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매출 1년새 19조 감소... 해외건설로 그나마 버텼다 [건설 불황 장기화]
지난해 건설기업 매출액이 1년 사이 19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대 중대형 건설사 매출 역시 14조원 줄었다. 부동산 시장 위축에 따른 건설경기 둔화로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분야에서 모두 매출이 줄었기 때문이다. 다만 실내 리모델링 공사 관련 업종은 매출과 종사자 수가 모두 늘며 두드러졌다. 16일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설업 관련 지표는 1년 전과 비교해 대다수가 하락했다. 지난해 건설업 기업체 수는 8만9101개로 전년 대비 1.4%(1210개)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2.8%), 매출액(-3.8%), 건설비용(-2.6%), 부가가치(-5.2%)는 모두 감소했다. 매출은 2020년(-1.9%) 이후 감소로 돌아섰다. 건설비용과 부가가치는 각각 2020년(-2.3%), 2010년(-0.8%) 이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487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19조원 감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뭉칫돈 몰린 목표전환형 펀드… 금감원 "하락장 손실 확대 유의"
올 한 해 국내 증시가 상승 기조를 이어가면서 목표전환형 펀드에 투자자 자금이 몰린 것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상품 수익률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목표전환형 공모펀드 순자산은 지난 2023년 말 2289억원에서 올해 9월 말 기준 2조8905억원으로 2년 사이 2조원 넘게 급증했다. 목표전환형 펀드란 일정 기간 동안 자금을 모집한 뒤, 주식 등 위험자산에 일정 비중을 먼저 투자하다 사전에 설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자동 전환해 만기까지 운용하는 상품이다. 금감원은 목표전환형 펀드의 '목표수익률'이 확정수익률이나 예상수익률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국내 증시가 4000선까지 올라선 가운데 상승장에서는 목표전환형 펀드의 조기 목표 달성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배관 동파에 아랫집 물새면...세입자 보험, 배상 안된다
[파이낸셜뉴스] 금융독원이 16일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누수·화재 관련 보험 분쟁 사례를 발표했다. 한파와 강풍 등 기상 위기로 인한 누수·화재·낙하 사고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보험금 분쟁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금감원은 분쟁 최소화를 위해 소비자가 알아야 할 사례 5개를 소개했다.
먼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①주거하는 주택의 소유, 사용 또는 관리 및 ②일상생활로 인한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혀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하는 경우를 보상한다. 임차인이 직접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도, 법률상의 배상책임이 임대인에게 있는 경우라면 보상받을 수 없다. 대법원도 건물 소유자가 설치하여 건물 구조의 일부가 된 전기배선 등 임대인이 지배·관리하는 영역에서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AI 확산에 범죄 양상 급변”…경찰대 ‘치안전망 2026’ 발간
“엄마, 나 납치됐어. 살려줘….” 지난 4월, 지하철을 타러 가던 A씨는 갑자기 걸려온 전화 속 딸의 목소리에 겁에 질렸다. ‘1000만원을 보내면 딸을 살려주겠다’는 요구에 A..
2025-12-16 12:00:00 |
매일경제
환율대책 발표한 정부, 국민연금 언급한 진짜 이유는 [나기자의 데이터로 세상읽기]
달러당 원화값 1400원 중반대 고환율 일상에 수입물가 상승 외환시장, 해외가 국내 대비 3배 해외투자자 “국민연금·서학개미 원화 구조적 약세 가능” 베팅해 정부 이에 대응해 “..
2025-12-16 12:00:00 |
매일경제
충남, 그린케미컬·아라 등 청년 친화 기업 11곳 선정…희망임금 월 300만원 상회
충남도는 그린케미칼, 아라 등 11개 도내 기업을 올해 청년 친화 기업에 선정했다. 특히 이들 기업의 평균 초임은 월 317만원으로 청년 희망 임금 기준인 300만원을 넘어 지역 청년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지목됐다. 16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청년, 기업인 등 100
2025-12-16 12:00:00 |
전자신문
소상공인 10명 중 9명 “내년에도 어렵다”…가장 시급한 과제는 '내수·소비 활성화'
고물가와 내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 10명 중 9명은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보다 나아지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현장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하는 정책 과제로는 내수·소비 활성화 지원이 꼽혔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단기 대책의 효과는 일부 업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
2025-12-16 12:00:00 |
전자신문
'상생페이백' 11월분 3916억원 지급…650만명에 평균 6만원 소비 혜택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페이백' 11월분으로 총 3916억원을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9~11월 누적 지급액은 1조1072억원에 달했다. 상생페이백은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카드 소비액이 지난해 월평균 소비액을 초과할
2025-12-16 12:00:00 |
전자신문
노동부, AI 인재 양성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고용노동부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확산과 산업 변화에 발맞춰 2025년에 신규 개발한 6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개선·보완한 57개 국가직무능력표준을 16일 확정·고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지식·기술·
2025-12-16 12:00:00 |
전자신문
은행연합회, 은행권 소상공인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는 '2025년 은행권 소상공인 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은행권은 작년 12월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및 금융감독원과 함께 창업 준비 단계 사업성 검토부터 경영개선, 폐업 및 재기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컨설팅
2025-12-16 12:00:00 |
전자신문
대학·교육청 감사에 AI 활용한다
[파이낸셜뉴스] 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과 손잡고 2026년 인공지능(AI) 감사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하반기에는 시범 운영키로 했다. 이는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감사 실현으로 국민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AI 감사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오는 18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될 AI 감사시스템에는 △감사보고서 초안 생성 △감사업무의 영역별로 특화된 심층 질의·답변 △관련 사건 분석과 행정소송 결과 예측 △비문 교정과 띄어쓰기 등의 맞춤법 교정 등의 기능이 갖춰진다. 교육부는 앞으로 ISP 수립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기능을 확정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이 시스템이 국·사립대, 교육청의 감사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권리 제고와 신속·정확·안정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건설업 매출 1년사이 19조원 감소...실내 리모델링 공사는 증가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건설기업 매출액이 1년 사이 19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대 중대형 건설사 매출 역시 14조원 줄었다. 부동산 시장 위축에 따른 건설경기 둔화로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분야에서 모두 매출이 줄었기 때문이다. 다만 실내 리모델링 공사 관련 업종은 매출과 종사자 수가 모두 늘며 두드러졌다.
16일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설업 관련 지표는 1년 전과 비교해 대다수가 하락했다.
지난해 건설업 기업체 수는 8만9101개로 전년 대비 1.4%(1210개)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2.8%), 매출액(-3.8%), 건설비용(-2.6%), 부가가치(-5.2%)는 모두 감소했다.
매출은 2020년(-1.9%) 이후 감소로 돌아섰다. 건설비용과 부가가치는 각각 2020년(-2.3%), 2010년(-0.8%) 이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487조7000억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한은 “집값·환율 상승, 유동성 증가만이 원인 아냐”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최근 집값 상승과 원·달러 환율 상승의 원인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유동성 증가만을 지목할 순 없다는 판단을 내놨다. 명확한 선후 관계가 발견되지 않았고, 그보다는 각각 가격 상승 기대와 해외증권투자 확대 등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성진 한은 금융시장국 시장총괄팀 팀장은 16일 ‘최근 유동성 상황에 대한 이해’를 발표하며 “이론적으로 유동성 증가는 자산가격과 환율에 상방 요인으로 작용한다”면서도 “하지만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 원·달러 환율 상승엔 다양한 요인이 복합 작용하고 있어 이를 유동성 증가만으로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통화량과 주택가격의 장기적 흐름상 뚜렷한 선후관계가 있다기보다 동행하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덧붙였다.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뭉칫돈 몰린 목표전환형 펀드...금감원 "하락장선 손실 확대 유의"
[파이낸셜뉴스] 올 한 해 국내 증시가 상승 기조를 이어가면서 목표전환형 펀드에 투자자 자금이 몰린 것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상품 수익률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목표전환형 공모펀드 순자산은 지난 2023년 말 2289억원에서 올해 9월 말 기준 2조8905억원으로 2년 사이 2조원 넘게 급증했다.
목표전환형 펀드란 일정 기간 동안 자금을 모집한 뒤, 주식 등 위험자산에 일정 비중을 먼저 투자하다 사전에 설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로 자동 전환해 만기까지 운용하는 상품이다.
금감원은 목표전환형 펀드의 '목표수익률'이 확정수익률이나 예상수익률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국내 증시가 4000선까지 올라선 가운데 상승장에서는 목표전환형 펀드의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메타버스에서 고교학점제 체험한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고교학점제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의 '고교학점 ZONE'을 17일 개통한다. 가상공간을 통해 고교학점제에 최적화된 학교 공간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미래 교육 환경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려는 목적이다.
1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여는 '고교학점 ZONE'은 'ZEP'이라는 가상 공간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캐릭터인 '자라나'를 조작하며 가상 학교를 직접 탐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가상 공간에서는 학점제형 공간 조성 원리 안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학교 공간 소개, 그리고 실제 공간 조성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고교학점 ZONE'을 통해 학점제형 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세대 갈수록 결혼·출산 멀어졌다...같은 32세에도 혼인율은 2배 차이
[파이낸셜뉴스] 결혼과 출산의 시기가 세대마다 달라지고 있다. 같은 32세라도 혼인·출산 비율은 출생 연도에 따라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여기에 거주지와 소득 수준, 주택 소유 여부 등 경제·주거 여건도 혼인과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15년~2023년 인구동태패널통계'에 따르면 남녀 모두 최근 출생자보다 과거 출생자일수록 동일 연령 기준 누적 혼인 비율이 높았다. 예컨대 32세 남성 기준 혼인율은 1983년생이 42.8%인 반면, 1991년생은 24.3%에 그쳤다. 여성 역시 31세 기준으로 1984년생의 혼인율은 56.3%였지만, 1992년생은 33.1%에 불과했다. 같은 나이에서도 출생 세대에 따라 혼인율이 두 배 가까이 벌어진 셈이다.
혼인 시점도 점차 늦어지고 있다. 남성의 경우 당해연도 혼인 비율이 가장 높은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韓 청년 삶 만족도 OECD 국가 중 31위…평균보다 낮아
[파이낸셜뉴스] 한국 청년(15~29세)의 삶의 만족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31위로,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의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리투아니아로 미국과 일본은 한국보다 순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청년 삶의 질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층(19~34세) 삶의 만족도는 6.7점을 기록했다. 19~24세는 6.9점으로 25~34세보다 높고, 비수도권에서 6.8점으로 수도권(6.7점)보다 높았다. 한국 청년(15~29세)의 삶의 만족도(6.5점)는 OECD 국가 중 31위이며, OECD 평균(6.8점)보다 0.3점 낮았다.
청년 인구는 2024년 1040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0.1%이며, 혼자 사는 청년의 비율은 2024년 25.8%로 2000년 6.7%에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 30~34세 남자의 미혼율은 74.7%, 여자의 미혼율은 58%를 기록했다. 25~29세 남자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반도체 활황에 지난해 기업 순이익 181.9조…전년 대비 31조 이상 증가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기업 순이익이 1년 만에 반등했다. 반도체 활황으로 제조업에서 순이익이 크게 오른 결과다. 이에 따라 기업 순이익은 전년 대비 31조원 이상 증가했다.
1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기업활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의 총매출액은 3371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기술업(23.3%), 운수·창고업(16.8%), 숙박 및 음식점업(13.3%) 등에서 증가했다.
지난해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2328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전문과학기술업(17.7%), 운수·창고업(12.3%), 숙박 및 음식점업(11.0%) 등에서 증가 폭이 컸다.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181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1조1000억원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29조7000억원), 운수·창고업(3조4000억원), 전기가스업, 정보통신업(9000억원) 등에서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전세사기 피해 3만명·사이버범죄 급증…경찰 "내년 범죄 판 바뀐다"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 유출 위협이 맞물리며 범죄 양상이 구조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경찰 분석이 나왔다. 경찰은 올해 살인·방화 등 강력 사건과 함께 전세사기·보험사기·보이스피싱·사이버범죄가 동시에 부각된 점에 주목하며 내년에는 비대면·디지털 기반 범죄가 치안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16일 "2026년 치안환경이 관계성·디지털 범죄 확대와 AI규범·국제공조 확대 등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 압력 구조로 전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복합 위험의 시대, 치안환경 구조적 전환해야"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과 전문가 설문 등을 종합한 결과 올해 1~10월 발생한 사건·사고 가운데 국민적 관심이 컸던 '10대 치안이슈'에는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
M2서 ETF 빠진다···“가치저장 기능 낮아”
[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시중 유동성을 나타내는 우리나라 광의통화(M2) 통계에서 상장지수펀드(ETF) 등 펀드가 제외된다. 큰 가격 변동성으로 가치저장 기능이 낮아 M2로 집계하기는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조정이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통화 및 유동성 개편 결과’가 오는 30일 공표된다. 국제통화기금(IMF) 통화금융통계 개정 매뉴얼에 따라 투자펀드 지분 중 머니마켓펀드(MMF)가 아닌 수익증권, 즉 ETF를 포함한 주식·채권형 펀드를 M2에서 빼는 게 골자다.
해당 매뉴얼은 지난 2017년 나왔고, 한은은 2019년부터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김민수 한은 경제통계1국 금융통계팀 팀장은 “수익증권만 빼면 되는 게 아니었고, 조사표를 전부 새로 설계하고 조사 항목도 190개 금융기관들로부터 받아야 했다”며 “이 작업이 끝난 게 지난 5월”
2025-12-16 12:00:00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