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청년 특화형 ISA 나온다
[앵커] 정부가 올해를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삼고, 국가전략산업에 대한 집중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청년 특화를 포함한 생산적 금융 ISA를 도입해 주식 장기 투자도 유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반도체를 세계 2강 수준으로 키우는 동시에 방산과 바이오, 문화 등 신성장엔진을 육성해, 국가전략산업의 성장축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전략수출금융기금도 신설해 방산과 원전 등 국가간 수주 경쟁이 심화되는 분...
2026-01-09 17:11:28 |
연합뉴스(최신)
구미대 15년 간 평균 취업률 80.1%…전국 1위
5년 간 유지 취업률도 82.9%로 전국 최고 1인당 연평균 장학금도 572만원 전국 1위구미대가 지난 15년간 평균 취업률(졸업생 100명 이상)이 80.1%를 기록하며 전국 전..
2026-01-09 17:11:01 |
매일경제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
호주 빅토리아주 산불[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기온이 40도를 넘어 폭염에 시달리는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대형 산불이 사흘째 확산해 3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시간 9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에서 산불이 발생해 롱우드 마을에서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실종됐습니다. 빅토리아주 당국은 이날 현재 30곳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며 주 전체 산불 위험 등급이 최고 수준인 '재앙' 단계라고...
2026-01-09 17:10:52 |
연합뉴스(최신)
[현장의재구성] 유럽, 폭설·한파 덮쳤다…호주·칠레는 45도 살인폭염?!
최근 유럽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주요 공항이 마비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북반구와 달리, 호주를 비롯한 남반구에서는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점점 더 극한으로 치닫는 기후변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유럽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폭설 #한파 #항공편결항 #빙판길 #인명사고 #재택근무 #휴교 #스키 #썰매 #북반구 #발칸반도 #홍수 #남반구 #호주 #칠레...
2026-01-09 17:09:06 |
연합뉴스(최신)
김경, 자술서로 공천헌금 ‘1억 전달’ 인정…시의회 제명 검토 속 CES 참석도 도마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의원(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에게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자술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김 의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서울시의회는 김 의원에 대해 제명을
2026-01-09 17:09:05 |
세계일보
암참, 산업부 장관과 비공개 간담회…한미 경제협력 논의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오늘(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과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한미 양국의 경제협력 방향과 한국의 투자·규제 환경 개선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반도체 장비, 에너지, 제약·바이오, 자동차, 철강·소재, 금융 등 한미 경제협력의 주요...
2026-01-09 17:06:22 |
연합뉴스(최신)
'5극 3특' 지방주도성장…국부펀드 20조 조성
[앵커] 정부는 수도권 중심 구조를 탈피해 ‘5극3특 체제’로 지역 성장의 판을 바꾸겠다는 전략을 내놨습니다. 아울러 ‘한국판 TSMC’를 육성하기 위해 20조 원 규모의 한국형 국부펀드도 새로 조성합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 성장 전략의 또 다른 축은 지방을 성장의 실행 주체로 세우는 겁니다. 수도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5극3특 체제’로 지역별 성장 엔진을 지정하고 재정과 세제, 규제를 한 묶음으로 지원하겠다는 구상입니...
2026-01-09 17:05:58 |
연합뉴스(최신)
법무법인 지평, 2025년 두자릿수 성장 매출 1500억 원 돌파
젊은 공채세대 경영 전면에 건설부동산, 기업자문 부분 성장 견인 카카오, 네이버 알고리즘 사건 승소도 2026년 안전경영컨설팅, AI바이오헬스 센터 준비법무법인 지평의 지난해 합산..
2026-01-09 17:05:49 |
매일경제
"경기 반등 이어간다"…올해 성장률 2% 전망
[앵커] 정부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을 2%로 제시했습니다. 민간소비 회복과 반도체 수출 개선을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는데요. 적극적인 재정 정책으로 경기 반등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외환과 부동산 등 잠재적 리스크엔 선제 대응에 나선단 방침입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2%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경기 회복 흐름을 이어 올해를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제시한 ...
2026-01-09 17:04:43 |
연합뉴스(최신)
‘MSCI 퇴출 피했지만…’ 스트래티지 ‘디스카운트의 늪’ [크립토브리핑]
[파이낸셜뉴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스트래티지 등 디지털자산 재무 기업(DAT)을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패시브 자금 이탈 공포는 일단락됐다. 하지만 스트래티지 주가는 최근 1년 간 40% 이상 하락,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디스카운트’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증권가는 MSCI 지수 잔류보다 주가 하락으로 인한 자금 조달 능력 약화가 DAT 비즈니스모델(BM)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는 오는 2월 정기리뷰를 앞두고 가상자산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을 지수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보류했다. 당초 MSCI는 총 자산 중 가상자산 비중이 50% 이상이거나, 가상자산 매입을 위해 자본을 조달하는 기업을 ‘비영업 기업’으로 간주해 편출을 검토해
2026-01-09 17:04:09 |
파이낸셜뉴스
금감원, 하나은행에 과태료 3.7억원 부과
[파이낸셜뉴스] 하나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 대상 신용공여 절차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하나은행에 과태료 3억7천만원과 함께 퇴직자 직원 주의 2명, 직원 주의 1명, 준법 교육 조건부 조치면제 8명 등을 통보했다.
하나은행은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기준 금액을 넘게 신용 공여하면서도 이를 금감원에 바로 보고하지 않았다. 또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시도 하지 않았다. 이후 이뤄진 공시에서도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았다.
은행법에 따르면 은행은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자기자본의 1만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혹은 50억원 중 적은 금액 이상을 신용공여하면 미리 이사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 또 이를 금감원에 지체 없이 보고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시해야 한다.
또 매 분기 말
2026-01-09 17:04:0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