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열심히 하는 한국인, 하루 1만 보 걸었다…홍콩 이어 세계 2위
2025 가민 커넥트 데이터 보고서[가민 제공. 연합뉴스][가민 제공. 연합뉴스] 올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운동하는 한국인의 하루 평균 걸음 수가 약 1만 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16일) 스마트 기기 업체 가민이 건강·피트니스 활동 분석·공유 앱 '가민 커넥트' 데이터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한국인의 하루 평균 걸음 수는 9,969보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홍콩(1만 663보)에 이은 국가 순위 2위 기록으로, 세계...
2025-12-16 11:28:48 |
연합뉴스(최신)
충남 TP, 스마트 공장 보급 739곳 기업 지원…품질·원가 개선 효과 “톡톡”
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 TP)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 토대 마련을 위해 2019년~2025년 지난 7년간 739개 기업에 총 1080억원(국비와 도비)을 지원했다. 특히, 천안(237곳)·아산(196곳)·당진(75곳) 등 3개 지역
2025-12-16 11:28:25 |
전자신문
남친 폭행 피해 창틀에 숨었는데…여자친구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1년 간 교제 폭력…재판부 “결과 중대” 징역 4년교제 폭력을 피해 숨은 여자친구를 건물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전주지법 3-3형사 항소..
2025-12-16 11:27:33 |
매일경제
경총 손경식 "세계 경영단체 한국 노사관계 열악" 지적…"노란봉투법·정년연장 걱정"
[파이낸셜뉴스]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6일 “현재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 2·3조)과 정년 연장, 이 두 가지 문제가 한국 노동시장에 있다”며 “노동조건 등이 유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경기 일산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국제노동 페스타 축사를 통해 “현재 세계 여러 경영자 단체는 한국의 노사관계가 매우 열악하다고 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 회장은 국내 경영계가 노란봉투법과 정년 연장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걱정이 있다”고 짚었다.
노란봉투법에 대해서는 “재하청자와 원청이 교섭하도록 하는 체제가 도입되고 있고, 내년 3월부터 시행되게 돼 있다”며 “재하청 숫자가 상당히 많은데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에 대해 경영자들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
2025-12-16 11:27:23 |
파이낸셜뉴스
지방시대위,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우수 11개 지방정부 선정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16일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와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평가를 통해 11개 지방정부를 우수 지역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농어촌 지역 중에선 충북 영동 장동2리와 제천 입석리, 충남 예산 차동리, 전북 남원 장국리, 전남 순천 행정리, 경북 영천 도유리, 도시 지역으로는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안창마을, 경기 의정
2025-12-16 11:27:10 |
세계일보
아드반테스트, 차세대 공랭식 SoC·파워 아날로그 테스트 솔루션 'T2000 AiR2X' 발표
글로벌 반도체 테스트 장비 선도기업 아드반테스트(Advantest)가 차세대 공랭식 테스트 시스템 'T2000 AiR2X'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소형화와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해, 반도체 평가 및 다품종 소량 생산 환경에서의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T2000
2025-12-16 11:27:00 |
전자신문
[포토] 박수홍-권은성-김다미 '대홍수' 출연진 한자리에
배우 박해수, 권은성, 김다미(사진 왼쪽부터)가 16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2025-12-16 11:25:48 |
세계일보
[포토] 권은성-김다미 '엄마와 아들'
배우 권은성(사진 왼쪽)과 김다미가 16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2025-12-16 11:24:51 |
세계일보
이디야커피, 음료 기본용량 확대…가격은 평균 300원 인상
이디야커피 매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디야커피는 오늘(16일)부터 음료 기본 용량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디야는 음료 용량을 라지(L)와 엑스트라(EX)로 통일했으며, 모든 음료의 기본 용량을 14온스(414㎖)에서 18온스(532㎖)로 29%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음료 31종의 기본 가격은 평균 297원 인상됐습니다. 예를 들어 밀크쉐이크는 200원 올랐으며 달고나라떼는 500원 비싸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음...
2025-12-16 11:24:50 |
연합뉴스(최신)
에이비스, 아스트라제네카 심포지엄서 AI 기반 HER2 진단 연구 성과 발표...“진단 정확도 및 일치도 대폭 개선”
AI 기반 병리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비스(AIVIS, 대표 이대홍)가 지난달 21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주최한 '2025 Breast Cancer Dx Symposium'에 참여해 자사의 AI 기반 병리 진단 솔루션 연구 성과를 성공적으로 발표했다고 16일
2025-12-16 11:24:16 |
전자신문
칠레 고등어, 아일랜드 소고기 등판…이마트, 산지 다변화로 물가 잡는다
이마트는 해외 산지 확대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수입산 먹거리는 장기화되는 고환율 기조에 기존 산지 가격 상승이 더해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국민 생선'으로 불리는 고등어와 수입산 소고기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폭이 커 식
2025-12-16 11:23:53 |
전자신문
[포토] '대홍수' 화이팅!
배우 박해수, 김병우 감독, 권은성, 김다미(사진 왼쪽부터)가 16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2025-12-16 11:23:05 |
세계일보
경찰, '류희림 민원 사주 의혹' 방미심위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민원 사주 의혹을 받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과 관련해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6일 오전 9시께부터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압수수색 대상은 방미심위 사무실로, 개인 자택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압수수색은 류 전 위원장이 2023년 가족과 지인을 통해 특정 보도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도록 한 뒤, 해당 안건의 심의 과정에 관여해 업무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본다.
이번 사건은 앞서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수사됐으나, 이후 검찰 요청에 따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사건을 넘겨받아 재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2025-12-16 11:22:37 |
파이낸셜뉴스
삼성重, HSG성동에 원유운반선 2척 추가 발주…“동반성장 모델”
삼성중공업이 HSG성동조선에 원유운반선 2척 건조를 추가로 맡긴다. 국내 중소 조선사와 협력하는 동반 성장 모델을 지속 강화한다는 취지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HSG성동조선..
2025-12-16 11:21:42 |
매일경제
경찰, 제주항공 참사 관련 항고사고조사위 2곳 압수수색
제주항공 참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179명이 숨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항고사고조사위원회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는 오늘(16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김포와 세종에 있는 항고사고조사위원회 사무실 2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여객기 블랙박스 등 항철위에서 조사해온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자료들을 확보하고 ...
2025-12-16 11:21:14 |
연합뉴스(최신)
삼성重, HSG성동조선과 중형 탱커 전선 건조 두번째 계약
[파이낸셜뉴스] 삼성중공업은 지난 15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국내 중견 조선업체인 HSG성동조선과 원유운반선 2척 전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식에는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부사장), 김현기 HSG성동조선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HSG성동조선은 11월 원유운반선 2척 계약에 이어 총 4척으로 전선 건조를 확대한다. HSG성동조선은 삼성중공업을 통해 전선 건조라는 새로운 영역을 확대함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일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과 협력이 국내 중소 조선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동반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경남 지역 내 인력 고용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
2025-12-16 11:20:57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