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장관 "쿠팡, 고쳐쓰기 가능할지 의문"
답변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2.31 [연합뉴스 제공]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2026-01-05 15:31:32 |
연합뉴스(최신)
“겸손·품격 보여주신 삶에 경의”…이 대통령, 고 안성기 추모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국민 배우’ 안성기의 별세에 애도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영화사와 문화예술 전반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안성기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2026-01-05 15:31:27 |
매일경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에…경기도·용인시·여야 정치권 ‘전방위 반발’
김성환 장관 발언 이후 논란 확산 용인시·여야 정치권도 가세 “이미 진행 중인 국가 핵심 프로젝트” 김동연 “불확실성 줄이고 속도 높여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발언으로 촉..
2026-01-05 15:31:16 |
매일경제
약가 인하위기 속 K제약사들 '다제' 개량신약 방어막
[파이낸셜뉴스] 정부의 약가 인하 추진 정책으로 제약사들의 제네릭(복제약) 중심 수익 구조가 흔들리면서 다제 개량신약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다제 개량신약이 순수 신약 개발처럼 리스크가 높지 않은 데다가 제네릭 대비 일정 수준의 가격 방어력과 처방 지속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최근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아질사르탄메독소밀·암로디핀)’을 출시하며 순환기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 약은 1일 1회 복용을 통해 혈압 조절의 안정성과 복약 편의성을 동시에 내세운 개량신약이다. 이미 이달비, 이달비클로 등 기존 고혈압 제품군을 확보한 셀트리온제약은 이번 2제 복합제 출시를 통해 '단일제→복합제→라인 확장'이라는 성장 모델을 구축했
2026-01-05 15:30:23 |
파이낸셜뉴스
삼성 주가 쑥쑥 오르더니...이재용 주식재산 어느새 26조원
삼성그룹 계열사 주가 상승 영향 주요 그룹 총수 10명 중 9명 ‘자산 증가’최근 1년 사이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주식 재산이 급증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
2026-01-05 15:30:20 |
매일경제
김영훈 장관 “쿠팡 고쳐 쓰기 할 수 있겠나” 비판
“고쳐 쓰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청문회를) 들어갔었는데, 고쳐 쓰기를 할 수 있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정부 세종청사 기자실을 찾아 쿠팡의 청문회 태도를 비판하고 나섰다. 김 장관은 “큰 병이 나기 전에 징후가 있는데 (쿠팡이) 산재를 제대로 대응 못 하고, 은폐했기 때문에 대량의 정보 유출도 발생했다고 본다
2026-01-05 15:29:48 |
세계일보
BNK부산은행, 햇살론 통합 신상품 출시
[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지난 2일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기존 햇살론15·햇살론뱅크 상품을 햇살론 특례·햇살론 일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 100% 보증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자로 대출금액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대출 대상 중 일반 대상은 대출금리가 최대 연 12.5%로 기존 햇살론15 금리인 연 15.9% 대비 3.4%p 인하됐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최대 연 9.9%로 기존 대비 6.0%p 인하돼 적용된다.
햇살론 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 90% 보증상품으로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돼야 한다. 대출금액은 최대 1500만원까지 가능하고 대출금리는 보증
2026-01-05 15:29:20 |
파이낸셜뉴스
강원도 신년 사자성어 ‘동주공제’… 도정 방향은 ‘도민공감 행정’
도민 공모 방식으로 선정 올해 소통행정 한층 강화강원도는 올해 화두 사자성어로 ‘동주공제(同舟共濟)’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민과 한마음으로 협력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
2026-01-05 15:29:19 |
매일경제
김병기 "탈당 않겠다"…야당 '공천 헌금' 난타
[앵커] 정치권 소식 알아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이른바 '공천 헌금' 사태를 놓고 여야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원내대표직 사퇴 이후 처음 입장을 밝혔는데요. 국민의힘은 공세에 박차를 가하는 분위깁니다. 국회 연결해보죠. 윤솔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원내대표직 사퇴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는데요. "송구하고 죄송하다"면서도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발언 들...
2026-01-05 15:29:19 |
연합뉴스(최신)
[인사] 웰컴금융그룹
◆웰컴저축은행 ◇상무이사 △위험관리책임자 이성수 △CEM본부 윤현식 △디지털사업본부 임성은 ◇이사 △디지털금융본부 진정한
◆웰컴에프앤디 ◇상무이사 △전략경영실 백승문
◆웰컴페이먼츠 ◇상무이사 △임원실 최문용
◆웰컴자산운용 ◇이사 △주식운용본부 김덕기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2026-01-05 15:29:14 |
파이낸셜뉴스
"생산적 금융은 은행 사명" 정상혁 신한은행장 경영전략회의 개최
[파이낸셜뉴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5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생산적 금융 활성화 등 올해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
올해 신한은행의 전략 목표는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다. 정 행장은 올해 주요 키워드로 '가속력'을 제시하면서 전략 방향으로 △생산적 금융 활성화 △고객중심 솔루션 체계 완성 △실효적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 전환(DX) 추진 △전사적 혁신 모멘텀 강화 △지속가능한 신뢰 확립 등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신한금융그룹이 발표한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 투자계획을 언급하고, "은행은 가계와 기업에 자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자금이 생산적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하는 본질적인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기업의 혁신과 투
2026-01-05 15:28:54 |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돌아왔다”…4분기 영업익 20조원 넘을까
삼전 4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쏠린 눈 IBK투자·다올 “영업익 20조 원 전망” 목표주가 잇단 상향, 17만3천원까지오는 8일 예정된 4분기 실적(잠정)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에 ..
2026-01-05 15:28:52 |
매일경제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금융·경제 수장들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 양극화와 불확실성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코스피 지수가 4000을 웃도는 등 경기 회복 성과를 일부 달성했지만, 올해도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체감경기 괴리 격차를 좁혀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5일
2026-01-05 15:28:51 |
전자신문
다카이치, 신년 회견서 "중국과 소통 중요…대화 열려 있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일 관계와 관련해 "일본과 중국 사이에는 여러 현안과 과제가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중요하다"며 "중국과 여러 대화에 열려 있고 문을 닫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5일) 혼슈 중부 미에현 이세시 이세신궁을 참배한 뒤 신년 기자회견에서 "중국과는 전략적 호혜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해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
2026-01-05 15:28:51 |
연합뉴스(최신)
‘강원 미래에 투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용사 4곳 선정
443억 규모 펀드 결성 이르면 3월부터 투자‘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용사 4곳이 확정됐다. 강원도는 1차 연도 공모를 통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와프인베스트먼트·제이케이피파트..
2026-01-05 15:28:21 |
매일경제
계명대, AI 시대 모빌리티 대학원생 취·창업 역량 키워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계명대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모빌리티 대학원생들의 취·창업 역량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계명대는 지난해 12월 29일 성서캠퍼스 공과대학에서 '미래형자동차 핵심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 참여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5 모빌리티 취·창업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미래형모빌리티융합기술혁신센터(UIC 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모빌리티 분야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연구 성과의 기술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원생들의 연구가 프로젝트 완성이나 논문 게재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 특강과 실무 중심 멘토링이 함께 진행됐다.
이광구 UIC 센터장은 "최근 AI 기술 발전은 모빌리티 분야의 기
2026-01-05 15:28:1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