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요리사 정신우 별세…향년 56세
정신우 셰프[강지영 세계음식문화평론가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강지영 세계음식문화평론가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MBC 공채 탤런트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56세입니다. 요식업계에 따르면 오랜 기간 암 투병 중이던 정 셰프는 오늘(18일) 새벽 세상을 떠났습니다. 강지영 세계음식문화평론가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인의 부고를 전하며 "흉선암 선고를 받고 1...
2026-01-18 21:45:20 |
연합뉴스(최신)
대학생 딸에 뜨거운물 부은 40대 가수…여경 손가락 물어뜯은 20대男 [금주의 사건사고]
1월 셋째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친딸 살해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의 첫 공판이 진행됐고, 역대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경북 산불 피고인들의 판결도 나왔다. 제주에선 여성 경찰관의 손가락을 물어뜯은 20대 남성이 구속되기도 했다.
◆ “너 때문에 사실혼男 떠나”…‘친딸 살해 혐의’ 40대女 첫 재판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제1형사부
2026-01-18 21:40:00 |
세계일보
국민연금, 국내주식 투자비중 늘린다…예금서 증시로 ‘머니무브’
26일 긴급 기금운용위서 논의 5천피 눈앞 ‘머니무브’ 가속화 올 5대은행 예금이탈 30조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투자비중 한도..
2026-01-18 21:38:07 |
매일경제
공정식 하남시 부시장, 교산신도시 AI클러스터 등 자족도시 사업 확인
공정식 제29대 하남시 부시장이 취임 직후 지하철 5철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시정 과제를 점검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행정 추진에 나섰다. 18일 하남시에 따르면 공 부시장은 시정 주요 사업의 신속한 파악과 역점 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1
2026-01-18 21:28:38 |
전자신문
인천상의, 중소기업 장애인 채용 인건비 12개월·600만원 환경개선 지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는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2026년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의 장애인 구직자와 참여 기업을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 구직자에게 양질의 중소기업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을 신규 채용한 관내
2026-01-18 21:22:32 |
전자신문
이란 마지막 왕세자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됐다”
최근 이란의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도지도자 등을 강하게 비판해 온 이란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65)가 현 이란 정권을 한국과 북한에 빗대 비판해..
2026-01-18 21:17:40 |
매일경제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약 2조원 규모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 참석한 삼성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합니다. 오늘(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일 종가(13만9천원)를 기준으로 2조850억원 규모입니다 . 이번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
2026-01-18 21:09:47 |
연합뉴스(최신)
“예금 깨서 주식 투자합니다”…하루에만 15조원 빠져나가기도
은행 요구불 보름만 30조 이탈 정기예금마저 작년 말부터 급감 수익률 좋은 증시·IMA 등으로 은행서 추가 자금 이탈 가능성도 연초 채권금리하락에 예금이자 뚝 “반등해도 증시 수..
2026-01-18 21:08:06 |
매일경제
한겨울에도 ‘러닝 열풍’ 잘못 뛰다 무릎 나간다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도심 곳곳을 달리는 ‘러닝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겨울철 러닝은 자칫 무릎 건강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기온이 떨어지면 무릎 주변의 근육과 힘줄, 인대가 경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러닝 시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무릎 질환으로는 슬개골 연골연화증과 장
2026-01-18 21:00:00 |
세계일보
'엉덩이 쓱' 밀어주고 金?... 린샤오쥔, 1년 전 '조작 논란' 다시 떴다
[파이낸셜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3주 앞으로 다가온 지금, 1년 전의 '불편한 진실'이 다시 빙판 위로 소환됐다.
한국 쇼트트랙 팬들의 기억 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이른바 '린샤오쥔 엉덩이 푸싱' 논란이다.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한국과 중국의 신경전이 극에 달하면서, 중국 매체들이 이 사건을 재조명하며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일병 구하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 소후닷컴 등 현지 매체들은 "한국 여론이 린샤오쥔을 두고 '반칙왕'이라며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면서 "한국은 린샤오쥔을 버린 것도 모자라 욕까지 하고 있다. 그를 반칙왕이라 부르는 것은 부당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 내에서 린샤오쥔의 과거 '나쁜 손' 이력이 다시 회자되는 것에 대한
2026-01-18 21:00:00 |
파이낸셜뉴스
학교 줄세우기 끝…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출판기념회서 '숨 쉬는 학교' 비전 제시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저서 '숨 쉬는 학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앞둔 시점에서 열리며 정치권과 교육계의 주목을 받았다. 정계와 교육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단순한 저서 소
2026-01-18 20:49:49 |
전자신문
100% 관세압박 K메모리…러트닉 美상무장관, 한국 직접 겨냥
러트닉 상무, 메모리 기업에 통첩 사실상 삼성·SK하이닉스 직접 겨냥 메모리 점유율 韓 67%… 타격 불가피 파운드리서 메모리로 관세 전선 확대 정부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
2026-01-18 20:46:15 |
매일경제
탁구 장우진-조대성, 중국 꺾었다…WTT 새해 첫 우승
한국 탁구 남자 복식, 장우진과 조대성 조가 중국 조를 꺾고 한국 탁구 새해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26-01-18 20:40:00 |
SBS 8시 뉴스
풍성한 별들의 잔치…'덩크 13회' 나이트 MVP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한겨울 코트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화려한 플레이와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 가운데, 나이트 선수가 별 중의 별로 등극했습니다.편광현 기자입니다.
2026-01-18 20:40:00 |
SBS 8시 뉴스
'19살 막내' 원더골…6년 만에 4강 진출!
23세 이하 아시안컵 축구에서 우리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는데요. 19살 막내 백가온이 그림 같은 선제골을 터뜨리며 새로운 해결사…
2026-01-18 20:37:00 |
SBS 8시 뉴스
'30연승'·'6연속 우승'…차원 다른 '세계 1위'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인도 오픈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해부터 30연승에 여섯 대회 연속 우승으로 압도적 세계 1위임을 입증했습니다.김형열 기자입니다.
2026-01-18 20:35:00 |
SBS 8시 뉴스
탁구 장우진-조대성, 또 다시 중국 잡고 남자복식 우승
한국 남자 탁구의 간판 장우진이 후배 조대성과 함께 나선 남자복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카타르에서 열린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장우진-조대성은 16강에서 세계 2위 린스둥과 세계 7위 량징쿤이 호흡을 맞춘 중국 조를 꺾으며 '테이블 반란'을 일으킨 데 이어 결승에서도 중국 듀오를 잡아 우승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장우진 #...
2026-01-18 20:31:40 |
연합뉴스(최신)
오세훈 "한동훈, 용기 내줘서 다행..당 화합 계기 될 것"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해 사과한 것과 관련해 "본인 입장을 정리를 할 필요가 있었는데 오늘 용기를 내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격려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입장을 정리하는 것이 쉬운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정도로 말씀 해줘도 당의 화합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상을 게시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다만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의결에 대해서는 "정치 보복"이라고 비판했다.
오 시
2026-01-18 20:28:24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