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캐치더영 강산이, '패기 돋보이는 인사'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 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이 1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쇼케이스 일정에 참석했다. 타이틀곡 'Amplify'는 캐치더영이 데뷔
2026-01-19 16:49:06 |
전자신문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목전에…3위로 껑충
CES 2026서 공개된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해외 언론 관심(서울=연합뉴스) 해외 매체들이 현대차그룹과 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최근 'CES 2026'에서 공개한 피지컬 AI 비전과 로봇 기술 경쟁력에 잇달아 호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에서 공개된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 2026.1.18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01-19 16:48:59 |
연합뉴스(최신)
울산 모 대학서 '계약 비위' 잇따라…직원 등 2억8천만원 챙겨
뒷돈ㆍ청탁 (PG)[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울산의 한 대학교에서 팀장급 직원들이 업무상 권한을 이용해 업체들로부터 뒷돈을 받고 계약을 딸 수 있도록 해줬다가 잇따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억200여만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1년 울산 모 대학 생활관 운영팀장으로 근무...
2026-01-19 16:48:57 |
연합뉴스(최신)
고환율·반도체 설비 수요 '이중 수혜'...HD현대일렉, 올해 실적 상향 여지 커졌다
[파이낸셜뉴스] HD현대일렉트릭이 고환율 환경과 글로벌 반도체(웨이퍼) 생산설비 확대로 인한 수혜를 동시에 누리며 수주와 실적 모두에서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 더해 고부가 전력기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중장기 성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이달 초 실적 가이던스를 통해 올해 매출 4조3500억원, 신규 수주 42억2000만달러를 제시했다. 이번 전망치는 원·달러 환율 135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기 때문에, 최근 환율이 1470원대까지 상승하면서 가이던스 초과 달성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회사 전체 매출의 약 80%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만큼 환율 상승은 실적 확대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환율 상승이나 수주 확대 등 긍정적인
2026-01-19 16:48:26 |
파이낸셜뉴스
'증거인멸 혐의' 이종호, 혐의 모두 부인..."필요 없어 파손했다"
[파이낸셜뉴스] 자신을 향한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전화를 인멸하려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측이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19일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이 전 대표 측은 채상병 특검팀(이명현 특검)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이 전 대표 변호인은 "해당 휴대전화는 증거가 아니다"라며 "이 휴대전화는 과거 이 전 대표의 배우자가 사용했던 휴대전화로, 압수수색을 당했을 때 증거가치가 없다고 생각해 돌려준 것이지 숨겨놓고 발견하지 못해 사용하지 않았던 휴대전화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5일간 사용했고, 압수된 휴대전화를 돌려받을 때 정보를 새 전화기에 옮기고 필요가 없어서 파손했다"
2026-01-19 16:47:51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캐치더영, '14곡 가득채운 정규 앨범 EVOLVE'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 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이 1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쇼케이스 일정에 참석했다. 타이틀곡 'Amplify'는 캐치더영이 데뷔
2026-01-19 16:46:59 |
전자신문
목 조르고 물에 빠뜨리는데 옆에서는 '낄낄'…도 넘은 학폭에 일본 발칵
가해 학생이 피해 학생의 목을 조르는 모습(좌), 피해 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바닷물에 빠진 모습(우) [SNS 캡처]가해 학생이 피해 학생의 목을 조르는 모습(좌), 피해 학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바닷물에 빠진 모습(우) [SNS 캡처] 일본에서 학교폭력(이지메)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SNS 계정이 이번에는 중학생이 초등학생의 목을 조른 뒤 바닷물에 빠뜨린 영상을 공개하면서 또 다시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
2026-01-19 16:46:2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