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맘카페 회원 등 참여 협의체
서울경찰청이 20일 ‘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시켰다.
치안파트너스는 기존 경찰 협력단체로 국한했던 협력 대상을 맘카페 회원 등 실제 치안 서비스 수요자 집단까지 대폭 확장하기 위한 소통 협의체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 치안파트너스 출범식과 연합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과 함께 맘카페 등 14개 단체 대표자 30명과
2026-01-20 16:16:28 |
세계일보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파이낸셜뉴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사진)이 선임됐다.
협회는 20일 2026년도 제1 차 이사장단 회의를 개최, 권기범 회장을 임기 2년의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1967년생인 권 회장은 1989년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2012년 뉴욕대(NYU) 등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동국제약 창업주 고 권동일 회장의 장남으로 1994 년 기획실장으로 입사했고, 2002년부터 동국제약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05년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회장에 취임한 권 회장은 소통의 리더십과 탁월한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신제품·수출 강화 등을 통해 회사 성장을 이끌었다.
권 회장은 2020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협회 부이사장 겸 바이오의약품위원장을 역임했고, 2025년 6월부터 현재까지 협회 부이사장을 맡고
2026-01-20 16:14:54 |
파이낸셜뉴스
전국 섬마을 발 될 ‘정기선’ 3개 신규노선 발굴한다
[파이낸셜뉴스] 전국의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정기선을 운항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 올해는 총 3개 신규노선이 지정될 예정이다.
해수부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6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추가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공고했다.
이 지원사업은 섬 지역이지만 아직 여객선이나 도선이 다니지 않아 대체 교통수단이 없는 지역에 지자체가 행정선 등을 통한 항로를 운영할 경우 선박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해수부에서 1개 노선당 비용 50%, 최대 9000만원을 국비 지원해 지자체의 운영 부담을 줄여준다.
현재 전국 총 15개 항로가 운영돼 18개 소외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지역별로 여수시 소두라도·소횡간도 등 전남 10개 도서, 통영시 오곡
2026-01-20 16:14:53 |
파이낸셜뉴스
생산성본부, 엔비디아 GTC 2026 참관단 모집
[파이낸셜뉴스]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오는 3월 16~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최되는 'NVIDIA GTC 2026' 참관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GTC는 엔비디아(NVIDIA)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기술 콘퍼런스다. AI, 가속 컴퓨팅,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양자 컴퓨팅 등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을 이끄는 핵심 기술과 전략이 집약되는 글로벌 무대다.
최근 몇 년간 GTC는 단순한 기술 행사 차원을 넘어 글로벌 산업 전략과 국가 경쟁력을 가늠하는 글로벌 기술 전략의 중심 무대로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TC 2026에서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AI 생태계의 미래 방향성과 산업 전반에 미치는 전략적 함의를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500개에 육박하는 기술 세션과 수백개의 전시가 운영
2026-01-20 16:14:06 |
파이낸셜뉴스
이준석, 21일 장동혁 만난다..공동 단식투쟁 나서나
[파이낸셜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0일 "귀국하는 대로 장동혁 대표를 찾아 야권의 추가적인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공동 단식농성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표는 당초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23일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21일 조기 귀국해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 대표를 찾을 예정이다. 애초 장 대표와 공동 단식투쟁을 고려했던 만큼, 관련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누군가가 극단적인 수단에 의존할 때 그것은 육신의 고달픔으로 자신의 진정성을 드러내 보이려는 것"이라며 "장 대표의 특검(통일교 정치권 로비, 더불어민주당 공천비리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법안) 통과를 향한 진정성에 어떤 의심을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장 대
2026-01-20 16:13:59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