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초·중학생 대상 ‘2026 동계 청소년 영어캠프’
[파이낸셜뉴스] 부산 기장군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가 열린다.
기장군은 지난 5일 부산외국어대학교 트리트니 홀에서 ‘2026 기장군 동계 청소년 영어캠프’ 초등부 1차 캠프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외대가 주관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합숙형 영어체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초등부 과정은 5박 6일의 과정으로 합숙이 진행된다. 지난 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운영되며 매 차시마다 120명이 참여한다.
또 중등부 과정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총 10박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중등캠프에 참여하는 인원은 총 70명이다.
수업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별 12명 내외로 편성된다. 반마다 원어민 강사 1명과 생활교사 1명
2026-01-09 16:59:11 |
파이낸셜뉴스
불장에 홀로 못 웃는 2차전지 개미들...주가 뒷걸음질
[파이낸셜뉴스] 코스피 지수가 연일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2차전지 종목 주가만 홀로 뒷걸음질 치고 있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우려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낮추는 모습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2차전지 기업 10곳 주가를 추종하는 'KRX 2차전지 TOP10 지수'의 시가총액 추이를 보면 지난해 12월 9일 263조5045억원에서 이달 9일 218조9927억원으로 44조5118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시가총액이 에서 3415조2038억원에서 3790조2298억원으로 375조260억원 넘게 늘어난 것 대비 홀로 뒷걸음질 친 셈이다.
이 기간 코스피 시가총액 4위인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18.9% 하락했고, 삼성SDI도 13.7% 내려앉았다. 포스코퓨처엠(-19%), 에코프로비엠(-15.6%) 등 주요 종목들의 낙폭이 컸다.
이는 전기차 시장 위
2026-01-09 16:58:45 |
파이낸셜뉴스
"두쫀쿠가 뭐라고"…영하 8도에 어린이집 아이들 오픈런 1시간 대기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 어린이집 아이들이 ‘두바이 쫀득 쿠키’ 구매를 위해 야외에 장시간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빵집 앞에서 장시간 추위에 떨던 아이들
이와 관련해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뭐라고…어린이집 만행 너무 화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됐다.
사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A씨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사기 위해 한 베이커리를 찾았다. 오픈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줄을 서 있던 A씨는 한 여성이 아이들을 데리고 온 모습을 보고 “동네 어린이집에서 산책 나오신 듯하다”고 생각했다. 7~9명 정도 모인 아이들은 대략 4세 정도로 보였다.
당시 1번으로 줄을 서 있었던 A씨는 11시 가게가 오픈해 두쫀쿠를 사서 나오는 시간까지 1시간 가량 아
2026-01-09 16:58:39 |
파이낸셜뉴스
시어머니 잘 때 몰래 방 온도 낮춘 며느리…욕먹을 짓이라고?
날씨가 춥다고 방안 온도를 높이는 게 되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9일 발표됐다.
전문가는 덥지도 춥지도 않은 환경을 유지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적정한 온도는 24도라고 한다.
국제 학술지 ‘BMC 메디신(BMC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연합보건·스포츠·사회복지학과의 퍼거스 오
2026-01-09 16:57:04 |
세계일보
“300달러까지 빠진다” 경고에도…서학개미, 새해도 식지 않는 ‘테슬라 사랑’
주가 조정에도 순매수 1위 유지 레버리지 ETF까지 쓸어 담아… 월가 전망은 극명한 온도차테슬라 주가가 고점 대비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2026-01-09 16:56:07 |
매일경제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자산 전문가’ 한서희 변호사 영입
광장 디지털자산센터 공동 팀장으로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관련 자문 등 담당법무법인 광장이 디지털자산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다. 한 변호사..
2026-01-09 16:55:29 |
매일경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파이낸셜뉴스] 정부는 9일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발표했다. 해병대 수사단장으로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박 준장은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로 육군준장 박민영 등 27명, 해군준장 고승범 등 7명, 해병준장 박성순, 공군준장 김용재 등 6명 등 총 41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켰다. 아울러 육군대령 민규덕 등 53명, 해군대령 박길선 등 10명, 해병대령 현우식 등 3명, 공군대령 김태현 등 11명 등 총 77명이 준장으로 진급됐다. 이들은 주요전투부대 지휘관 및 각 군 본부 참모 직위에 임명될 예정이다.
■ 기존 관행, 병과 장벽 허문 파격 인사
이번 인사는 특정 출신과 병과에 편중되었던 기존 관행을 깨는 파격적인 행보가 두드러졌다.
국방부는 출신, 병
2026-01-09 16:55:20 |
파이낸셜뉴스
김흥국, '역겨운 인간' 악플 세례에 "진짜 토할 것 같다"
최근 복귀를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고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김흥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흥투더퓨처 EP.1 ㅣ악플 읽고 눈물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흥국은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하나씩 읽으며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래를 못한다”라는 댓글에는 “노래를 못하는데
2026-01-09 16:53:55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