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김병기 자택·사무실 등 압수수색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김 의원의 동작구 자택과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입니다. 김 의원에 대한 경찰의 강제수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의원은 공천헌금 의혹 등 정치자금법 사건을 비롯해 차남 특혜편입과 각종 갑질 의혹 등 23건의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
2026-01-14 08:20:30 |
연합뉴스(최신)
“하이닉스, 대체 얼마까지?”…AI메모리 ‘전략 자산’ 평가에 목표가 또 상향 [오늘 나온 보고서]
14일 KB증권 리서치 센터 올해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영업익 저점 지난 4분기 17조원 전망반도체주가 최근 숨고르기를 거치는 가운데 메모리 가격 반등과 AI 데이터센터 확..
2026-01-14 08:20:24 |
매일경제
3억 거머쥔 최강록…스포대로 '흑백요리사2' 우승
스포대로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우승자가 됐다.
백수저 최강록은 13일 공개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 13회에서 흑수저 요리괴물을 꺾고 우승했다. 시즌1(2024)에 이어 재도전,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
이날 결승전에서 '나를 위한 요리'를 주제로 대결했다. 최강록은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를, 요리괴물은 순댓국을 선보였다
2026-01-14 08:20:18 |
세계일보
박나래 전 매니저, 돌연 미국행…욕설 녹취 공개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A가 경찰조사 직후 미국으로 떠났다.
14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A는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했다.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마친 후 이틀 만이다. 이달 2일 2차 조사를 앞뒀으나, 현지에 체류해 미뤄졌다. A는 지난달 18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
2026-01-14 08:17:52 |
세계일보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등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14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 55분부터 김..
2026-01-14 08:17:28 |
매일경제
작년 취업자수 19만3천명 증가…2년 연속 10만명대
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오늘(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876만9천명으로 전년보다 19만3천명 늘었습니다. 연간 취업자 증가폭은 2019년 30만1천명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2020년에는 21만8천명 줄었다가 2021년 36만9천명으로 늘었습니다. 2022년에는 81만6천명으로 확대되며 200...
2026-01-14 08:15:20 |
연합뉴스(최신)
1천800만원에 中에 기밀 판 대가…美 전직수병 징역 16년
미군으로 근무 당시 중국에 군사기밀을 팔아넘긴 중국계 전직 미 해군 병사가 징역 16년 이상의 중형에 처해졌다.
13일(현지시간) 더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현역 시절 중국에 군사 기밀을 제공한 대가로 1만2천달러(약 1천8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전직 미군 수병 진차오 웨이(패트릭 웨이)에 대해 미국 1심 법원이 전날 징
2026-01-14 08:14:56 |
세계일보
“아파트 보일러에 재생에너지?”…설치·운영비만 1000만원 더 든다는데
보일러 대신 공기열히트펌프 정부 재생에너지로 지정 확대 일감 줄어들 위기 설비업계 “공사비·난방비만 오를 것”정부가 공기열을 난방·온수에 활용하는 히트펌프 보급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2026-01-14 08:14:51 |
매일경제
1890만원, 현금뭉치 신문지에 싸서 보관했다가…3조원이 썩어버렸다
[파이낸셜뉴스]
#1. 충북에 사는 김모씨는 신문지로 감싸 창고에 보관해둔 지폐 1892만원을 오랜만에 꺼내봤다가 깜짝 놀랐다. 습기 때문에 지폐가 손상돼 끈적하게 녹아내리고 눌어붙었기 때문이다.
#2.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장판 밑에 넣어두었던 만원짜리 지폐 592장이 그을리고 상한 것을 발견했다. 다행히 오씨는 손상화폐를 액면금액으로 교환할 수 있었다.
위의 두 사례는 특수한 경우처럼 보이지만,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무려 3억6401만장의 지폐가 이처럼 심하게 훼손되거나 오염돼 폐기처리됐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25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에 따르면 지난해 폐기 화폐 3억6401만장은 액수로 2조8404억원에 달한다. 폐기된 물량을 낱장으로 길게 이으면 총 길이는 4만4043㎞로, 지구 한 바퀴(약 4만㎞)를 돌고도 남는 수준
2026-01-14 08:14:33 |
파이낸셜뉴스
“책임을 통감합니다”…농협 수장 강호동, 출장비 반납하고 겸직 사임
농협중앙회장 대국민사과 “후속절차에 성실히 임할것” 개혁위 구성해 개선안 마련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민에게 공식 사과했다. 또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
2026-01-14 08:14:28 |
매일경제
“SK하이닉스, 메모리 가격 상승폭 확대에 112만원 간다”…목표가↑
하나증권은 14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예상보다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5만원에서 1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4분기..
2026-01-14 08:14:06 |
매일경제
복어 나눠 먹은 군산 섬 주민 등 6명 병원 이송
복어를 나눠 먹은 전북 군산시의 한 섬 주민들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3분께 해경으로부터 환자 발생에 따른 공조 요청이 들어왔다.
소방당국은 손끝이 저리거나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섬 주민 등 6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환자마다 마비 증상의 차이는 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14 08:13:29 |
세계일보
[속보]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에 대한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전 원내대표 수사를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26-01-14 08:11:44 |
매일경제
[속보]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속보]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2026-01-14 08:11:18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