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술유출 105명 검거… 절반은 중국에 팔아넘겼다
#. 메탄올 연료전지 분야에서 독자적인 제조 기술을 보유한 A사는 최근 큰 위기를 겪었다. 전 대표 등 3명이 회사의 메탄올 연료전지 제조 도면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송하고, 연료전지 견본까지 해외로 빼돌렸다가 경찰에 적발된 것이다. 국가핵심기술인 '이차전지 제조 기술자료'를 갖고 있는 B사는 중요 연구를 담당하던 전 연구원이 문제가 됐다. 이 기술을 개인 노트북에 저장해 외부로 유출한 뒤 해외 경쟁업체로 이직했다가 덜미가 잡혔다. 수사당국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핵심기술의 해외 유출 사례가 줄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이 탈취되면 국내 기업의 수년간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국가 경쟁력도 경쟁국에 밀릴 수밖에 없다. 경찰은 수사 역량 강화와 동시에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김경 가족회사 특혜 의혹… 서울시 "감사 착수"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의 가족들이 서울시 사업 수주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새롭게 불거졌다. 시가 자체 감사에 착수한 만큼, 향후 경찰 수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김 시의원과 관련한 의혹을 보고받고 실태조사와 감사를 지시했다. 해당 의혹은 김 시의원의 가족이 운영하거나 관련된 회사 7곳이 김 시의원이 속한 상임위원회 소관인 서울시 산하기관들과 수의계약을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용역을 잇달아 수주했다는 내용이다. 김 시의원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가족회사에 서울시 사업을 연결해주는 특혜를 누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수의계약이 이뤄진 기간은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로 알려졌다. 김 시의원은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교육청, 교사 행정업무 부담 덜어준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사가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공통·반복적인 행정 업무 18종의 실무 전반을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 이를 위해 학교의 요청에 따른 인력 채용 지원부터 현장체험학습 안전 관리까지,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행정 지원 절차를 담은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일선 학교에 배포하기로 했다. 1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 배포는 지난해 7월 단행된 조직 개편의 성과를 2026년 신학기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핵심 조치다. 시교육청은 11개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가 전담하던 행정 실무를 교육지원청으로 대거 이관했다. 가이드에 명시된 지원 업무는 총 18종으로 학교인력관리, 교육지원 및 안전관리, 학교행정지원 분야를 아우른다. 특히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AI 활용해 RNA 변형 높은 정확도로 검출…'DeepRM'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과 단분자 시퀀싱 기술을 결합해 RNA 변형을 단분자 해상도에서 높은 정확도로 검출하는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연구재단은 백대현 서울대 교수 연구팀이 RNA 변형 위치와 변형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D
2026-01-19 12:00:00 |
전자신문
인공지능(AI) 특화 공동훈련센터 20곳 만든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2026년도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20개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우수한 훈련 기반 시설을 가진 대기업·대학 등이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
2026-01-19 12:00:00 |
전자신문
금융사 협업툴 활용도 높아진다 ‥SaaS 망분리 규제예외 적용
[파이낸셜뉴스] 금융사들이 '협업툴' 등 클라우드 기반 응용소프트웨어(SaaS)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심사를 받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당국이 금융사들이 클라우드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사무관리·업무지원 응용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때 보안 규율을 준수하는 전제로 망분리 규제에서 예외를 허용하기로 한 것이다. 다만 금융사들이 각종 인공지능(AI) 금융 서비스 개발에 활용 중인 생성형 AI 관련 망분리 개선과제는 이번에 빠졌다.
금융당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안'을 20일부터 2월 9일까지 사전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등 절차를 걸쳐 신속히 확정·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SaaS 서비스를 전자금융거래법 제21조, 전자금융감독규정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교사는 수업에만 전념'… 지원청이 행정업무 담당
[파이낸셜뉴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사가 수업에만 전념할 수있도록 학교 현장의 공통·반복적인 행정 업무 18종의 실무 전반을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 이를위해 학교의 요청에 따른 인력 채용 지원부터 현장체험학습 안전 관리까지,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행정 지원 절차를 담은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일선 학교에 배포키로 했다.
1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 배포는 2025년 7월 단행된 조직 개편의 성과를 2026년 신학기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핵심 조치다. 시교육청은 11개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가 전담하던 행정 실무를 교육지원청으로 대거 이관했다.
가이드에 명시된 지원 업무는 총 18종으로 학교인력관리, 교육지원 및 안전관리, 학교행정지원 분야를 아우른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국세청, AI혁신담당관 신설…K-AI 세정 대도약 견인
[파이낸셜뉴스] 국세청은 19일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의 추진동력을 담당할 AI혁신담당관의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조직 신설은 그간 임시조직으로 운영해 온 AI 혁신추진 TF를 정규 직제화한 것으로, AI 선도부처로서 국정과제를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국세청 AI혁신담당관실은 정보화관리관실 내 총 7개팀 31명 규모로 편성됐으며 앞으로 AI 서비스 기획·개발·검증, 데이터 품질관리 등을 수행하며 K-AI 세정 대도약을 견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6월까지 정보시스템마스터플랜(ISMP) 사업을 통해 AI 국세 행정 종합 로드맵을 수립하고, 예산 확보와 AI 인프라 조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앞으로 국세청 AI혁신담당관실은 미래혁신 추진단, 국세행정개혁위원회 등을 통해 국민 의견을 폭넓게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김경 관련자 34명 조사…"속도감 있게 수사할 것"
[파이낸셜뉴스]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경 시의원과 관련해 총 34명을 소환 조사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시의원 관련해 현재까지 피의자와 참고인을 포함해 총 34명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김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의혹은 강 의원이 김 시의원으로부터 받은 1억원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상의하는 내용의 녹취가 공개되며 불거졌다.
특히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 시의원은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미국에 체류 중인 자녀를 만나겠다며 출국해 '도피성 출국'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에 체류하면서 텔레그램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에 3차 출석 요구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의혹으로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에게 세 번째 경찰 출석을 요구했다.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로저스 대표에 대한 2차 출석 요구가 끝나는 지난 14일 3차 출석 요구를 했다"며 "현재 출석 요구 기간이고 아직 데드라인은 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셀프 조사' 발표와 관련해 지난 1일 로저스 대표 측에 1차 출석을 요구했다. 이후 14일까지 2차 출석 요구를 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자 3차 출석 요구에 나선 것이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달 국회의 쿠팡 연석 청문회 직후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TF(태스크포스)는 로저스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경찰, 국가안보 위협 기술유출 집중 단속…179건 적발·378명 검거
[파이낸셜뉴스]
#. 피해 업체 A사가 보유한 산업기술인 '메탄올 연료전지' 제조 도면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송하고, 연료전지 견본을 절취해 해외로 반출한 A사 전 대표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 피해 업체 B사가 보유한 국가핵심기술인 '이차전지 제조 기술자료'를 개인 노트북에 저장해 유출한 뒤 해외 경쟁업체로 이직한 B사 전 연구원도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기술유출 범죄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전개해 이 같은 국가핵심기술 유출 8건을 포함해 총 179건을 적발하고 378명을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가운데 6명은 구속됐다.
지난해 검거 건수는 2024년 123건과 비교해 45.5% 증가했으며 검거 인원도 267명 대비 41.5%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 7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100일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해외 기술유출 범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일하기도, 살기도 힘들다···거시통계 이면의 청년세대
[파이낸셜뉴스] 30세 미만 청년들이 구직과 주거 양쪽 모두에서 과거보다 가중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첫 일자리를 가지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점차 길어지고 있고, 취업에 성공해도 단순·임시직인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뛰는 주거비는 생활비나 교육비를 갉아먹음으로써 인적자본의 축적을 방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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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높아졌다고? 진짜 봐야될 것은
19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BOK 이슈노트: 청년세대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의 생애영향 평가’를 보면 지난해 국내 15~29세 청년들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이 1년 이상인 비중이 31.3%로 집계됐다. 2004년(24.1%)부터 상승세를 탄 결과다.
거시통계 지표로만 보면 2010년대 들어 고용 여건이 나아지는 것처럼 보인다. 경제활동참가율은 201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상승 추세로 전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올해는 대출 잘 나오려나”···은행 여신 담당자들의 답변
[파이낸셜뉴스] 은행 등 금융기관 여신 담당자들이 올해 첫 분기 대출이 다소 완화적인 태도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가계대출의 경우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늘어날 여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중 국내은행 대출태도지수는 8로 집계됐다. 전분기(-21) 대비 완화된 수치다.
대출태도지수는 크게 완화(증가)부터 크게 강화(감소)까지 5개 응답 항목을 통해 조사한 후 가중평균 해 산출한 지표다. 지수가 양(+)이면 완화, 즉 대출 증가 가능성 상향이라고 해석된다. 음(-)이면 그 반대다. 해당 설문조사는 지난해 11월 25일~12월 16일 총 203개 금융기관 여신업무 총괄담당 책임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4·4분기 동향과 올해 1·4분기
2026-01-19 12:00:00 |
파이낸셜뉴스
작업복을 넘어 ‘현장 장비’로…아커드, 소규모 작업팀 워크웨어 지원
워크웨어 브랜드 아커드(ARKERD)가 소규모 작업자 팀을 위한 맞춤형 작업복 제작 지원 프로젝트 ‘아커드 크루’ 시즌 2 참여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실적 제약으로 각각의 일..
2026-01-19 12:00:00 |
매일경제
[속보] 이혜훈 인사청문회 정회
[파이낸셜뉴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정회됐다. 이 후보자는 출석하지 못한 채 여야 공방만 벌이다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위원장이 자료제출 등 관련 여야 간사 협의를 요구하며 정회를 선포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2026-01-19 11:57:26 |
파이낸셜뉴스
그늘막에서 전기 생산…경기도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가 공원·주차장 등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그늘막을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도는 공모를 거쳐 수원·용인·화성·남양주·평택·시흥·파주·광주·양주·오산·안성·포천의 12개 시를 선정하고 사업 시행을 위해 201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기후안심 그늘’은 공원·체육
2026-01-19 11:56:17 |
세계일보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타이페이 게임쇼 2026 참가
메이저나인은 브이에이게임즈가 개발한 전략형 이세계 RPG '아우터플레인'이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타이페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이페이 게임쇼 2026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형 게임 전시회로 전 세계
2026-01-19 11:56:06 |
전자신문
철학과 AI·로보틱스 융합 시대 'KAIST AI 철학 연구센터 출범'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가 인간과 사회의 기본 질서를 바꾸는 시대, KAIST(한국과학기술원)가 기술의 방향을 묻는 AI 철학 연구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기술이 사회를 바꾸는 속도만큼 그 의미와 방향을 성찰하는 철학이 필요한 시대”라며 “KAIST AI 철학 연구센터는 인간 중심의 기술 발전과 책임 있는 미래 사회를 설계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IST AI 철학 연구센터는 철학과 인공지능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류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미래 비전과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김동우 KAIST AI 철학 센터장은 “인간처럼 행동하고 사고하는 기계를 올바르게 개발·활용하기 위해서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KAIST AI철학 연구센터
2026-01-19 11:55:49 |
파이낸셜뉴스
컴투스, 유저 참여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개최 예고
컴투스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이하 컴프야V25)' 유저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를 통해 '컴프야V25' 유저들과의 접점을
2026-01-19 11:53:41 |
전자신문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 첫 공식 일정 돌입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전당대회)가 전국에서 선출된 1586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노이에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19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베트남 제14차 전당대회는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전국 560만여 당원을 대표하는 1586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대회 첫날 대의원들은 호찌민 주석 묘소를 참배하고, 영웅열사기념비에서 헌화·분향했다. 이후 국가컨벤션센터 대회의장에서 예비회의를 열어 △회의 운영 규정과 전체 일정 △제14차 당대회 선거 규정 △대의원 자격 심사 보고서를 승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비회의에서는 주석단과 서기단, 대의원 자격 심사위원회를 선출할 것이다.
이번 전당대회는 오는 20
2026-01-19 11:52:59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