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권섭 특검팀, '관봉권 폐기' 관련 한국은행 수색영장 집행
2025-12-19 08:59:17 · 한국경제‘왜곡 논란’ 미심쩍은 CPI에도 “일단 저가 매수”…3대 지수 일제 상승 [뉴욕증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왜곡 논란에도 둔화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로 대응했다. 18일(현지 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
2025-12-19 08:59:11 · 매일경제[속보] '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내년도 美국방수권법 발효
2025-12-19 08:58:52 · 한국경제틱톡, 미국 자산 오라클 포함 글로벌 투자자에 매각 합의
[파이낸셜뉴스] 틱톡의 중국 모기업인 바이트댄스가 미국내 자산 대부분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자산을 매각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18일(현지시간) CNBC방송 등 외신은 쇼우지추 틱톡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국 자산의 80%를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MGX에 매각했으며 새로운 합작 벤처인 틱톡 USDS 조인트 벤처 LLC를 구성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쇼우 CEO는 오라클과 실버레이크, MGX는 새 벤처 지분의 45%를 포함해 새로운 투자자들이 50%를 보유하고 틱톡이 19.9%를 갖게 될 것이라고 서한에서 밝혔다. 이번 매각은 미국 정부의 금지 조치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외신들은 분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국가 안보를 이유로 틱톡 금지가 추진됐으며 2기 행정부 들어서도 매각 압박을 하면서 내년 1월20일까
2025-12-19 08:58:30 · 파이낸셜뉴스SK렌터카, 단기간·단거리 이용자 위한 '타고페이 플러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SK렌터카는 연간 운행할 수 있는 거리(약정 주행거리)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렌털 상품 '타고페이 플러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3~5년의 계약기간 동안 연간 1만km 이상의 장거리를 주행하는 고객 보다 1~2년의 짧은 기간 동안 자녀 등·하교나 마트 이용 같은 단거리 위주로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층이 꾸준히 증가해, SK렌터카는 이같은 변화에 주목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월 평균 주행거리가 400~600km 수준으로 차량을 적게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 지난 11월 테스트 출시 후 이달 본격 론칭했다. '타고페이 플러스'는 SK렌터카가 2021년말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주행거리 기반 요금제 렌털 상품인 '타고페이'의 요금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고객이 자신의 주행 패턴에 맞춰 연간 약정 주행거리
2025-12-19 08:58:28 · 파이낸셜뉴스'수능 만점자' 기재부 사무관, 오늘 퇴사하고 로스쿨行
2025-12-19 08:57:32 · 한국경제정원에 피어난 겨우살이처럼, 파리의 중심에서 꽃피는 한국 파티셰의 꿈
2025-12-19 08:56:39 · 한국경제영남이공대-와이엠에스, 디스플레이 설비 예방보전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약정 협약 체결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와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와이엠에스는 18일 취업약정 협약을 체결하고,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채용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과 김영락 와이엠에스 부사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2025-12-19 08:55:46 · 전자신문bhc치킨, 해바라기유 공급가 20% 인상...9만원으로
[파이낸셜뉴스] bhc치킨은 오는 30일부터 튀김용 기름의 가맹점 공급 가격을 20%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15㎏ 기준 가격을 기존 7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1만5000원(20%) 인상하기로 했다. 앞서 bhc는 지난 2022년 7월 해바라기유 공급가를 올렸다가 이후 7차례에 걸쳐 가격을 낮춘 바 있다. bhc 관계자는 "해바라기유의 국제 시세가 큰 폭으로 올랐고 환율도 상승해 원가 부담이 높아져 부득이하게 공급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튀김용 기름 가격 인상으로 인해 일부 점주들이 치킨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bhc 측은 치킨 가격이 오르지 않도록 점주들에게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2025-12-19 08:55:36 · 파이낸셜뉴스조성은 무진기연 대표·오영미 신경과의원 원장,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에 후원금 전달
조성은 무진기연 대표와 오영미 신경과의원 원장이 지난 18일 국립광주과학관 3층 중회의실에서 국립광주과학관 후원회(회장 김홍균·남선산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홍균 국립광주과학관후원회 회장, 이정구 국립광주과학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과학문화 확산과
2025-12-19 08:53:34 · 전자신문듀켐바이오 유방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2025-12-19 08:52:58 · 한국경제트럼프 패밀리 에너지 사업까지…트럼프미디어, 핵융합기업 TAE와 합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의 모회사 트럼프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트럼프미디어)이 핵융합 에너지 분야에 진출한다. 트럼프미디어와 핵융합 기술개발..
2025-12-19 08:52:43 · 매일경제김정은, 사흘 만에 지방공장 준공식 참석…"자력갱생의 기치"
김정은,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김정은,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 참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8일 진행된 황해남도 장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공장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2025.12.19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
2025-12-19 08:52:40 · 연합뉴스(최신)오라클-오픈AI, 美 미시간에 '원전급' 데이터센터 짓는다...1.4GW 전력 승인
미국 미시간주 규제 당국이 오라클과 오픈AI가 추진하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전력 공급 계획을 승인했다. 원자력 발전소 1기 용량을 넘어서는 1.4기가와트(GW)급 전력 공급 안건이 통과되면서 이른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다. 블룸버그통신은 미
2025-12-19 08:52:05 · 전자신문[신간]박상봉 시인의 네번째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 출간…언어와 묵음의 경계 선상에서 춤추는 시어
언어와 묵음의 경계에서 시어를 길어 올려온 박상봉 시인이 네 번째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청음의 시학'과 '침묵의 미학'을 중심으로, 들리지 않는 세계와 말 이전의 감각을 언어로 사유한 시편 51편을 묶었다. 박상봉 시인은 삶이 언
2025-12-19 08:51:56 · 전자신문국방부 예비전력정책서 발간 "예비전력 '미래비전' 제시"
[파이낸셜뉴스] 오는 2040년까지 종합적인 예비전력 발전계획을 담은 '예비전력정책서(2026~2040년)'가 발간됐다. 이번 정책서는 합동참모본부와 각군, 병무청 등 예비전력 관계기관과 함께 예비전력 전 분야에 대한 면밀한 점검 아래 작성했다. 19일 국방부는 미래 국방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예비전력 정예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예비전력정책서를 발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예비전력정책서 발간을 추진한 김신숙 예비전력정책관은 “예비전력정책서는 장차 예비전력을 활용하여 미래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예비전력 미래비전의 청사진”이라며 “앞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예비전력 전투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예비전력정책서는 예비전력의 즉각적 전투력 발휘를 위해 △(군구조) 부대유형별 현역과
2025-12-19 08:51:26 · 파이낸셜뉴스뛰는 환율에 장사없다더니…반도체 수요 겹치며 생산자물가 석달째 상승
유가 하락에도 석탄·석유제품 5%↑ 2년 2개월만에 가장 큰폭으로 상승지난달 생산자물가가 환율 상승과 반도체 수요 확대의 영향으로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19일..
2025-12-19 08:50:43 · 매일경제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진료 인정 “의사라고 믿어…활동 중단”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씨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받았다고 시인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입짧은햇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그동안 아껴주고 응원해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제기된 논란과 의혹 관련 스스로 돌아보면서 정리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변명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2025-12-19 08:49:24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