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혜훈 청문회' 열릴까…한동훈 '당게' 사과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회 로텐더홀에서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징계를 둘러싼 내홍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전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태에 우회적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정주희 기자! [기자] 네,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2차 종합특검의 부당함을 알리는 동시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이른바 '쌍특검' 을 관철시키기 위해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로...
2026-01-18 16:02:36 |
연합뉴스(최신)
출근길 체감 -20도 이하 ‘뚝’..다음 주 최장기 한파 온다
[파이낸셜뉴스] 주말이 지나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부터 올 들어 가장 길로 강한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찬 공기가 유입되는 강풍까지 더해지며 서울의 체감 온도는 영하 21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여, 장기간 한파에 따른 교통과 난방·생활 안전 전반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밤부터 강원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19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1㎝ 안팎의 눈 또는 약한 비가 예상된다. 강수량은 많지 않지만, 비와 눈이 그친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에 도로 살얼음(블랙 아이스)과 결빙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눈과 비가 그친 뒤인 19일 밤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내려오며 강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한인 2
2026-01-18 16:02:30 |
파이낸셜뉴스
가장 빨리 늙는 대한민국…국가 첫 초고령자 1000명 코호트 구축
정부가 처음으로 90세 이상 초고령자 코호트 구축에 나선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초고령사회로 공식 진입함에 따라 빈약했던 초고령자 데이터를 확보, 건강·복지 등을 아우르는 정책 마련이 목적이다. 18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2028년까지 우리나라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ET단상]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가계 부담' 상승…캐피털슈랑스로 해결하자
최근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인상 추진으로 가계 비용지출 부담이 증가할 조짐이다. 자동차보험료 인상 가능성이 큰 가운데 가계 월평균 보험료 증가가 예상된다. 지난 2024년 3분기 가계 월평균 보험료 지출은 전년 대비 7.5% 증가하는 등 7분기 연속 상승 중이다.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人사이트]김상우 마이디어코리아 대표 “믿고 쓰는 백색가전 브랜드로”
“한국의 1~2인 가구에는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모두 갖춘 백색가전을 오래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마이디어는 이 시장을 공략해 믿고 쓰는 브랜드로 성장하겠습니다.” 김상우 마이디어코리아 대표는 올해 한국 시장의 성장 키워드로 '신뢰'를 제시했다. 프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1〉왜 핵융합이 주목 받는가
'CES 2026', 핵융합이 무대에 올랐다. 지난 1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무대에 핵융합 에너지가 등장했다. 세계 최대 가전쇼에 웬 핵융합이냐 싶겠지만 시대가 바뀌고 있다. 밥 멈가드 CFS(Commonwealth Fusion Systems) 최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46〉사람을 배려하는 에이전틱 도시를 설계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상)
지난주 CES 2026은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의 시대가 열렸음을 선언했다. AI가 모니터 밖으로 걸어 나와 로봇이라는 육체를 입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스탠퍼드대 페이페이 리(Fei-Fei Li) 교수가 이끄는 월드랩스(World L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BYD가 국내에 처음으로 2000만원대 전기차를 출시한다. BYD가 지난 해 출시한 전기차와 올해 출시 예정인 전기차 중 최저 가격이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도 선보인다. 지난 해 전기차만 3종을 출시한 BYD는 올해 전기차 뿐만 아니라 PHEV를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ET톡]할머니는 왜 청소기 전원 버튼만 누를까
최근 출시되는 국내외 가전 기업의 프리미엄 제품은 인공지능(AI)과 첨단 센서, 초연결을 앞세워 '똑똑함'을 뽐낸다. 그러나 정작 그 똑똑함에 다가가는 길은 지난하다.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제품 박스를 열면 두툼한 매뉴얼 대신 덜렁 'QR코드' 안내문 한 장이 들어있는
2026-01-18 16:00:00 |
전자신문
“지금 안 시면 더 멀어진다”...MZ세대 내집 마련에 전력투구
2030, 집값 오르자 첫 집 구매 가속 규제 피해 경매로 이동하는 젊은 수요 불안한 시장에 임장 모임 ‘여전’서울과 수도권에서 20·30대의 내 집 마련 움직임이 눈에 띄게 빨라..
2026-01-18 15:58:09 |
매일경제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흉선암 투병 끝 별세…향년 58세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본명 정대열)가 18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2014년 흉선암 판정을 받은 이후 12년 동안 이어온 투병 생활 끝에 별세했다.
고인은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1994년 SBS 드라마 ‘박봉숙 변호사’로 매체 연기를 시작했다.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된 뒤 드라마 ‘장미와 콩나물’,
2026-01-18 15:57:30 |
세계일보
[포토] 꽃의 시계
18일 서울 노원구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꽃 시계―안나 리들러’ 작품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꽃 시계—안나 리들러는 인공지능을 예술적 도구로 활용하는 영국 작가 안나 리들러의 작품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는3월 22일까지 열린다.
2026-01-18 15:56:18 |
세계일보
'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흉선암 12년 투병 끝 별세…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흉선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우 (정대열) 부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강 평론가는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갔다"며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2026-01-18 15:56:09 |
세계일보
시진핑 연하장 홀대한 김정은..북중관계 '이상 징후'
[파이낸셜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보낸 연하장을 홀대하면서 북중관계에 이상 징후가 감지되고 있다.
김 위원장이 시 주석을 비롯한 각국 정상에 연하장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통신은 연하장을 보낸 인사들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과 부인',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등의 순서로 이름 없이 직함만 언급했다.
시 주석 부부가 가장 앞서긴 했으나 베트남, 싱가포르,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벨라루스, 알제리 등의 국가수반과 묶어 연하장을 보냈다는 사실을 간략히 보도하는 데 그쳤다. 지난 1일 시 주석 부부가 김 위원장에 연하장을 보낸 사실을 보도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그 내용도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김 위원장
2026-01-18 15:55:29 |
파이낸셜뉴스
청도 소싸움 동물학대 논란…농식품부 "강력 조치"
청도 소싸움이 동물 학대라는 지적이 거듭 제기되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싸움 운영사인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고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경북 청도군과 함께 소싸움 운영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싸움소 등록 정보를 전수 조사하고 싸움소 복지 증진을 위해 외부 전문가 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약물 과다 주입이나 부상 싸움소를 경기에 출전시키는 등 동물 학대 행위 지적에 대해서는 동물보호법에...
2026-01-18 15:53:35 |
연합뉴스(최신)
장흥에서 전직 군의원 벌목한 나무에 깔려 숨져
어제(17일) 오후 2시 30분쯤 전남 장흥군 유치면의 한 야적장에서 70대 남성이 벌목한 나무에 깔려 숨졌습니다. 해당 남성은 전직 장흥군의회 의원인 70대 남성으로 벌목 사업을 진행해 사고 당시 현장에 나가 관련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동료 작업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남성이 벌목한 나무를 1톤 화물차에서 내리다가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망 #장흥 #벌목 #군의원 연...
2026-01-18 15:52:59 |
연합뉴스(최신)
[포토] 편입 전형에 몰린 학생들
18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편입학 필기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이 시험 종료 후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올해 한국외대 편입 전형은 서울·글로벌 총 490명 모집에 7,44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2대 1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 학과는 행정학과로 38.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6-01-18 15:50:45 |
세계일보
발표된 '검찰개혁'에 내홍 겪는 정국 [법조인사이트]
[파이낸셜뉴스] 검찰의 수사 기능을 분리해 새롭게 설치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사법경찰관을 이원화한다는 정부의 입법안에 비판이 거세다. 검찰 출신 검사들에 대한 예우를 통해 검찰의 부활을 꾀한다는 것이 비판의 요지다.
1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과 행정안전부 등은 지난 12일 입법예고한 중수청법 제정안에 대한 수정을 검토 중이다. 이원화 구조 등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난 12일 공개한 중수청법에는 중수청에 검사가 아닌 사법경찰관을 두되, 사법경찰관의 직렬을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또 중수청의 수사 대상을 부패범죄, 경제범죄, 선거범죄, 공직자범죄, 방위사업범죄, 대형참사범죄, 마약범죄, 국가보호(내란·외환)범죄, 사이버범죄 총 9
2026-01-18 15:49:55 |
파이낸셜뉴스
에릭 트럼프 등 글로벌 빅샷 총출동...공룡 실리콘밸리 VC부터 디지털자산 펀드 대표까지
2월 10~11일 개최 월드크립토포럼(WCF) 美·유럽·아프리카·아시아 빅샷들 총출동 130조 굴리는 실리콘밸리 VC C레벨부터 아프리카 블록체인 적용하는 월드뱅크까지글로벌 빅샷들..
2026-01-18 15:49:42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