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더 맛있게 즐긴다”…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 논알콜릭 0.7% 리뉴얼 출시
하이트진로음료는 비알코올 음료 ‘하이트 논알콜릭 0.7%’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트 논알콜릭 0.7%는 깊은 맥주맛 풍미를 구현하면서도 알코올 부담은 최소화한 프리미엄 비알코올 맥주맛 음료로, 국내 최초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의 비알코올 버전 제품이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제품의 도수와 특성을 소비자
2026-01-14 13:08:34 |
세계일보
코카-콜라,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개최
FIFA 월드컵 우승국에게 실제로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다. 코카-콜라는 올해 캐나다·멕시코·미국 공동 개최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진행되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2026-01-14 13:08:17 |
전자신문
[핫클릭] 법원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外
오늘 가장 핫한 뉴스를 알아보는 <핫클릭>입니다. ▶ 법원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는 어제(13일) 어도어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신 감독에...
2026-01-14 13:07:50 |
연합뉴스(최신)
14일 정오부터 서·남해 일대 ‘저수온 경보’ 경계 단계 발령
[파이낸셜뉴스] 해양수산부가 14일 정오부로 저수온 위기경보의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당일 오전 10시 국립수산과학원이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전남 함평만, 전남 여수 신월항 등 11개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효함에 따른 조치다.
해수부는 이번 저수온 경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전국 저수온 발생 현황과 피해 상황을 매일 점검한다.
또 수산과학원과 각 지자체로 구성된 ‘현장대응반’과 함께 양식 현장을 찾아 양식어류 출하, 보온시설 점검, 사료 급이량 조절, 긴급 방류 등을 적극 지도하는 등 피해 예방에 집중한다.
특히 해수부는 ‘이상수온 대응 사업’ 예산을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린 76여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액화산소, 면역강화제, 보온시설, 장비 등을 확대 보급한다.
김성범
2026-01-14 13:07:41 |
파이낸셜뉴스
트럼프, USMCA도 탈퇴?...재협상 앞두고 "실익없다"
[파이낸셜뉴스] 지난 1기 정부에서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협상 시한을 앞두고 해당 협정에서 “실익이 없다”며 미국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의 포드 공장을 둘러보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그는 오는 7월 재협상 시한이 돌아오는 USMCA에 대해 “실익이 없으며 (미국과) 무관하다. 캐나다는 좋아할 수도 있다. 캐나다가 원한다. 그들은 그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는 1992년부터 3국이 참여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인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체제를 출범시키며 관세 장벽을 허물었다. 트럼프는 1기 정부 당시 나프타 체제가 미국에 불리하다며 이를 종
2026-01-14 13:07:29 |
파이낸셜뉴스
코인원, ‘2025 코인원 이야기’ 공개…"97억 수익금 투자자도"
[파이낸셜뉴스] 코인원은 자사 커뮤니티를 통해 ‘2025 코인원 이야기’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코인원 커뮤니티 이용자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코인원 커뮤니티는 다른 이용자와 소통하며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지난해 코인원 커뮤니티에 매일 출석한 이용자는 4452명으로 전년(2935명)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코인원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종목은 ‘XRP(엑스알피, 리플)’였다. 엑스알피 태그 게시글은 1만9755개로 전체의 12.8%을 차지했다. 엑스알피 매수 인증 게시글은 전체의 82%로 매도 인증(18%)보다 크게 높았으며, 수익 인증글도 전체의 67%로 손실 인증글(33%)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가장 많은 수익금을 인증한 이용자는 '쑨(SOON)' 투자로 약 97억7140만원의
2026-01-14 13:05:34 |
파이낸셜뉴스
“DC 연 성장률 47%”… NH證, 퇴직연금 DC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퇴직연금 DC 계좌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 내 순입금액에 따라 △순입금액 1000만 원 이상 시 상품권 3만 원권 △순입금액 1000만 원 미만 시 스타벅스 커피교환권 2매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는 꾸준한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결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DC형 원리금비보장 상품 1년 수익률은 20.0%를 기록했다. 이는 증권업계 평균(17.2%)을 상회하는 수치이자, DC형 적립금 1조 원 이상인 대형 사업자 중 가장
2026-01-14 13:05:29 |
파이낸셜뉴스
"中, 엔비디아 H200 칩 사실상 수입통제"
중국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0' 구매를 제한적으로만 승인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중국 정부가 H200 칩 구매 승인을 대학 연구개발 랩 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로 제한한다는 지침을 일부 기술기업들에 통보했다고 현지시간 13일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이번 지침에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한해 해당 칩을 구매하라고 기업들에 주문하는 등, 사실상 수입 통제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2026-01-14 13:04:39 |
연합뉴스(최신)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 행정통합 교육계 의견 청취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이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교육계 의견 청취에 나섰다.
광주시교육청은 14일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관련 교육가족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 광주시·전남도 교육감이 발표한 '행정통합 공동 선언'의 후속 조치로,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 주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간부와 학교급별 교장·행정실장 대표, 교원 단체·노조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학교, 단체, 노조 대표들은 △
2026-01-14 13:03:49 |
파이낸셜뉴스
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정부기관 점령하라"…압박 수위↑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게 적극적으로 도울 테니 더 강경하게 행동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란 사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겠다던 미국의 기조에 변화의 조짐이 엿보입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시위대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가고 있다며, 이란 정부가 계속 시위대를 살해한다면 모든 대화를 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2026-01-14 13:03:39 |
연합뉴스(최신)
정광열 “불통 행정이 낳은 춘천 원형육교, 거대한 차단막 될 것”
6·3지방선거에서 춘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광열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춘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호반사거리 원형육교 건설 사업을 강하게 비판했다. 불통 행정이 낳은 결과물로, 소양강 풍광을 가리는 거대한 차단막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정 전 부지사는 14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일 아침 소양강변 도로는 극심한 차량 정체로 몸살을 앓고
2026-01-14 13:03:26 |
세계일보
정밀 제어 가능한 ‘미생물 모사 초소형 입자’ 개발
형상 변화를 통해 이동 방향의 정밀 제어가 가능한 ‘미생물 모사 초소형 입자’ 개발에 성공했다. 국립금오공과대 전석진 교수(재료공학) 연구팀과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의 공동 연구 성과다.
14일 국립금오공과대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미생물 모사 입자는 길이 약 40마이크로미터의 초소형 구조다. 대형 박테리아와 유사한 크기이다.
이 입자는 외부자극에 반응
2026-01-14 13:02:16 |
세계일보
美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물가상승률을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우려와 달리, 지난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전년 대비 2%대 중후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달 대비 2.7% 상승했다고 현지시간 13일 밝혔습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2년 6월 9%대까지 치솟았다가,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통화정책으로 지난해 4월 2.3%까지 둔화했습니다. 이...
2026-01-14 13:01:47 |
연합뉴스(최신)
국민의힘 “지분 제한 우려” 금융위와 이견…디지털자산기본법안 추진 변수로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를 둘러싸고 금융위원회와 국민의힘 간 이견이 표면화됐다. 금융위가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주주 지분율 제한을 담는 방안을 검토하자 야당에서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며 법안 일정에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위
2026-01-14 13:01:42 |
전자신문
카페24, 제조사 혁신 지원 'K-제조 스마트 이커머스 프로젝트' 가동
카페24는 국내 제조사의 온라인 커머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제조 스마트 이커머스 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 사업체는 약 50만개에 달한다. 하지만 복잡한 유통 구조와
2026-01-14 13:01:13 |
전자신문
트럼프 "파월, 나쁜 연준 의장…곧 물러나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법무부로부터 기소 압박을 받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곧 그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디트로이트의 포드 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는 나쁜 연준 의장을 갖고 있다"며 "특히 금리를 너무 높게 했다는 점에서 나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파월 의장이 예산을 수십억 달러나 초과했다며 연준 청사 개보수 비용 과다 문제를 거듭 언급했습니다. 한편, 상호 ...
2026-01-14 13:00:47 |
연합뉴스(최신)
서울 버스 파업, '장거리 통근자' 타격…10명 중 2명, 편도 1시간 이상 이동
[파이낸셜뉴스] 13일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영하의 강추위 속에 출근길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 특히 장거리 통근이 일상화된 직장인과 학생들은 단순히 불편을 넘어 이동 시간은 급격히 늘고 동선 체계는 꼬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터 컨설팅 업체 피앰아이(PMI)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9~59세 남녀 354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퀵폴(Quick Poll) 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22.6%는 매일 출퇴근이나 등하교에 편도 1시간 이상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편도 이동 시간이 30분~1시간 미만이 31.57%로 가장 많았다. 반대로 장거리 통근인 1시간~1시간 30분 미만과 1시간 30분 이상도 각각 16.5%, 6.11%로 집계됐다. 30분 미만은 28.7%, 해당 없음은 17.3%에 그쳤다.
피앰아이는 시민 10명 중 2명 이상이 장
2026-01-14 13:00:36 |
파이낸셜뉴스
“한라에서 백두 그리고 세계로”...'전기차 실크로드' 완성할 남북 협력 서막 올랐다
한반도를 기점으로 중국, 인도, 아랍에미리트(UAE)를 잇는 이른바 '전기차 실크로드(EV Silk Road)' 완성을 위해 남북 협력의 물꼬를 트는 정책적 공론의 장이 마련됐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3일 법무법인 세종 대회의실에서 '2027년 평양
2026-01-14 13:00:31 |
전자신문
[이슈플러스]서진석 셀트리온 대표 “28년까지 18개 파이프라인 IND 제출…신약 개발 기업 입지 강화”
셀트리온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 의지를 피력했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 확보한 자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임상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연사로 나선 서진석
2026-01-14 13:00:18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