부모 [건강잇슈]
[파이낸셜뉴스] 대만 가오슝시에서 딸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의심 사실을 학교에 알리지 않고, 계속 등교시킨 부모가 최대 1400만원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될 처지에 놓였다.
대만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알리지 않고 등교.. 14명 감염
20일 대만 중시신문망 등에 따르면 가오슝시 보건국은 가오슝시의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엔테로바이러스 집단 감염과 관련해 감염 의심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행정 처분 절차에 착수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학교 5학년 A양은 지난주 초 피부 발진과 수포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고,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의심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A양의 부모는 이를 학교나 보건당국에 알리지 않은 채 계속 등교시켰다.
사흘 뒤 A양과 같은반 학생들이 발열, 인후통,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
2026-01-20 14:08:06 |
파이낸셜뉴스
소를 타고 5㎞ 이동해서 경찰서에 이의신청서…사건 전말은?
경기 수원장안경찰서에 20일 60대 민원인이 소를 타고 이의신청서를 내러 오는 상황이 벌어졌다.
20일 장안경찰서에 따르면 민원인 A씨는 이날 오후께 자신의 거주지인 수원시 장안구 상광교동에서 수원장안서까지 약 5㎞가량 소를 타고 이동, 자신이 고소했던 무고죄 사건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냈다.
A씨는 2021년께 경기남부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하다가 경
2026-01-20 14:07:02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