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범 '광주·전남특별시',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전진기지…특례만 300개
이르면 오는 7월 1일 출범할 '광주·전남특별시'는 각종 특례를 적용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첨단 전략산업을 국가급 프로젝트로 격상해 집중 육성할 전망이다. 최근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개한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초안에는 AI, 반도체,
2026-01-18 09:30:00 |
전자신문
"만드는 노고 이해 못 하면 못 준다"…인기 폭발 '두쫀쿠' 판매 거부까지
"만든 사람의 노고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께는 판매할 수 없습니다"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둘러싸고, 판매자가 손님의 구매 요청을 거부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네 작은 카페에서 '두쫀쿠'를 예약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2026-01-18 09:28:21 |
세계일보
현대免, 'AI 뷰티 트립' 오픈…개인별 맞춤형 뷰티 상품 제안
현대면세점은 오는 4월 15일까지 무역센터점 9층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AI 뷰티 트립 공간에는 스탠드형인 '메이크업 AI'와 거울형인 '스킨 프로 AI'를 설치했다. 메이크업 AI는 얼굴 사진 촬
2026-01-18 09:27:59 |
전자신문
13기 정숙, "뭐가 문제"…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
[파이낸셜뉴스] 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배우 서현(35)이 바이올리니스트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연예인 특혜'라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오르가니스트 겸 현직 음대 교수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6일 오르가니스트 겸 현직 음대 교수인 '나는 솔로' 13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은 뒤 이같이 밝혔다.
한 네티즌이 "서현의 협연을 두고 전공자들이 '현타'가 온다는 반응이라는데, 맞느냐"고 물었고 정숙은 "내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오는데, 클래식계 극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애초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들이고 서현도 무대에 서느
2026-01-18 09:27:53 |
파이낸셜뉴스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8일 띠별 운세
[ 쥐띠 ]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는 시기입니다. 48년생 : 귀하가 하기 나름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60년생 : 추진 중인 일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십시오. 7
2026-01-18 09:25:52 |
전자신문
재결합 거부에 전처·장모 탑승 택시 들이받은 남성…法 판단은? [죄와벌]
이혼 후 재결합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 아내와 장모가 탑승한 택시를 자신의 차량으로 들이받은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6월 26일 경남 창원시의 한 아파트 외부 주차장에서 이혼 후 재결합을 논의하러 왔던 전 아내와 장모가 한 택시에 짐을 싣고 탑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A씨는 전 아내가 재결합하는 척 속였다는
2026-01-18 09:24:01 |
세계일보
특사경·금융지주 지배구조 TF ‘마찰음’…금융위·금감원 사사건건 기싸움
이찬진 원장 “인지수사권 필요” 금융위 “지나친 권한 강화” 난감 금감원, 금융위 업무보고 일방적 불참 금융위, 상하관계 강조 불편한 기색특별사법경찰(특사경) 인지수사권 부여 등을..
2026-01-18 09:21:55 |
매일경제
Z세대 93% "이메일·메신저 발송 전 AI로 말투 점검…격식 갖추기 위해"
Z세대의 93%는 이메일 발송 전 인공지능(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에 맞게 격식을 갖추고 싶은 게 주 이유였다.
18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2913명을 대상으로 'AI 말투 수정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이메일·메신저 발송 전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2026-01-18 09:20:55 |
세계일보
"클로이 김 3연패는 없다" 최가온, 92.5점 괴력 우승... 올림픽 金 유력 후보로 급부상
[파이낸셜뉴스] "이제 리허설은 끝났다. 밀라노의 애국가는 최가온이 울린다."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천재 소녀'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코앞에 두고 펼쳐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전 세계를 압도했다. 단순한 우승이 아니었다. 경쟁자들을 허탈하게 만들 정도의 완벽한 '독주'였다.
최가온은 18일(한국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0점이라는 경이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올 시즌 벌써 3번째 월드컵 제패다.
이날 경기는 최가온의 '원맨쇼'였다. 1차 시기에서 21.25점으로 잠시 숨을 고른 최가온은 2차 시기에서 그야말로 설원을 지배했다.
스위치백세븐(반대 방향 2회전), 백사이드나인(2.5회전), 프런트사이드
2026-01-18 09:20:40 |
파이낸셜뉴스
현대차그룹, 美 시장점유율 11.3%…역대 최고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미국에서 역대 최고 점유율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에도 판매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현지 생산 체제를 가속한 현대차그룹의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해 미국에서 183만6172대를 판매, 시장점
2026-01-18 09:19:48 |
전자신문
몸에 뜨거운 커피가 '확'…"제가 진상인가요?"
카페에서 컵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상태로 제공된 뜨거운 커피를 마시다 온몸에 쏟은 손님이 당시 자신의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누리꾼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카페에서 뜨거운 커피를 쏟았는데 제가 진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야외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뚜껑 있는 테이크아웃
2026-01-18 09:19:05 |
세계일보
요즘 유행 '자석 네일' 이걸로?…애플워치 충전기의 재발견
애플워치 충전기로 이른바 '자석 네일 아트'를 하는 방법이 온라인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각) 미국 IT 전문 온라인 매체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에 따르면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플워치 충전기를 사용해 자석 네일 아트를 하는 방법이 잇따라 공유되고 있다.
최근 한 레딧 사용자는 애플워치 충전기
2026-01-18 09:18:32 |
세계일보
하나금융, 미혼모 가정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7일 명동 사옥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바느질부터 마무리 포장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정
2026-01-18 09:17:51 |
전자신문
13기 정숙, "뭐가 문제"…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
[파이낸셜뉴스] 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배우 서현(35)이 바이올리니스트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연예인 특혜'라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오르가니스트 겸 현직 음대 교수가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6일 오르가니스트 겸 현직 음대 교수인 '나는 솔로' 13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은 뒤 이같이 밝혔다.
한 네티즌이 "서현의 협연을 두고 전공자들이 '현타'가 온다는 반응이라는데, 맞느냐"고 물었고 정숙은 "내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오는데, 클래식계 극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애초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들이고 서현도 무대에
2026-01-18 09:17:04 |
파이낸셜뉴스
[프리즘] 태어나자마자 '주식 계좌'…세대 불문 투자 열기
[앵커] 주식 시장에 부는 훈풍에 직장인들이 모이면 주식 이야기를 하고, 주식 계좌를 신설하는 사람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출생 선물로 아기에게 계좌를 만들어주기도 하는데요. 이지현 기자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기자] 11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30대 신현주 씨. 세상에 나온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로 주식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4살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아기 계좌를 만들었는데, 시중 예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에 둘째도 ...
2026-01-18 09:16:49 |
연합뉴스(최신)
[프리즘] 새해에도 파죽지세…눈앞까지 온 코스피 5,000
[앵커] 새해 들어서도 주가가 파죽지세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코스피 5천 도달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올해 전망치를 잇따라 높여 잡고 있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계엄 정국 여파와 관세 갈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2,000선 초반까지 밀렸던 지수는 약 9개월 만에 두 배 수준으로 뛰어오르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결국 연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
2026-01-18 09:16:14 |
연합뉴스(최신)
'KB전략회의 2026' 실시.."소비자 권익·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
[파이낸셜뉴스]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3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전략회의는 '그로우 위드(Grow with) KB'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기반으로 고객·사회·직원과의 동반성장을 지향하는 KB국민은행의 중장기 방향성과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의 축사로 시작해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2026년 경영 전략 발표, 영업 리더 공로상 및 올해의 파트너십 그룹(PG)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양종희 회장은 "다가올 10년을 위해 익숙한 것과 이별하는 '전환'과 익숙하지 않은 것과 만나는 '확장'에 특단의 노력과 각오가 필요하다"며 "KB국민은행을
2026-01-18 09:16:02 |
파이낸셜뉴스
달리던 어미 주머니서 ‘툭’…홀로 남겨진 새끼 왈라비
호주 한 주택가에서 어미 왈라비의 주머니에서 떨어진 새끼 왈라비의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영상에는 아침 산책에 나선 주민 앞을 왈라비 한 마리가 급히 달려오는 장면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어미 왈라비의 주머니에서 새끼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어미는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곧바로 현장을 떠났다. 갑작스럽게 홀로
2026-01-18 09:14:51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