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스퀘어드, 개발팀 운영 분석 솔루션 '그릿지 옵저버' 출시
소프트스퀘어드가 인공지능(AI)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 개발팀의 퍼포먼스를 진단·관리하는 솔루션 '그릿지 옵저버'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릿지 옵저버는 AI가 포함된 개발 과정 전반에서 결과와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지라(Jira)
2026-01-07 16:27:16 |
전자신문
NCC 감축에 부타디엔 귀해지나.. 금호석유화학, 반사이익 기대
[파이낸셜뉴스] 국내외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서 금호석유화학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쟁사들이 나프타분해시설(NCC) 감축에 나설 경우 합성고무 주 원료인 부타디엔(BD) 공급이 줄어들어 금호석유화학의 고무 부문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의 올해 영업이익은 3947억원으로, 지난해 추정치(3147억원) 대비 2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부타디엔을 비롯해 솔루션스티렌부타디엔고무(SSBR), 니트릴부타디엔(NB)라텍스 등 고무 소재 제품군이 꼽힌다.
부타디엔은 NCC에서 나프타를 열분해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핵심 원료다. 현재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은 정부에 NCC 설비 감축을 포함한 사업 재편안을 제출한 상태로, 정부
2026-01-07 16:26:49 |
파이낸셜뉴스
[단독] 빗썸, 복지포인트 절반 삭감에 학자금 대출도 ‘제한’…경영 효율화 박차
#OBJECT0#
[파이낸셜뉴스] 빗썸이 올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성과 있는 곳에 보상있다'는 성과주의 원칙을 경영 전반에 적용키로 했다.
7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 5일 임직원 대상 공지를 통해 기존 850만원 상당의 현금성 복지포인트를 400만원으로 낮추고, 자녀 학자금 지원을 제한키로 했다. 학자금 지원의 경우 추가 신청 건을 대거 반려한 것으로 전해진다.
올해 상반기 목표인 IPO 성공을 위해 경영 효율화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나타난 변화다. 빗썸은 지난해 새 인사평가 제도인 ‘인앤아웃’을 도입하고, 같은 해 7월에는 저성과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권고사직을 진행해 대부분이 퇴직에 합의했다.
일각에선 지난해 거래량 악화가 영향을 끼쳤다는 의견도 나온다. 지난해 4·4분기 가상자산 시장 거래량은 전반적으로 얼어
2026-01-07 16:26:48 |
파이낸셜뉴스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서 구글 '제미나이 3' 지원…GTM 전략 강화
스노우플레이크가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에서 구글 클라우드의 거대언어모델(LLM) 제미나이 3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협력을 확대해 시장진출(GTM) 전략을 본격화하고 엔터프라이즈 고객 AI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노우
2026-01-07 16:26:37 |
전자신문
하루 거래량 '1주'...직상장에도 얼어붙은 공모펀드
#OBJECT0#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10월 직상장 제도를 통해 국내 증시에 입성한 공모펀드들이 투자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기존 상장지수펀드(ETF) 대비 투자 매력이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지난해 12월에는 한 달간 거래대금이 4억원에도 못 미쳤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7일 상장한 유진자산운용의 '유진 챔피언중단기크레딧'의 상장 후 이날까지 누적 거래대금은 46억200만원이다. 같은 날 상장한 대신자산운용의 '대신 KOSPI인덱스'의 누적 거래대금은 19억7100만원이다.
월별로 보면 거래는 상장 직후 증가세를 보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얼어붙었다. '대신 KOSPI인덱스'의 지난해 11월 거래대금은 11억6200만원이었지만, 12월은 3억2400만원에 불과했다. '유진 챔피언중단기크레딧' 거래대금은 지난해 11월 16억8600만원에서 12월 1000만원으
2026-01-07 16:26:34 |
파이낸셜뉴스
산다라박, 8㎏ 증량 후 건강 이상설…무슨 일?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산다라박은 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예능 '비밀보장' 551회에 출연해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과 대화를 나눈다.
연예인 최초로 '김숙 라인'을 선언한 산다라박의 등장에 김숙은 "얘는 내 자식이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산다라박 역시 구하기 힘든 특별한 선물을 들고 출연, 별다
2026-01-07 16:25:29 |
세계일보
강원연구원 "강원랜드, 규제 완화·웰니스 고도화가 생존 해법"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강원연구원이 '위기를 기회로, 앞으로 강원랜드는?'이라는 주제의 정책톡톡을 통해 강원랜드가 직면한 구조적 한계를 분석하고 미래형 복합리조트로의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6일 강원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지난해 1조425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나 일반 회원 입장객이 전년 대비 4만7000명 감소하는 등 고객 이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3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보인 것과 달리 강원랜드는 3.3% 성장에 그쳐 경쟁력 약화와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강원랜드는 오는 2032년까지 약 3조원을 투자하는 ‘K-HIT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그랜드코어존 구축, 산림치유 기
2026-01-07 16:24:31 |
파이낸셜뉴스
[무조건간다] 40분 간 '화장실 6번' 이유가…'AI 사진'으로 네일숍 협박
[기자] 제보가 있는 곳에 무조건갑니다. 이번주 무간다 시작합니다. [앵커] 박 기자, 오늘의 무간다 현장은 어디인가요? [기자] 인천의 한 술집에 다녀왔습니다. 40분 동안 화장실을 6번 들락거리며 추태를 부린 한 '진상손님'의 충격적인 행동이 포착됐는데요. 이번주도 영상으로 보시죠. 제보가 들어온 인천 부평의 한 '술집'으로 무조건 가봤습니다. <현장음> "안녕하세요. 연합뉴스TV 무조건간다에서 왔어요. (네 안녕하세요) 말...
2026-01-07 16:23:33 |
연합뉴스(최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구형 D-2…사형·무기징역 갈림길
전두환 판례 참고 여부 관심…선고는 다음 달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오는 9일로 다가오며 특검팀 구형과 재판부 선고 형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2026-01-07 16:23:17 |
매일경제
장예원, 주식 대박? "수익률 323.5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주식 투자 경험담을 전했다.
장예원은 7일 소셜미디어에 "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고 적었다.
그는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26-01-07 16:23:10 |
세계일보
[단독] 금감원 '새마을금고 전담 감독인력' 0명에서 10명으로...감독 강화 '시동'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새마을금고 관리·감독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금융감독원에 새마을금고 전담인력 10명을 새로 투입해 감독체계의 전문성과 효율성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금감원의 새마을금고 전담 감독 인력을 10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금감원은 오는 9일로 예정된 인사에 이를 반영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전담 팀을 별도로 꾸리기보다는 중소금융감독국과 중소금융검사2국 등에 나눠 배치할 전망이다.
그간 금감원에는 새마을금고만 전담해 감시·감독하는 인원이 사실상 전무했다. 중소금융감독국 등에서 새마을금고를 포함해 상호금융권 전체를 감독함에 따라 전문성이나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금융당국이 이번에 새마을금고 전담 감독 인력을 대
2026-01-07 16:22:30 |
파이낸셜뉴스
알티베이스-디지털아이텍, 국내·일본 DB 시장 공동 확대 위한 전략적 '맞손'
알티베이스와 디지털아이텍은 국내 및 일본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시장 공동 확대를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알티베이스(ALTIBASE)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중심으로 데이터베이스(DB) 및 통
2026-01-07 16:22:03 |
전자신문
아동수당 확대, 복지위 문턱 넘어..2030년 12세까지
[파이낸셜뉴스]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2030년 12세 이하까지 매년 확대하는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여야는 이날 복지위 법안심사1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달아 열고 해당 개정안을 합의처리했다.
개정안은 올해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현행 7세 이하에서 8세 이하로 높이고, 매년 1세씩 높이는 내용이다. 2030년부터는 12세 이하까지로 확대한다.
비수도권과 광역시 제외 인구감소지역 대상으로 추가 수당을 지급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기존 월 10만원에서 최소 5000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 더 얹어주는 것이다. 애초 국민의힘은 반대했던 사항이라 일단 올해까지만 시행하고 재논의키로 했다.
다만 국민의힘은 추가 수당과 관련해 부산 동구·서구·영도구와 대구 남구·서구는 광역시이긴 하지만 인구감소지
2026-01-07 16:21:49 |
파이낸셜뉴스
아이 손에서 떨어진 명품 키링 파손…90만원 배상 갑론을박
명품 매장에서 아이가 진열품을 만지다 파손했다는 이유로 수십만원을 지불해야 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는 9살 딸을 키우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지난주 새해를 맞아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며 "출국 전 그동안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저를 위한 선물을 하기 위해 공항 면세점에 있는 명품 매장에
2026-01-07 16:21:45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