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명동성당서 미사 후 영결식
[파이낸셜뉴스] '국민배우’ 안성기가 오늘(9일)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사이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에서 미사를 마친 뒤, 영결식이 열리는 명동성당으로 고인과 운구 인력이 이동할 예정이다.
고인은 리무진에 운구된 상태로 병원을 나서며, 생전 각별한 인연을 맺었던 후배 배우 정우성이 영정을, 이정재가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동행한다. 또한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운구를 맡는다.
명동성당에서는 오전 8시부터 미사가 진행되며, 약 1시간 뒤인 오전 9시경 파밀리아 채플에서 영결식이 엄수될 예정이다.
안성기 지난 5일 혈액암 투병 중 별세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7
2026-01-09 00:05:00 |
파이낸셜뉴스
[뉴스1번지] 1월8일 다시보기
2026년 1월 8일 뉴스1번지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김다솜(dasomkkk@yna.co.kr)
2026-01-09 00:04:26 |
연합뉴스(최신)
“연준은 더 늦춰선 안 된다”…베선트, 금리 인하 촉구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본격적으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를 향한 금리 인하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금리 인하는 더 강한 경제 성장을 위해 남은 유일한 요소"라며 연준이 인하를 지체해서는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베선트 장관은 8일(현지시간) 미네소타 경제클럽(Economic Club of Minnesota)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기조를 재확인하며, 완화적 통화정책이 2026년 미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사전 배포된 연설문에서 "금리 인하는 모든 미네소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더 강한 경제 성장을 위해 빠져 있는 유일한 재료"라고 말했다. 이어 "이 때문에 연준은 금리 인하를 미뤄서
2026-01-09 00:01:55 |
파이낸셜뉴스
치열했던 9개월 공방…폭로 쏟아진 尹 내란 재판
[앵커] 지난해 4월부터 약 아홉 달 동안 이어진 내란 재판에선 치열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직접 변론에 나서며 재판 내내 혐의를 부인하고 축소했는데요. 하지만 법정에선 증인들은 계엄 전후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쏟아냈습니다. 배윤주 기자입니다. [기자] 윤 전 대통령은 첫 공판부터 82분동안 셀프 변론에 나섰습니다. 12·3 계엄에 실무장하지 않은 소수 병력만 투입했다며, 평화적인 대국민 메시지용 계엄이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2026-01-09 00:00:51 |
연합뉴스(헤드라인)
대학동문 코로나 의심해 진료기록열람서 위조 30대 '집행유예'
[파이낸셜뉴스] 대학 동문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의심해 병원 제출 서류를 위조한 뒤 진료기록을 조회한 3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정성화 판사)은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김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했다.
김씨는 2024년 3월 4일 대학 동문인 안모씨 명의의 진료기록 열람서·사본발급 동의서·위임장 등을 위조 작성한 뒤 그의 진료기록을 조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안씨가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숨긴 채 학교 행사에 참석했다고 의심해 말다툼을 벌였고, 이후 안씨가 단체 소셜미디어(SNS) 대화방에서 자신을 비난한 것에 분노해 보복 목적으로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위조 과정
2026-01-09 00:00:00 |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비즈니스 개시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개인 고객 기준 수시형은 세전 연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또한 한시적으로 약정형 특판 상품도 판매한다. 특판 상품은 순신규 고객과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던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약정 기간에 따라 연 3.4~3.6%의 금리가 적용된다. 발행 한도는 12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황성
2026-01-09 00:00:00 |
파이낸셜뉴스
하나證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생산적 금융 전환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비즈니스 개시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개인 고객 기준 수시형은 세전 연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또한 한시적으로 약정형 특판 상품도 판매한다. 특판 상품은 순신규 고객과 6개월 이상 거래가 없던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약정 기간에 따라 연 3.4~3.6%의 금리가 적용된다. 발행 한도는 12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2026-01-09 00:00:00 |
파이낸셜뉴스
하나證,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하나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한다. 금리는 연 2.4%다. 한시 특판 상품은 최대 3.6%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하나증권은 '하나 THE 발행어음'을 9일 출시한다고..
2026-01-09 00:00:00 |
매일경제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약정형 최대 연 3.6% 금리
개인고객 대상 수시상품 금리는 2.4% 중소기업 지분투자 등 모험자본에 활용최근 발행어음 인가를 받은 하나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한다. 금리는 연 2.4%로 한시 특판 상품..
2026-01-09 00:00:00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