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동아시아 바다... 역대 두번째 고수온 기록
지난해 동아시아 지역 바다의 연평균 표층수온이 구체적인 측정을 시작한 2000년 이래 역대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9일 '2025년도 동아시아 지역 평균 수온 측정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동아시아 일대 바다의 연평균 표층수온은 20.84도로 기록됐다. 우리 바다의 평균 수온 또한 17.66도로, 지난 26년간 평년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 수과원이 1960년대부터 관측한 한반도 일대 배타적 경제수역(EEZ) 과학조사선 활동 결과, 지난해 8~12월 기간 우리 바다의 표층수온은 21.27도로 기록됐다. 이는 같은 기간 관측사상 역대 최고 연평균 수온을 기록했던 2024년의 22.28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지난해 동아시아 일대 바다의 표층수온이 이례적으로 높았던 주요 원인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이른 확장이
2026-01-19 18:44:58 |
파이낸셜뉴스
"내 아이 몸에 딱 맞는 건기식 AI가 찾아줍니다"[희망 2026 부산, 청년이 뛴다]
영유아 성장과 영양관리를 전문적으로 돕는 모바일 앱 '우아띵'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우아즈가 어린이 영양제 인공지능(AI) 분석 시스템 '우아클'을 내달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지은 대표(39·여)가 이끄는 우아즈는 부산 기술창업 전용 인큐베이팅 기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육성 지원을 받고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다.
우아클 시스템은 아이들의 영양제 섭취에 있어 중복된 영양소는 빼고 균형 있게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영유아의 연령에 맞는 영양제 제품을 찾아주고, 잘 섭취할 수 있도록 스케줄 알람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기능을 싣고 있다.
이는 지난해 동아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며 개발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건강기능 식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내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란 전문지식
2026-01-19 18:44:57 |
파이낸셜뉴스
영화 ‘범죄도시’처럼… 차량절도범 모의권총으로 협박한 고려인 일당 체포
중고차 매장에서 차량을 훔친 20대를 감금한 뒤 폭행하고 모의권총으로 협박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고려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특수강도 미수,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카자흐스탄인 A씨 등 3명을 체포해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속된 피의자 가운데 40대 우즈베키스탄인 B씨는 소지하고 있던 모의권총으로
2026-01-19 18:44:27 |
세계일보
오세훈-정원오, 서울 집값 급등·공급부족 놓고 설전
인사하는 오세훈 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에 참배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에 참배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2026.1.1 [연합뉴스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인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01-19 18:43:51 |
연합뉴스(최신)
"韓 반도체, 해양산업으로 확장"...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을 해양으로 확장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가 부산에서 출범했다. 부산시는 19일 오후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SK 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
2026-01-19 18:43:20 |
파이낸셜뉴스
[손성진 칼럼] 검찰개혁보다 급한 정치개혁
‘배지'는 왜 그토록 갈망의 대상이 될까. 물론 완장과 같은 권력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김경 서울시의원이 잘 보여줬다. 김경은 '뒷배'가 절실했다. 김경 가족은 전체가 사업을 하는 '사업 가족'이다. 가족회사 7곳이 김경이 속한 상임위원회 소관인 서울시 산하기관들과 수의계약을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용역을 수주했단다. 사실이라면 전형적인 권력형 비위다. 가족들에겐 공천헌금 1억원이 아니라 10억원도 아깝지 않았을 터. '권력자'의 뒤를 캐면 늘 고구마 줄기처럼 비리 의혹이 걸려 나온다. 김병기 의원도 다르지 않았다. 공천헌금을 뒤지니 '배우자 법카 유용', 수사 무마 청탁, 아들 대학 편입, 취업특혜 의혹이 물밑에 잠겨 있다 줄줄이 떠오른다. 배지의 특권으로 행사했을 권력의 갑질. 공천 비위가 아니었으면 그대로 묻혔을 일이다. 그
2026-01-19 18:42:54 |
파이낸셜뉴스
[포럼] 정신건강을 해치는 '파이팅' 정신
대한민국은 '세계 1등' 기록 부자다. K팝, K드라마, 반도체와 조선업을 보면 한국의 미래가 밝다. 하지만 자살률과 출산율을 마주하면 미래는 순식간에 암울해진다. 화려한 성공 이면에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새로운생명의 탄생을 거부하는 이 비극적 공존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정부는 지난 십여년간 저출산 해결을 위해 수백조원을 쏟아부었지만 결과는 참담하다. 돈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은 이미 증명되었다. 우리는 이제 우리 사회가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방식'과 그 '문화적 뿌리'를 정면으로 응시해야 한다.
심리학적으로 스트레스에 반응하거나 대응하는 방식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눈다. 첫째는 폭행과 타살 등 밖으로 분출되는 공격(Fight) 반응이다. 둘째는 은둔과 자살 등 안으로 향하는 도피(Flight) 반응이다. 셋째는 임상적 무기력
2026-01-19 18:42:46 |
파이낸셜뉴스
[부고] 김정자씨 外
▲김정자씨 별세·송훈상(전 한국기상산업진흥원 실장) 현상 봉숙 명숙 문숙씨(경남 무형유산위원회 위원장) 모친상=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02▲김창년씨(전 KGC인삼공사 감사) 별세·김상일(성원FC 상무) 지현 지수 희수씨 부친상·장정현(경향신문 전무) 박종운(성원FC 대표) 김대진씨(디바이오 대표) 장인상=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20분. (02)2227-7500
2026-01-19 18:40:52 |
파이낸셜뉴스
"미래 노벨상 위해" 한화그룹, 인재들과 해외탐방
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 2025' 수상자 10명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독일의 유수 연구기관을 방문하며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2011년 "젊은 노벨상 수상자를 양성하자"고 제안하면서 시작된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대상 과학경진대회다. 지난 14년간 약 1만800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며 과학문화 저변 확대와 대한민국 미래 과학인재 발굴에 기여해왔다. 이번 해외탐방에는 2025년도 은상 이상 수상 5개팀, 총 10명이 참여했으며 대회 주제인 'Saving the Earth'와 연계된 탐방 프로그램 속에서 미래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해외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일 연구기관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소인
2026-01-19 18:40:50 |
파이낸셜뉴스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막아야"... 이광희 SC제일은행장 캠페인 동참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됐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추천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2026-01-19 18:40:48 |
파이낸셜뉴스
농협, 하반기 신규직원 236명 교육 수료식
농협은 지난 16일 지난해 하반기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 236명(중앙회·은행·생명·손해 191명, 기타 계열사 45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목표로 지난해 하반기 채용을 했다. 이번에 수료한 직원들은 이날부터 각 법인 및 계열사에 배치돼 현장 중심의 실무를 수행한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2026-01-19 18:40:45 |
파이낸셜뉴스
[fn이사람] "AI가 단순질문 척척 처리… 고객상담 질 더 좋아졌죠"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은 고객 상담 산업에도 빠른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자연어 이해와 대화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고객 상담 분야는 가장 먼저 AI 자동화가 진행될 영역으로 꼽혀 왔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유베이스는 AI를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상담원을 지원하는 '보조자이자 동료'로 정의했다. 19일 유베이스 그룹 권기둥 경영혁신총괄(사진)은 "AI를 산업의 잠재적 경쟁자나 위협으로 보기보다는 사람과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를 먼저 고민했다"고 말했다. 유베이스의 AI 기반 컨택센터(AICC) 전략은 AI를 외부 솔루션으로 제한적으로 도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술을 내재화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AI는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상담,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영역을 담당하고, 상담사는 공감
2026-01-19 18:40:42 |
파이낸셜뉴스
챗GPT '저가 요금제' 한국서도 출시‥미국보다 27% 비싸
챗GPT 고[오픈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픈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저가형 '챗GPT 고' 요금제 대상국을 확대한 오픈AI가 한국에서의 월 이용료를 1만5천 원으로 책정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오픈AI는 그간 일부 국가에 내놨던 저가 요금제 챗GPT 고를 전 세계로 확대하며 한국을 포함했습니다. 챗GPT 고는 무료 버전과 비교해 메시지·파일 업로드, 이미지 생성이 10배 확대됐고 GPT-5.2 인스턴트를 통해...
2026-01-19 18:39:50 |
연합뉴스(최신)
철강수요 감소 여파…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라인 일원화
현대제철 포항공장 전경[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제철이 철강 수요 감소에 대응해 포항 1공장의 철근 생산 라인을 일원화합니다. 현대제철은 오늘(19일) 포항 1공장의 3개 라인 가운데 철근·특수강 봉강 생산라인을 철근 전용 설비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1공장은 철근·특수강 봉강 라인 1개와 형강 라인 1개로 구성되는데, 이번 라인에서 제외되는 특수강 봉강 사업은 당...
2026-01-19 18:39:05 |
연합뉴스(최신)
기부 의지 꺾는 ‘세금 족쇄’... 법 구조 개선해 공익 실현
"법은 엄정하지만, 때로는 그 엄정함이 누군가에게는 넘을 수 없는 벽이 된다. 사단법인 옳음은 이 벽을 허물고 메우는 일에 2020년 출범 이후 6년을 바쳤다" 제18·20대 국회의원을 지닌 김용태 법무법인 YK 사단법인 옳음 이사장은 이같이 말했다. 사단법인 옳음은 법무법인 YK가 설립한 공익단체인 만큼, '보여주기식 봉사'가 아닌, '법률가 집단의 업(業)'을 살려 제도를 고치고 억울함을 푸는 '해결책 중심의 공익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선한 의지' 꺾는 '세금 족쇄' 풀기 위한 입법 활동 사단법인 옳음이 가장 집중하는 활동은 '기부 관련 세제 개편'이다. 기부하려는 선의가 징벌적 세금 탓에 좌절되는 모순적인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다. 현행법에 따르면 부동산 등을 기부할 경우 기부자에게는 양도소득세가, 수증자에게는 증여
2026-01-19 18:39:04 |
파이낸셜뉴스
日 조기 총선 공식화…다카이치 “책임 있는 적극 재정 국민에 묻겠다”
日 다카이치 총리 19일 기자회견 23일 중의원 해산, 내달 8일 선거 자민당 단독 과반 의석 확보 목표 야당 연립으로 결과 예측 어려워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의원(하원)..
2026-01-19 18:38:20 |
매일경제
거대한 가오나시, 4m 넘는 용… 손맛으로 되살린 '지브리 명작'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동명 영화를 무대로 옮긴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센과 치히로)이 19일 기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순위 1위를 지키며 인기리에 공연 중이다.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 마련된 포토존과 공식 굿즈 판매 공간에는 관람객들이 몰려들며,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긴 줄이 이어졌다.
무려 180분에 달하는 일본 오리지널 투어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영화 속에 빠진 듯한" "사람 손맛 느껴지는" 공연 덕에 객석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가 터졌다. 지난 2003년 미야자키 감독에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안긴 '센과 치히로'라는 강력한 IP가 무대 위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퍼펫과 배우, 아날로그 무대의 판타지
이
2026-01-19 18:37:19 |
파이낸셜뉴스
"다시 뿌리로" …BTS, 아리랑으로 돌아온다
2026년은 K팝 슈퍼사이클의 해로 꼽힌다. '스무 살' 빅뱅을 비롯해 3세대 보이그룹의 황금기를 연 엑소, K팝의 글로벌화를 이끈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잇달아 돌아온다. 특히 전 세계에 강력한 팬덤 '아미'를 보유한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기준 약 3년 9개월 만인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5집은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로, 총 14곡이 수록된다. 앨범 제목은 한국 대표 민요 '아리랑'이다.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으로서의 정체성과 깊은 그리움과 사랑의 감정을 음악에 담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키워드를 고민하다가 '아리랑'에 이르렀다"며 "오랜만에 내는 앨범인 만큼 그동안의 희로애락을 잘 담아낼 수 있을
2026-01-19 18:37:14 |
파이낸셜뉴스
강렬한 색과 패턴이 뿜어내는 '치유 에너지'[이현희 '아트톡']
2025년 10월,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파운데이션 바이엘러(Foundation Beyeler)에서는 일본 작가 야요이 쿠사마의 70년 이상 예술 경력을 총망라하는 전시가 열렸다.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드로잉, 콜라주, 해프닝, 라이브 퍼포먼스, 패션, 문학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넘나들었던 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며 폐막일인 지난 25일까지 모든 티켓이 매진되는 등 화제가 됐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찾아오게 만들고 기다리게 할 만큼 매력적인 야요이 쿠사마의 예술세계는 어린 시절부터 겪은 정신적 환영과 환시가 예술로 치환된 것이다. 그 결과 그녀의 작업은 반복적인 패턴과 구조를 보이며 특유의 도트 무늬와 무한히 확장되는 세계가 특징으로 여겨진다. 특히 자서전을 통해서도 밝힌 바 있듯이 어린 시절부터 치유의 대상이 되어주었던 호박은 작가를 대신
2026-01-19 18:37:12 |
파이낸셜뉴스
‘12일 연속상승’ 꿈의 5천피 카운트다운…현대차 시총 100조 눈앞
피지컬 AI 현대차그룹 질주‘로봇 대장주’로 부각된 현대차가 19일 급등세를 보이면서 코스피가 4900선에 안착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선 현대차와..
2026-01-19 18:37:10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