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10년간 3번, 마음의 짐이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58)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다.
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서 "옛날엔 도시가스가 없어 연탄을 150장을 갈았다. 일 끝나고 술을 마셨었는데, 5~6년 전부터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말 나온 김에 얘기한다"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음주(
2026-01-19 07:30:29 |
세계일보
주담대 3%대 사라지고 오를 일만 남아…‘영끌족’ 울상 外 [한강로 경제브리핑]
한국은행이 지난주 기준금리를 동결하자 대출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시중은행에서 금리가 3%대인 주택담보대출이 사실상 사라진 가운데 당분간 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등 차주들의 이자 상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환 리스크에 노출된 한국의 달러 자산 규모가 외환시장에 비해 과도하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2026-01-19 07:30:00 |
세계일보
칠레 남부 산불 '비상'…최소 16명 사망
칠레 남부 지역에 산불이 덮치면서 최소 16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칠레 국가재난예방대응청은 현지시간 18일 기자회견에서 "비오비오와 뉴블레 지역 산악 지대의 화재가 번지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당국은 여름철 고온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겹치면서 "복잡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했습니다. 주민 대피령이 내리면서 약 2만 명이 거주지를 벗어나 안전지대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두 지역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
2026-01-19 07:28:02 |
연합뉴스(최신)
"이란 시위로 1만8천 명 사망"…미,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
[앵커]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약 3주간 이어진 이란에서 사망자가 1만 8천 명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란 당국은 5천 명이 숨졌다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예린 기자. [기자] 네, 이란 반정부 시위로 최소 1만 6,500명에서 1만 8천 명이 숨지고 33만 명이 다쳤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지 의사들로부터 입수한 보고서를 근거로 한 분석인데요. 여러 기관에서 통계를 발표하고 있지...
2026-01-19 07:27:17 |
연합뉴스(최신)
빙판길서 미끄러진 김하성, 손가락 인대 파열…4~5개월 결장 예고
애틀랜타 유격수 김하성[AP=연합뉴스 자료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 악재를 만났습니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김하성은 2026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습니다. MLB.com에 따르면, 한국에 머...
2026-01-19 07:26:39 |
연합뉴스(최신)
인천 대단지 아파트서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 구조물 균열
"아파트와 연결된 구조물이 떨어져 나가니까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지난 15일 인천시 서구 한 대단지 아파트 상가에서 만난 안모(46) 씨는 근심 어린 표정으로 철근이 훤히 드러난 콘크리트 구조물을 바라봤다.
안씨는 지난해 4월 아파트 1층 상가에 가게를 열었을 때 찍은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나무 바닥재가 확연하게 내려앉았다"고 설명했
2026-01-19 07:26:35 |
세계일보
"괴롭힘당해서"…모친 지인 집 찾아가 살해한 20대 구속
자신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한 20대가 구속됐다.
18일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살인, 주거침입, 폭행, 감금 등 혐의로 청구된 A(26)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6시 39분께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에서 B(45)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귀가하지
2026-01-19 07:25:43 |
세계일보
교도소 자해후 출소했다가 또 범죄로 입소해 치료…"비용내라"
교도소 복역 중 자해했다가 만기 출소 후 다른 범행으로 수용된 뒤 과거 자해로 인한 치료를 받은 경우 국가는 재소자에게 치료비를 청구할 수 있다고 대법원이 판단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달 국가가 박모씨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깨고 수원지법에 돌려보냈다.
박씨는 대구교
2026-01-19 07:24:32 |
세계일보
[이시각헤드라인] 1월 19일 라이브투데이
■중부 중심 눈·비…출근길 미끄럼 주의■ 현재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린 눈비가 차가운 공기에 그대로 얼어붙어 있는 곳이 많아 출근길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개최 불투명■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 불참 방침을 밝혔고, 더불어민주당은 단독 청문회 강행을 검토한다며 맞섰습니...
2026-01-19 07:23:38 |
연합뉴스(최신)
“한국항공우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목표가↑
하나증권은 1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실적 성장률과 수주 모멘텀 모두 업계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근 한..
2026-01-19 07:22:31 |
매일경제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이란, 한국 돼야 했는데 북한 돼버려"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가 이란 신정체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대 주목을 받았다.
17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팔레비 전 왕세자는 전날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지금쯤 중동의 한국이 돼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1979년 이슬람혁명 당시) 이란의 국내총생산(GDP)은 한
2026-01-19 07:20:34 |
세계일보
구리요금소에서 차량이 가드레일 충돌…2명 사망
지난 18일 오후 9시 14분께 경기 구리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요금소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이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각각 앉아 있던 60대 남성 2명이 다쳐 치료받았다.
운전자의 약물이나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경찰은 뒷좌석 탑승자들이 안전벨트를
2026-01-19 07:17:57 |
세계일보
박군, ♥현영과 이혼설에 “난임으로 2년째 병원 치료 중…스킨십 리스로 알려져”
트로트가수 박군(39)이 아내 한영(47)과의 이혼설에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충청북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의문의 텐트에 머물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과 배우 임원희는 "소문이 한 두 개 도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진짜인 줄 알 것"이라며 잠적설, 세집 살림설 등
2026-01-19 07:17:38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