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술 칼 안쓴다…아주대병원, 감마나이프 3000회 쾌거
아주대학교병원은 감마나이프센터가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누적 3000건을 달성하며, 뇌질환 정밀 방사선수술 분야에서 축적된 임상 역량과 치료 성과를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절개 없이 감마선을 병변에 정밀 조사해 치료하는 고난도 방사선수술로, 정상 뇌
2026-01-19 01:35:44 |
전자신문
"이란 시위로 1만8000명 사망"…이란당국 "美·이스라엘 책임"
이란의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으로 사망자가 약 1만8천명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의 주말판 선데이타임스는 18일(현지시간) 현지 의사들로부터 입수한 보고서를 근거로 1만6500∼1만8000명이 사망하고 33만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란 시위가 확산한 뒤 다양한 기관에서 피해 상황을 추산한 통계가 발표되고 있지만 모두 공식적으
2026-01-19 01:29:48 |
세계일보
한국공학대, 베트남 하노이 국제개발협력 현장활동 성료
한국공학대학교는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 현장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
2026-01-19 01:29:19 |
전자신문
박승원 광명시장, 주요업무보고회서 협업시정 운영 방향 제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부서와 정책 간 연결을 강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협업 중심의 시정 운영 기조를 강조했다. 광명시는 12일과 14∼15일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2026-01-19 01:24:26 |
전자신문
인하대, '2026 감사의 밤' 개최…발전기금 4600만원 전달식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최근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기부자와 동문을 초청해 '2026 인하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하 감사의 밤'은 대학의 성장 과정에 함께해 온 기부자와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대학 비전과
2026-01-19 01:15:12 |
전자신문
여주 푸릇, 루트업 프로그램 예비청년창업가 1월 모집 시작
경기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1월 예비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루트업(Root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루트업'은 정보와 경험 부족, 네트워크 한계 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
2026-01-19 00:46:10 |
전자신문
용인시, 지방규제혁신 2년 연속 우수…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경기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규제혁신 추진 계획 수립과 규제 발굴·개선 성과 등 4개 항목 1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
2026-01-19 00:40:07 |
전자신문
평택시, 청년 맞춤 취업지원 15개 사업 위원회에서 확정 논의
경기 평택시는 최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산업·교육, 청년 관련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과 대표
2026-01-19 00:33:48 |
전자신문
“곳곳이 미분양이었는데 1년새 완판”…삼성전자 마법에 평택 ‘대부활’
삼성 평택캠퍼스 공사 재가동 미분양 최근 1년 새 44% 급감 브레인시티 등 80%대 계약률 GTX-A 연장·입주감소 겹쳐삼성전자의 경기 평택 캠퍼스 공사가 본격화되자 ‘침체늪’에..
2026-01-19 00:27:05 |
매일경제
[사설] 한동훈 ‘당게 논란’ 사과, 국힘 정상화 계기 돼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페이스북 영상에서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데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가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이른바 ‘당원 게시판(당게)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느닷없는 비상계엄 발동으로 보수는 정권을 잃고
2026-01-19 00:26:09 |
세계일보
[사설]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규탄한 美 국무부 외교 지침
미국 국무부가 최근 향후 5년간(2026∼2030년)의 외교 지침이 담긴 전략계획 문서를 공개했다. 해당 문건에는 “외국 정부들이 자국 내 정치적 목적을 위해 표현의 자유에 제한을 가해 왔는데, 미국은 이를 용납할 수 없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유럽연합(EU)의 디지털서비스법(DSA)과 더불어 한국의 이른바 ‘허위조작정보근절법’(개정 정보통신망법)을 겨냥한
2026-01-19 00:26:00 |
세계일보
평택시, 애니라이트스쿨 2030개교 전 미국본교 장학생 선발 계획
애니 라이트 스쿨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올해부터 평택 지역 학생을 미국 본교에 선발해 장학 지원에 나선다. 19일 평택시에 따르면 이 계획은 지난 15일 시와 애니 라이트 스쿨 간 합의각서(MOA) 체결식에서 공개됐다. 학교 측은 국제학교 개교 준비 기간 동안
2026-01-19 00:25:42 |
전자신문
[사설] 점입가경 공천헌금 의혹, 지방의회 ‘정당 공천’ 놔둘 건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무소속)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어제 경찰의 세 번째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출석 과정에서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 김 시의원이 진실공방을 벌이면서 이번 의혹이 점입
2026-01-19 00:25:30 |
세계일보
[설왕설래] 새 화약고 북극항로
북극항로는 기후변화시대 신(新)해상실크로드로 기대를 받는다. 기후온난화로 만년빙하가 녹으면서 숨겨졌던 뱃길이 드러나 물류 혁명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북극항로는 기후변화시대 한국에도 ‘뜻밖의 선물’이다. 북극항로를 통한 부산∼네덜란드 로테르담 이동 거리는 약 1만5000㎞로, 기존 동남아∼인도양∼수에즈운하∼지중해를 거치는 항로(약 2만2000km)보다 32%
2026-01-19 00:25:10 |
세계일보
[특파원리포트] 쿠팡사태, 美기업 차별 아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에서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가 개최한 ‘미국의 혁신과 기술 리더십 유지’ 청문회에서 한국 정부는 자주 ‘차별국가’로 도마에 올랐다. 에이드리언 스미스 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은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담은 양국 공동 팩트시트에서 한국이 미국 기업들을 차별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도 약속과 다른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며
2026-01-19 00:25:06 |
세계일보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인간의 체취를 담는 AI 저널리즘
인공지능(AI)의 놀라운 발전 속도에 세상이 경탄을 보내고 있다. 촌음을 다투는 AI의 진화에 어리둥절할 정도다. 컴퓨터나 모바일과 같은 기기 안에 있던 AI가 이제는 로봇의 몸 안으로 들어갔고, 머지않아 다양하게 멋진 형상을 갖춘 ‘피지컬(physical) AI 영재’가 되어 사람들과 동행할 듯싶다. 그 영재가 어떤 놀라운 재능으로 인간의 일을 대신할지
2026-01-19 00:24:09 |
세계일보
[김정식칼럼] 성장률 높여야 환율이 안정된다
환율이 다시 오르고 있다. 작년 연말 1420원대까지 내려갔던 환율이 새해 들면서 다시 높아져 1470원대를 넘나들고 있다. 환율이 오르는 주된 원인은 미국 주식 투자가 늘어나면서 달러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국인의 미국 주식 투자가 갑자기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한국의 저성장 때문이다. 2020년까지 한국은 미국보다 높은
2026-01-19 00:24:05 |
세계일보
[WT논평] Taiwan can play a role in changing China
Taiwan can play a crucial role in changing communist China. For 76 years, the CCP has regarded Taiwan as a stubborn obstacle to its narrative of communist liberation, now disguised as national reunifi
2026-01-19 00:23:56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