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1심 재판부 전망은?
<출연 : 허주연 변호사> 내란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가운데, 향후 재판부 판단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밖의 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소식 등, 이 시각 주요 사건사고 소식을 허주연 변호사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그동안 피고인들의 이른바 침대 변론이 이어지면서, 과연 언제쯤 특검 구형이 나올지가 관심이었는데요. 어젯밤 9시 35분경, 박억수 특검보는 38...
2026-01-14 14:49:21 |
연합뉴스(최신)
'성 비위·뇌물수수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 2심도 징역 2년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성 비위와 금품수수 등 각종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오늘(14일) 열린 김 군수의 뇌물수수 및 강제추행 등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검찰과 피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의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 김 군수는 여성 민원인 A씨로부터 현금 2천만원과 안마자의를 받고 성관계를 통한 성적 이익을 수수한 혐...
2026-01-14 14:49:18 |
연합뉴스(최신)
“AI 추격전, 속도보다 방향 중요… 소버린 vs 빅테크 선긋기 시급”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한국 사회에도 “서둘러 대응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작정 속도를 높이는 ‘추격’이 아니라, 국가가 통제해야 할 영역과 협력할 영역을 냉철하게 구분하는 ‘전략적 방향 설정’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최종현학술원 과학기술혁신위원
2026-01-14 14:48:58 |
세계일보
[ET포토] 배성재, '항상 듬직한 모습'
배성재, 성승헌, 이승훈, 곽윤기, 김아랑, 윤성빈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진행된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자간담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14 14:47:33 |
전자신문
정청래 "경찰 수사·검찰 기소가 원칙 훼손 안 돼…정부안 수정할 것"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법안에 대해 "반드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겠다"며 "국민과 당원 목소리를 듣고 정부안을 수정·변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4일) 충남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유명한 말인데, '기소는 검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 이것이 수사·기소의 분리 대원칙"이라고 말했...
2026-01-14 14:46:06 |
연합뉴스(최신)
[ET포토] 배성재, '겸허한 자세로'
배성재, 성승헌, 이승훈, 곽윤기, 김아랑, 윤성빈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진행된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자간담회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2026-01-14 14:46:00 |
전자신문
국가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 작동하고 있는가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의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는 국가안보실 입니다." 대형 해킹사고나 개인정보 유출에 정부 부처 합동조사나 부처 간 조율이 필요해 컨트롤타워는 누가 맡는지 따질 때마다 돌아오는 답변이다.
2025년 10월 정부는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인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내놨다. 11월 쿠팡이 337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팀장을 맡아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개인정보보위,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국가정보원 등 10여 개 부처로 범부처TF를 꾸리고 사고조사와 소상공인 등 국
2026-01-14 14:45:53 |
파이낸셜뉴스
1년간 2억 챙겼다…교통법규 위반車와 고의 추돌, 보험사기 저지른 20대
청주흥덕경찰서는 전용차로나 차선 위반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상대로 고의 사고를 내고보험금과 합의금을 챙긴 A(20대)씨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
2026-01-14 14:45:53 |
매일경제
다카이치 장남, 중의원 선거 출마한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달 조기 중의원 선거(총선거)를 실시하는 것을 검토 중인 가운데 그의 장남이 중의원 선거에 출마할 의향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산케이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의 장남 야마모토 겐(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은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 후쿠이2 지역구에 출마할 의향을 굳혔으며 조만간 자민당 지역조직에 공천을 신청할 예정이다.
그는 "정책 실현을 위해 중앙과 파이프 역할을 맡고 싶다"고 교도통신에 말했다.
야마모토 의원은 다카이치 총리가 현 남편인 야마모토 다쿠(73) 전 중의원(하원) 의원과 2004년 결혼하면서 모자 관계를 맺은 의붓아들이다. 늦게까지 미혼으로 지내던 다카이치 총리는 재혼인 야마모토 전 의원과 지난 2004년 결혼했다.
다카이
2026-01-14 14:45:22 |
파이낸셜뉴스
[출발600] 1월14일 다시보기
2026년1월14일 출발600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민경(min1030@yna.co.kr)
2026-01-14 14:44:44 |
연합뉴스(최신)
中은 3상 진입..K제약바이오 AI '보조툴' 넘어 R&D 핵심 진화중
[파이낸셜뉴스] 미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이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하며 대규모 투자 유치와 상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놓고 있다.
AI가 신약 개발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성과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신호로,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지형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같은 변화는 국내 바이오 산업에서도 감지된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AI를 단순한 연구 보조가 아닌, 신약 개발 전 주기를 관통하는 핵심 엔진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美이어 중국도 AI신약 임상 3상 돌입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바이오 스타트업 마인드랭크는 AI를 활용해 개발한 비만 치료 신약 후보물질 ‘MDR-001’을 임상 3상 단계까지 진입시켰다. 일반적으로
2026-01-14 14:44:42 |
파이낸셜뉴스
아바코, 첨단 반도체 패키징 '메탈 스퍼터' 양산 평가 돌입
아바코는 국내 대형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OSAT)와 메탈 스퍼터 장비에 대한 양산라인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산평가는 실제 양산 공정에 장비를 투입해 장기간 안정성과 수율을 검증하는 단계로, 반도체 장비 도입 과정 중 가장 까다로운 최종 관문으로
2026-01-14 14:44:39 |
전자신문
케이던스, 칩렛 상용화 가속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발표
전자 시스템 설계 EDA 분야를 선도하는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는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컴퓨팅(HPC)용 칩렛 개발 고객의 개발 복잡도를 줄이고, 출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Chiplet Spec-to-Packaged Parts'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2026-01-14 14:44:00 |
전자신문
“아이 낳고 싶어요” 간절함 통했다…난임시술 출생 역대 최고 15.1%
출산연령의 고령화 등으로 인공 수정이나 체외 수정 등 난임 시술을 받는 환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 가운데 전체 출생아 중에 난임 시술로 태어난 비율이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해 15%를 넘겼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난임 시술 부작용 분석 및 관리 방안 마련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출생아에서 난임 시술로 태어난 출생아 비율은 2024년
2026-01-14 14:43:22 |
세계일보
“트럼프, 그동안 누굴 때린거니?”…중국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고’
미국 고율관세 대응해 무역 구조 전환 아프리카 수출 크게 늘리며 충격 흡수 “中 세계 공급망 장악력 한동안 유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무역흑자..
2026-01-14 14:43:08 |
매일경제
청약통장 ‘있으나 마나’, 지난해만 22만명 떠났다…가점 인플레에 고분양가 겹쳐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가 22만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 당첨 가능성이 높은 1순위 가입자조차 매년 50만명 이상 빠져나가며, 청약 제도가 실수요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2026-01-14 14:42:17 |
매일경제
'관세전쟁' 무색한 中 수출, 지난해 무역액-흑자 역대 최대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미국과 '관세전쟁'을 재개했던 중국의 무역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과 무역은 줄었지만 대신 유럽 등 다른 지역과 거래는 늘었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중국의 관세청 역할을 하는 해관총서는 14일 발표에서 지난해 중국의 수출입 총액이 45조4700억위안(약 9632조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의 무역 규모는 2017년 이후 9년 연속 성장했다.
지난해 수출은 26조9900억위안(약 5718조원)으로 전년 대비 6.1% 늘었고, 수입은 18조4800억위안(약 3915조원)으로 같은 기간 0.5% 증가했다. 지난해 수출·수입·수출입 총액은 역대 최대치였던 2024년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중국의 무역 흑자 역시 지난해 1조1890억달러(약 1757조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20% 증
2026-01-14 14:40:17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