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피 '오천피' 초읽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장중 49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며 1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63.92포인트 오른 4904.66, 코스닥은 13.77 포인트 오른 968.36을 기록하며 장을
2026-01-19 15:51:15 |
전자신문
울산 '성남동' 관광 거점 된다.. 2026 관광두레 사업 대상 선정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19일 울산 중구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사업체와 관광두레 피디가 함께 지역 관광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정책 사업이다.
‘2026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33곳과 관광두레 피디 후보자 60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2차 평가를 거쳐 울산 중구를 포함한 지자체 5곳과 관광두레 피디 5명을 선정했다.
중구는 △사업 추진 역량 △관광 잠재력 △지자체의 협력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2026-01-19 15:51:07 |
파이낸셜뉴스
[포토] 코스피 '오천피' 초읽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장중 49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며 1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63.92포인트 오른 4904.66, 코스닥은 13.77 포인트 오른 968.36을 기록하며 장을
2026-01-19 15:50:27 |
전자신문
[포토] 코스피 '오천피' 초읽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장중 49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며 1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63.92포인트 오른 4904.66, 코스닥은 13.77 포인트 오른 968.36을 기록하며 장을
2026-01-19 15:50:16 |
전자신문
여수산단 화학공장 화재… 작업자 2명 화상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었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9분쯤 여수시 화치동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한 화학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8분 만인 오후 2시27분쯤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 직원 1명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1~2도 화상
2026-01-19 15:50:16 |
세계일보
'서해 피격 사건' 유족, 1심 무죄 판결에 "특검 필요"...판결문 공개
[파이낸셜뉴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유족 측이 정부의 안보 라인 책임자들에 대한 무죄 선고에 특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민에 대한 국가의 구조 책임이 인정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피격으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의 친형 이래진씨와 김기윤 변호사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씨는 "다양한 증거와 조사, 증언은 배제했고 자기들의 범죄 사실을 빠져나가려는 행위의 진술만을 다룬 재판이었고, 재판부가 인정하는 헌법 유린의 사실을 확인한 것"이라며 "구조나 송환의 선제적 조치가 없었고, 해양수산부와 통일부가 서로 넘기려 했던 핑퐁의 상황은 국가 안보적으로 심각한 오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보안 유지 상황이 아닌 적극적 구조를 하는데 우선이었고, 그것이
2026-01-19 15:50:12 |
파이낸셜뉴스
[포토] 코스피 '오천피' 초읽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장중 49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오르며 1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63.92포인트 오른 4904.66, 코스닥은 13.77 포인트 오른 968.36을 기록하며 장을
2026-01-19 15:50:08 |
전자신문
임정호 경기교육행정 대표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에세이집 출간
【파이낸셜뉴스 수원=장충식 기자】경기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자기 삶과 공직 생활을 토대로 한 에세이를 출간했다.
19일 경기교육청 등에 따르면 용인 보정고 교육행정실장으로 근무 중인 임정호 사무관은 이달 14일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를 펴냈다.
저자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간 교육 현장과 행정을 오가며 일해 온 교육공무원으로, 현재는 경기교육행정포럼 대표로 활동하며 교육 정책과 행정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이번 책은 정책과 제도의 언어가 아닌 개인의 언어로, 한 사람의 공직자로서 겪어 온 시간과 감정을 정리한 기록이다.
이 책은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반복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지속하는 태도와 일상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이 책은 성과와 속도를 중시하는
2026-01-19 15:49:31 |
파이낸셜뉴스
민주연구원 “서울 주택공급, 오세훈 취임 후 13% 감소”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은 19일 서울 주택공급 인허가가 오세훈 시장 취임 후 13.9% 줄었다고 지적했다. 민주연구원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을 비롯해 경쟁 정당인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이 있는 광역단체들의 문제점을 짚는 정책브리핑을 내놓을 예정이다.
민주연구원은 이날 정책브리핑을 통해 오 시장 취임 후 주택공급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모두 감소했다고 짚었다. 특히 오 시장이 시정을 맡은 후 주택공급 첫 단추를 꿰는 인허가를 기준으로 하면 13.9% 감소했다고 부각했다.
민주연구원이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 시장 취임 전 서울 주택공급 인허가는 24만3000건이지만 취임 후에는 20만9000건으로 13.9% 줄었다. 서울 외 지역의 경우 같은 기간 인허가는 157만7000건에서 169만6000건
2026-01-19 15:49:04 |
파이낸셜뉴스
'신천지 내부 고발' 전직 간부들 동시 소환 조사
[앵커] 통일교·신천지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전직 고위 간부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내부 횡령 의혹을 고발했던 인물로, 관련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보죠. 이채연 기자! [기자] 네, 신천지 전 지파장이었던 간부 출신인 최 모 씨와 강사로 활동한 조 모 씨를 참고인으로 소환한 합수본은 오후에도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특히 최 씨의 경우 신천지 내부의 100억 원대 대규모 횡령 의혹을 제기했...
2026-01-19 15:48:55 |
연합뉴스(최신)
오세훈 "이번주 추위 길고 혹독...취약계층 보호 만전"
[파이낸셜뉴스] 19일 밤 9시 기준 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며 영하 10도 이하 강추위가 지속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한파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한파 대응 상황 보고를 받고 "이번주 길고 혹독한 추위가 예보된 만큼, 관련 실국이 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한파 대책을 빈틈없이 확인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2도 이하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시는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긴급 한파대책 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관련 실국
2026-01-19 15:46:06 |
파이낸셜뉴스
강서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생활 불편 앞서 해결"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서구가 주민 생활 속 불편을 사전에 해소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끈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 총 18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주민 체감도와 정책 효과, 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등을 종합 심사해 개인 부문 3건, 협업 부문 2건을 최종 선정했다.
먼저 '빅데이터 기반 노약자 무료셔틀버스 노선 재정비'는 교통약자의 이동 문제를 단순한 편의 제공이 아닌 복지 인프라 접근성의 문제로 인식하고 개선한 사례다.
강서구는 지난해 7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복지 수요가 서울시 자치구 가
2026-01-19 15:45:51 |
파이낸셜뉴스
강남구, 민관협력 '강남형 ESG'...3년간 1234억원 절감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구가 민관 협력 중심의 '강남형 ESG'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약 123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형 ESG 사업은 기업, 학교, 공공기관, 종교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다. 민간의 자원과 전문성을 공공서비스와 연결해 공공재원 부족을 보완하고, 민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는 기회를 넓혔다.
구는 2023~2025년 추진한 사업 가운데 직·간접적 예산 절감 효과가 있는 사업 246건을 환경(E)·사회적 가치(S)·거버넌스(G) 분야로 유형화하고 협력 대상·유형에 따라 재정효과를 산출했다.
구는 "갈수록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줄어드는 세수라는 지자체의 공통된 난제를 민관 협력 해법으로 돌파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분야별로는 사회적 가치(S) 분야 사업이 210건으로 가장
2026-01-19 15:45:48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