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으로 첫 지명
한국이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으로 첫 지명됐다. 내년 1년간 의장국으로 활동하며, 재생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 분야 국제적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
2026-01-13 07:52:56 |
전자신문
3월 구례, 4월 교토, 5월 닌빈…여행 전문가가 꼽은 매월 가볼만 한 곳
부킹닷컴, 2026년 월별 아시아 추천 여행지 구례·통영·우도·함평 포함 한국 여행지 4곳월별 아시아 대표 여행지 가운데 한국은 몇 곳이나 이름을 올렸을까. 한국관광 열풍 덕에 외..
2026-01-13 07:51:55 |
매일경제
엠엘소프트,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제로 트러스트 구현 전략 내놓는다
엠엘소프트가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구현 전략을 선보인다. 제로 트러스트는 '아무것도 믿지 말고, 계속 검증하라'는 보안 개념이다. 기존의 경계형 보안과는 달리 내부망도 '신뢰할 수 없는 구
2026-01-13 07:51:39 |
전자신문
‘김포페이’ 연계 건강 걷기 실천 서비스 본격 운영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경기 김포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포페이 연계 건강 걷기 실천 서비스’를 운영한다.
13일 김포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김포페이 앱 안에 ‘직접 걷기 기능’을 탑재했다.
시는 플랫폼 전환을 통해 연간 약 1000만원 이상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예산은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보상금 재원으로 투입된다.
김포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김포페이 앱 내 건강 걷기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걷기 기록 확인부터 보상 신청까지 가능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다음 달 20일까지 30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 중 일부에게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페이 걷기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2026-01-13 07:49:51 |
파이낸셜뉴스
서울 시내버스 결국 '파업'...한파에 출근길 대란
[파이낸셜뉴스]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3일 오전 1시 30분경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버스는 이날 오전 첫차부터 운행하지 않고 있다.
사측은 "노조 파업 돌입으로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먼저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린다"며 "끝까지 노조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합리적인 대안을 내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측과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대법원 판례로 통상임금 범위가 넓어져 인건비가 급격히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상여금을 기본급에 산입하는 방식으로 임금체계를 개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임금총액을 기준으로 10% 수준의 인상안을 제시했지
2026-01-13 07:48:43 |
파이낸셜뉴스
오늘 尹 내란재판 결심공판…특검 구형량 주목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진행해 온 서울중앙지법이 오늘(13일) 1심 재판을 마무리합니다. 지난 9일 다 끝나지 못해 한 차례 기일을 추가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한채희 기자. [기자] 네. 오늘(13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재판을 마무리하는 결심공판이 재개됩니다.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 등 피고인 8명의 결심공판이 열렸지만, 증거조사가 길어지며 오...
2026-01-13 07:47:03 |
연합뉴스(최신)
OECD 사무총장 “한국, 고숙련 이민자 받고 정년 늘리며 연금 개혁을
머티어스 코먼 OECD 사무총장의 조언 내수주도 성장 패러다임으로 수출 외벌이 구조 보완나서야 저출산·고령화로 재정 큰부담 지속가능 위해 장기계획 절실 한은, 부진한 수요 촉..
2026-01-13 07:47:02 |
매일경제
지상렬,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결혼?…“母 뵌 적 있다”
개그맨 염경환이 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이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최양락은 "삼총사 중에 너(염경환)랑 구라는 두 번씩 다녀왔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상렬이만 아직도 안 했다"고 짚었다.
이에 염경환은 "잘
2026-01-13 07:46:41 |
세계일보
[3분증시] '파월 수사' 경계감 속 저가 매수…뉴욕증시 강세
3분 증시입니다. ▶ '파월 수사' 경계감 속 저가 매수…뉴욕증시 강세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소폭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12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7%, S&P500 지수는 0.16%, 나스닥 종합지수는 0.26% 상승하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강력한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S&P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연...
2026-01-13 07:45:09 |
연합뉴스(최신)
"美·대만, 무역협상서 관세 15%로↓·TSMC 투자 확대"
미국과 대만이 상호 관세를 15%로 내리고,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무역 협상을 곧 타결한다고 뉴욕타임스가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달 중 발표될 협상 결과에는 미국이 대만에 대한 상호 관세를 기존 20%에서 한국, 일본과 같은 15%로 낮추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그 대신 대만은 최대 반도체 기업인 TSMC가 미국 애리조나주에 반도체 공장 5개를 증설하기로 약속한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대...
2026-01-13 07:42:27 |
연합뉴스(최신)
트럼프, 15일 마차도 만난다…마차도, 교황 깜짝 접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만난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마차도는 백악관에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과도기 국정 운영 계획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노력할 전망입니다. 마차도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자신을 차기 지도자로 내세우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난색을 보였습니다. 한편, 마차도는 12일 레오 14세 교황을 접견한 뒤 성...
2026-01-13 07:41:42 |
연합뉴스(최신)
대통령-연준 의장 충돌…미 "이란 공습도 선택지"
[앵커] 미국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형사 기소를 추진하자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건데요. 워싱턴 연결해 관련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정호윤 특파원 전해주세요. [기자] 네, 워싱턴입니다.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수사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전직 연준 의장들은 크게 우려했습니다. 벤 버냉키와 앨런 그린스펀, 재닛 옐런 등 전직 연준 의장과 경제학자들은...
2026-01-13 07:40:34 |
연합뉴스(최신)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즉시 발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25%의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거래를 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대해 25%의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며 이 조치는 “최종적이고 확정적이며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고 했다.
이날 발표된 조치는 최근
2026-01-13 07:38:30 |
세계일보
오세훈, 시내버스 파업에 "교통수단 총동원해 시민불편 최소화"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간 협상이 최종 결렬돼 파업에 돌입한 상황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시민의 발이 묶이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시민의 발이 묶이지 않도록 서울시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당장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시민 여러분께서 겪으실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면
2026-01-13 07:35:46 |
세계일보
트럼프, 이란 경제 압박… 교역국 수입품에 관세 25% 바로 부과
[파이낸셜뉴스] 미국 정부가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들의 수입품에 관세 25%를 부과하기로 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과 CNN 등 외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거래하는 어떠한 국가와 기업 상관없이 즉각 관세 25%를 내야할 것”이라며 “이 명령은 최종적이고 결론적”이라고 적었다.
이란의 주요 교역국에는 중국과 브라질, 튀르키예, 러시아가 있다.
이번 관세 추가 압박은 이란의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600명이 넘는 가운데 폭력 진압을 하는 이란 정부를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고 외신은 분석하고 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2026-01-13 07:33:14 |
파이낸셜뉴스
사상초유 美대통령-연준의장 정면충돌…법무부의 자충수 되나
미국 중앙은행 수장이 대통령에 정면으로 맞서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중앙은행의 고유 기능인 통화정책을 두고서가 아닌, 중앙은행의 '연방자금 유용' 의혹을 놓고 충돌한 이례적인 형국이다.
오는 5월 퇴임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동영상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공개적으로 맞선 모습도 전례 없는 일이다.
연
2026-01-13 07:32:47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