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동반자”…보람상조가 본 미래의 상조업
김기태 대표 명지대서 특별강연보람상조는 최근 김기태 대표가 상조업의 미래와 보람그룹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하는 리더십 특별 강연을 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대표는 명지대학교..
2026-01-05 15:46:38 |
매일경제
코스피,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3% 급등…사상 첫 4400선 돌파
코스피가 5일 지난 주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불구하고 3% 넘게 올라 역대 처음 4400선을 뚫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4309.63)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마감했다.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
2026-01-05 15:46:25 |
전자신문
이혜훈 후보자, 재산 175억 신고…6년 만에 113억원 증가
이혜훈 인사청문회 관련 집중공세 펼치는 국민의힘 재경위 의원들이혜훈 인사청문회 관련 집중공세 펼치는 국민의힘 재경위 의원들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한 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상범, 박대출, 박수영, 권영세 의원. 2026.1.5 eastsea@yna.co.kr (끝) 이혜훈 인사청문회 관련 집중공세...
2026-01-05 15:45:26 |
연합뉴스(최신)
머스크 "트럼프 부부와 만찬"…'브로맨스' 완전 회복?
머스크가 자신의 엑스에 올린 트럼프 부부와의 만찬 사진[일론 머스크 엑스=연합뉴스 제공][일론 머스크 엑스=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때 맹비난을 주고받았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의 만찬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머스크는 현지시간 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멜라니아 여사와 훌륭한 저녁 식사를 했다. 2026년은 대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
2026-01-05 15:45:13 |
연합뉴스(최신)
카카오 폭파 협박 명의도용 피해자들, 10대 용의자 지목
카카오와 네이버 등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10대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글 게시자는 대통령 사칭 사례를 제외한 3명이고, 관련 진술을 통해 확인한 1명까지 총 4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와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을 상대로 한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은 카카오 CS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3일까지 11차례 올라왔...
2026-01-05 15:44:38 |
연합뉴스(최신)
이름도 못 짓고 개통한 다리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김대중대교는 전남 무안군 운남면과 신안군 압해읍을 잇는 925m 길이의 다리다.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1998∼2003년 재임)이자 2000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DJ) 전 대통령에게 헌정됐다. 그런데 2013년 개통 당시 해당 다리엔 이름이 없었다. 무안군은 운남면을 딴 ‘운남대교’, 신안군은 ‘신안대교’를 각각 주장하며 맹렬하게 다퉜기 때문
2026-01-05 15:44:36 |
세계일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재판 이번주 구형..檢 사형 구형 여부 이목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검찰이 어떤 구형을 재판부에 요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 무기징역 또는 무기금고 셋 중에 하나밖에 없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주 네 차례 공판을 열고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의 내란 혐의 재판을 마무리한다.
재판부는 이날과 6일 이틀 동안 김용현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증거조사 등을 마칠 예정이다. 오는 7일 검찰의 구형이 예상되고 9일 윤 전 대통령 측의 최후 진술 및 선고기일 고지가 있을 전망이다.
재판부는 지난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과 군과 경찰 수뇌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준비기일을 연 뒤 세 재판을
2026-01-05 15:44:08 |
파이낸셜뉴스
대한상의, CES 2026 참관단 파견… 피지컬AI 등 글로벌 트렌드 점검
[파이낸셜뉴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공식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CES 참관을 통해 대한상의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모빌리티,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미래 산업 대응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올해 CES는 '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이 로봇·모빌리티·가전 등 실물 산업과 결합하는, 이른바 '피지컬 AI(Physical AI)'와 기술의 실생활 구현을 주요 화두로 다룬다. 특히 생성형 AI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사례가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 등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등 약
2026-01-05 15:44:07 |
파이낸셜뉴스
변협에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신청한 檢 “품위 손상 행위”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고 이후 유튜브 채널에서 재판장을 향해 욕설을 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에 대해 검찰이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에 징계를 개시해달라고 신청했다.
서울중앙지검은 5일 대한변협에 김 전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 3명에 대한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내란 특별검사팀(특검 조은석)은 지난해 11월27일
2026-01-05 15:43:42 |
세계일보
1월 고속도로 교통 사망사고 61%는 화물차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1월 사망사고의 61%가 화물차 사고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심야시간대(0~6시)에 발생한 사망사고 비중은 43%에 달했다.
최근 3년간 1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28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화물차 사고로 인한 사망 비중은 연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화물차 사망사고의 사고 원인은 모두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으로 분석됐다.
특히 화물차 사망사고의 65%는 100㎞ 이상 장거리 운행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은 한파로 인해 경유 차량의 연료 동결이나 배터리 성능 저하가 발생하기 쉬워 차량 고장 위험도 높은 시기다. 실제로 최근 3년간 1월 하루 평균 화물차 고장 접보 건수는 연중 가장 많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 보면 자정부터
2026-01-05 15:43:37 |
파이낸셜뉴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현장서 첫 행보 눈길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취임 첫날 현장에서 첫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고객은 물론 영업점 직원들과 스킨십 강화를 통해 은행·직원·고객가치 제고(Value-Up), 따뜻한 금융, 차별화된 서비스(Imagine More) 등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시중은행' 실현을 방점을 둬 의미가 크다.
iM뱅크는 강 은행장이 제15대 은행장으로 취임해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임기를 시작한 지난 2일 본점 영업부와 구내식당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직원 감사데이'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부서장에서부터 행원까지 직급별, 연령별 직원 10여명과 함께 본점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했다.
강 은행장은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실천으로 따뜻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 보호에 힘쓰는 한 해
2026-01-05 15:43:23 |
파이낸셜뉴스
한국서부발전, ‘안전·소통·상생’ 키워드로 병오년 새출발
안전기원행사·인문학 강연으로 지역주민과 화합 이정복 사장 “소통·신뢰 바탕 소임 다할 것”한국서부발전이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
2026-01-05 15:43:17 |
매일경제
박종래 UNIST 총장, "2026년 ‘창조적 파괴’ 혁신 시동"
[파이낸셜뉴스]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박종래 총장이 5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2026년 대학 운영 기조를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에 두고, 익숙한 방식과 비효율을 과감히 바꿔 혁신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박 총장은 UNIST가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으로서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고, 첨단 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산업과 협력해 왔다고 말했다. 올해는 이러한 전략을 교육·연구·산학·행정 전반으로 넓혀, 축적한 성과가 현장에서 구체적 변화로 나아가는 단계로 옮기겠다고 했다.
교육 분야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체계를 다시 짠다. 수업과 학사 구조를 역량 중심으로 전환한다. 모든 학생이 AI 기본소양을 익히고, 기술 원리와 함께 윤리와 사회 영향도 배우도록 한다.
연구와 산학 영역에서는 산업 연결을 앞
2026-01-05 15:42:21 |
파이낸셜뉴스
'15명 사상' 종각역 사고 택시운전사 구속 심사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차량 추돌 사고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 운전사가 구속기로에 놓였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5일) 오후 택시 운전사 7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열었습니다. 영장심사에 출석한 A씨는 처방약을 복용한 뒤 운전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퇴근시간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를 몰다 횡단보도 신호등과 승용차 2대를 들이받아 40대 여성 1명을 숨지게 하고 보...
2026-01-05 15:41:25 |
연합뉴스(최신)
[단독]"크레인에 깔렸어요" 잠실대교 공사장 사망사고 119 녹취 들어보니
[파이낸셜뉴스]
"잠실동 한가람로 인근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서 사람이 밑에 깔렸습니다. 지금 호흡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5일 파이낸셜뉴스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잠실대교 공사장 사망사고' 119 신고 통화 녹취록에는 긴급했던 당시 현장의 상황이 그대로 담겼다.
녹취록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오후 3시19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 나들목(IC) 연결체계 개선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A씨(66)가 27톤 크레인에 깔리자 신고자는 119에 전화를 걸어 "긴급 출동을 좀 해 달라"며 구조를 요청했다.
119 근무자가 "몇 명이냐"고 묻자 신고자는 "한 명"이라고 답했고 근무자가 "사람이 깔려서 아예 안 보이느냐"고 재차 질문하자 "사람은 보이는데 움직임이 없다
2026-01-05 15:41:15 |
파이낸셜뉴스
매달 61만원씩 빠져나간다...다자녀 가구, 사교육비 부담 커져
월평균 사교육비 61만원, 5년 만에 거의 두 배 증가 초·중·고 사교육비 모두 전년 대비 4~9% 상승자녀를 두 명 이상 둔 가구에서 사교육비 부담이 급증해,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2026-01-05 15:41:07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