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지지한 것 밖에 더 있나”…이원종 6천억 수장 인선설에 주진우의 일침
배우 이원종씨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를 ‘보은인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2026-01-19 20:50:59 |
매일경제
형지엘리트, 에이지테크로 로봇 기반 시니어 복지 시대 연다
형지엘리트가 웨어러블 로봇 원천기술을 보유한 헥사휴먼케어, 교육·현장 실증 역량을 갖춘 재능대학교와 협력해 시니어 로봇 복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2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계 헬스 웨어러블 로봇 시장 및 시니어 복지와 로봇이 결합된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에 선도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026-01-19 20:48:37 |
세계일보
착석도 못한 이혜훈…"검증하자" vs "맹탕 모독"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가 대치하며 시작도 못한 채 파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후보자 없는 인사청문회가 어디 있냐"며 항의했는데, 국민의힘은 "맹탕 청문회는 국민 모독"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양소리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보이콧' 논란 속, 가까스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지만 정작 이 후보자는 착석도 하지 못했습니다. <임이자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2026-01-19 20:48:11 |
연합뉴스(최신)
'금지 성분 검출' 알고도 버젓이…"30만 개나 더 팔렸다"
애경산업이 2080 치약 일부 제품에서 금지 성분이 검출된 사실을 알고도, 식약처에 늑장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간 시중에 판매된 치…
2026-01-19 20:48:00 |
SBS 8시 뉴스
'공천헌금' 등 줄줄이 불거진 의혹…탈당 못 피한 김병기
[앵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은 이재명 정부 첫 여당 원내대표로 지난 6개월여 개혁 입법을 지휘해 왔습니다. 하지만 결정타가 된, 이른바 '공천거래 묵인 의혹'뿐 아니라 각종 특혜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며 결국 스스로 당을 떠나게 됐습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였던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불거졌습니다. 국정감사를 앞둔 시점에 있었던 쿠팡 대표와의 오찬 논란부터 대한...
2026-01-19 20:44:29 |
연합뉴스(최신)
“작년에 140% 뛰고 올해 30% 올랐네요”…100달러 멀지 않은 은값
은 ETF 올해만 벌써 22% 안전자산 선호에 강세 지속 온스당 100달러 돌파 전망도국제 은 가격이 온스당 93달러를 넘어서는 등 ‘은빛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간 기..
2026-01-19 20:39:19 |
매일경제
황인범·정우영 '대포알 슛'으로 나란히 득점포
[앵커]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활약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가 부상 우려를 털어내며 시즌 첫 골에 성공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정우영도 대포알 슛으로 팀을 패배에서 구하는 강렬한 활약을 펼쳐보였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스파르타에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후반 19분, 추격의 불씨를 살린 건, 페예노르트 '중원의 핵' 황인범이었습니다. 아크 앞에서 침착하게 공을 잡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습니다. 완벽한 궤적...
2026-01-19 20:39:03 |
연합뉴스(최신)
“올겨울 최강 한파 온다”…서울 아침 영하 13도 [내일날씨]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면서 강한 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겠고, 바람도
2026-01-19 20:36:51 |
세계일보
[이시각헤드라인] 1월 19일 뉴스리뷰
■최강 한파 시작…내일 철원 -17도·서울 -13도■ 오늘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절기상 '대한'인 내일은 철원 아침 기온이 영하 17도, 서울은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전망입니다. ■코스피 첫 4,900선 돌파…12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오늘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넘어섰습니다. 연초부터 시작된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이 12거래일째 ...
2026-01-19 20:34:33 |
연합뉴스(최신)
코스피 12거래일 연속 상승…사상 처음 '4,900선' 돌파
코스피가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습니다.오늘 코스피는 1.32% 오른 4,904포인트에 장을 마치며 올해 12거래일 연속 상승해 사상 최…
2026-01-19 20:34:00 |
SBS 8시 뉴스
“서울역 가면 꼭 가봐야지”...한화커넥트, 테라로사 등 새롭게 선보인 곳은
한화커넥트의 복합쇼핑문화공간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이 식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9일 한화커넥트에 따르면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3층은 최근 리뉴얼을 마치고 스테이션존을 선보였..
2026-01-19 20:33:52 |
매일경제
‘블랙핑크 응원봉’ 들고 온 이탈리아 총리…청와대서 꽃핀 ‘K팝 외교’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오찬을 함께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오찬에서는 멜로니 총리의 ‘K팝 사랑’이 화제..
2026-01-19 20:33:39 |
매일경제
[날씨] 내일 절기 대한, 올겨울 최강 한파…-10℃ 밑도는 강추위
내일은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인데요. 그 이름에 걸맞게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강원과 경기 북부에 한파경보가, 그 밖의 전국 많은 지역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이들 지역은 내일 아침은 영하 10도를 밑돌겠고, 체감 추위는 영하 20도에 육박할 텐데요. 외출하실 때는 두꺼운 옷차림과 방한용품 챙기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은 영하 13도, 인천과 춘천 영하 14도로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서울과 홍성 영하 3도...
2026-01-19 20:33:06 |
연합뉴스(최신)
'원유·운송로' 얽힌 일대일로…중국, 이란 사태 예의주시
이란 반정부 시위는 다소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만, 미국과 이란의 긴장 관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특히 중국이 예의주시하…
2026-01-19 20:33:00 |
SBS 8시 뉴스
'160조 규모' 대미 보복 관세 검토…긴급 정상회담 연다
그린란드를 차지하기 위해 관세로 압박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맞서, 유럽 주요 국가들도 160조 원 규모의 보복 관세와 무역 제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6-01-19 20:32:00 |
SBS 8시 뉴스
중앙지법, 내란 사건 임시 영장전담판사 2명 지정키로
서울중앙지법이 현재 영장전담판사 가운데 2명을 내란·외환죄를 담당할 임시 영장전담법관으로 두기로 했다.
중앙지법은 19일 영장전담법관과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전체판사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해 지난 6일 시행된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따른
2026-01-19 20:30:31 |
세계일보
"트럼프 1년 완벽한 낙제 점수"…시위에 군대까지 동원?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사회를 흔들어 놓은 것처럼, 미국 내부 상황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가 계속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군대 동원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6-01-19 20:30:00 |
SBS 8시 뉴스
그린란드 갈등 고조…美 “안보우산 절감할것” 유럽은 160조 무역 반격
대서양 동맹 내 파열음 고조 “유럽은 약하지만 미국은 강해” 유럽, 159조 규모 무역보복 논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을 압박하며 대(對)유럽 관세 카드까지 꺼..
2026-01-19 20:29:47 |
매일경제
법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1심 선고 생중계를 허가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는 21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비상계엄 직후인 지난해 12월 5일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고자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작성한 사후 선포문에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서명한 뒤 폐기한 혐의도 있다. 지난 2월 헌법
2026-01-19 20:26:25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