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세계양궁연맹 파트너십 연장…2028년까지 후원
현대차가 세계양궁연맹과 파트너십을 3년 연장해 2028년까지 타이틀 후원을 지속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2016년 세계양궁연맹과 첫 파트너십을 맺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양궁월드컵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활동을 이어왔다. 현대차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양궁월드컵
2025-12-16 14:27:03 |
전자신문
아시아나 이전에 인천공항 "탑승 게이트 전면 오픈"
[파이낸셜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 제2여객터미널 이전에 따른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제2여객터미널 보안 검색 인력을 증원하고, 지난해 12월 오픈한 4단계 확장 지역 탑승 게이트를 전면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항공사 라운지를 6개소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6일 제1·2여객터미널 항공사 이전과 재배치에 따른 운영 준비 계획을 이같이 밝혔다. 에어부산(7월)과 에어서울(9월)이 앞서 이전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4일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아시아나항공 이전에 따라 제1여객터미널은 혼잡이 완화될 전망이다. 제1여객터미널은 현재 총 여객의 66%를 담당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이후에는 49%로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명절과 성수기 기간 등 체크인 카운터 혼잡과 주차장 포화
2025-12-16 14:26:49 |
파이낸셜뉴스
[ET포토] 프로젝트Y, '공개는 내년 1월에'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이 연출하고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등이 출연한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
2025-12-16 14:26:35 |
전자신문
[에듀플러스]“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현장 반발…'교사 업무 넘어선다'”
내년 3월부터 전면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형통합지원법'에 대한 현장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현장 교사와 행정직원의 업무 부담은 물론 과도한 학생지원 사례도 '교사 업무를 넘어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학생맞춤형통합지원법은 '국가교육책임제'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법안
2025-12-16 14:26:21 |
전자신문
[포토] 한소희 '해맑은 미소'
배우 한소희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 '박화영' '어른들
2025-12-16 14:25:52 |
세계일보
한전KDN, 준감사인 역량 강화를 위한 회계 및 사업분석 워크숍 시행
[파이낸셜뉴스] 한전KDN 감사실은 15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5년 하반기 감사인·준감사인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2025년 감사인 역량 평가 분석을 통해 실무 중심의 회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김현준 성우회계법인 대표 회계사를 초빙하여 “전사적 사업 분석 및 회계 역량 강화” 주제의 교육을 시행하였다.
한전KDN 감사실의 워크숍에는 감사인과 준감사인 60여명 참석으로 진행되었으며 신규 추진 사업 및 투자 등과 관련된 재무 정보 분석을 통한 능동적 검증으로 잠재적 위험 요소를 조기에 식별할 수 있는 예방적 감사체계 고도화를 모색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재무제표 이해 및 분석을 통한 재무 정보 해석 △비정상 회계패턴 및 부정 징후 포착과 내부통제 제
2025-12-16 14:25:43 |
파이낸셜뉴스
카카오톡, 친구목록 3개월 만에 복원…AI 메시지 요약도 확대
카카오가 카카오톡 첫 번째 탭의 친구목록을 3달 만에 복원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메시지 요약을 채팅방 1개에서 5개로 확대하는 등 기능도 업데이트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친구탭에서 친구목록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한 버전 '25.11.0' 업데이트를 16일 시작
2025-12-16 14:25:36 |
전자신문
"김건희에 3억 수표 줬다"…이종호 측 법정에서 별안간 내놓은 주장
[파이낸셜뉴스]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측이 과거 김 여사에게 수표 3억원을 전달한 적이 있다는 주장을 법정에서 했다.
이 전 대표 측 변호인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건희에게 수표로 3억원을 준 적이 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에 가서 그 부분을 얘기했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특검 측이 징역 4년의 실형을 구형한 뒤 변호인단의 최후변론 과정에서 나왔다. 특검이 증거인멸, 수사 비협조 등을 근거로 실형을 구형하자 이 전 대표 측이 수사에 충분히 협조한 점을 강조하는 근거로 든 발언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 측은 "영장 심사부터 현재까지 별건 수사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면서 "양평 공무원 사망 사건 이후
2025-12-16 14:25:30 |
파이낸셜뉴스
[포토] 홍원표 KT CEO 후보자, 밝은 표정
홍원표 KT CEO 후보자가 16일 서울 한 호텔에서 KT 차기 CEO 최종 후보 면접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12-16 14:25:26 |
전자신문
'김건희 측근' 이종호 측 "金에게 수표 3억원 전달한 적 있다"
[파이낸셜뉴스]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측이 김 여사에게 수표를 전달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16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 전 대표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검)이 이 전 대표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이 전 대표 측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피고인은 영장심사부터 현재까지 별건 수사에 대해 강조했다"며 "채상병 특별검사팀(이명현 특검)에서는 피고인에 대해 30일간 미행을 했다. 믿어지지 않지만 미행을 하면서 진행된 사건"이라고 했다.
이어 "피고인에 대해 특검 수사대상과 관련 없는 별건 수사를 가지고 압박했다"며 "그래서 나온 것이 이 전 대표를 찾아가서 '지금까지 얘
2025-12-16 14:25:17 |
파이낸셜뉴스
새만금개발청, 기후부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 사업 설명회' 개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16일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새만금 산업단지내 기업들의 참여와 산·학·연 협력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것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에 따라 증가하는 염폐수
2025-12-16 14:25:08 |
전자신문
한전부터 코레일까지, 내년 대형 SAP ERP 시장 꿈틀
내년 SAP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을 둘러싼 대규모 수주전이 연이을 전망이다. 한국전력(한전)을 비롯해 코레일 등 대형 공공기업과 KT 등 대기업도 ERP 차세대 프로젝트를 타진하고 있다. 관련 시장을 놓고 컨설팅, IT서비스 기업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025-12-16 14:25:00 |
전자신문
주파집, 국내 최초 'UL94 V-0' 난연 등급 적용 미니 보조배터리 선보여
최근 부산 지하철을 비롯한 주요 도시 철도 운영사들이 보조배터리 발화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규제 강화를 검토하는 가운데, 휴대용 전자기기 전문 브랜드 주파집(JUPAZIP)이 안전성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은 미니 보조배터리 ‘PB01’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주파집이 새롭게 선보인 ‘PB01’은 도킹형 일체형 디자인으로 휴대 편의성을 높인 것은 물론, 외장재에 UL94 V-0 등급의 난연 소재를 적용하고 내부에는 LG 정품 배터리 셀을 탑재했다. 소형 보조배터리에 이 두 가지 고사양 안전 기준을 동시에 적용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제품에 적용된 UL94 V-0 등급은 국제 난연 소재 평가에서 부여되는 가장 높은 등급이다. 불꽃을 직접 가하더라도 10초 이내에 자연 소화되며, 연소 과정에서 발생한 용융 물질이 낙하해 불을 확산시키는 현상을 방
2025-12-16 14:24:44 |
파이낸셜뉴스
정재헌 SKT 대표 "'변화관리 최고책임자' 될 것…실패 책임 경영진이 진다"
[파이낸셜뉴스] “이제부터 최고경영자(CEO)의 C를 ‘체인지(Change)’로 바꿉니다. 앞으로 저는 우리 회사 변화관리 최고책임자(Change Executive Officer)입니다.”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취임 후 첫 타운홀미팅에서 단단한 이동통신 사업과 미래 핵심인 인공지능(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한 전사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혁신의 속도를 올리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미로 스스로를 ‘변화관리 최고책임자’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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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중심 질적 성장 전환 추진
정 대표는 “시장 상황과 경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 속에서 과거의 방식을 열심히 하는 ‘활동적 타성’으로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며 “실패에 대한 책임은 경영진이 질 테니 구성원들은 그 안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2025-12-16 14:24:20 |
파이낸셜뉴스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임기 정해져 딴 생각 안 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16일 중도 사임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내년 6·3 지방선거 출마설도 부인했다.
이 사장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임기가 정해져 있는 자리여서 다른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의 거취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자진 사퇴 의향을 일축한 것이다.
대통령실에서 거취
2025-12-16 14:24:17 |
세계일보
교제 폭력 피하려 창틀 올라섰다가 추락사… 가해男 ‘징역 4년’
교제 폭력을 피해 빌라 창틀에 몸을 숨긴 여자 친구를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반복된 폭행 끝에 발생한 사망 사건으로, 형을 감경할 사정이 없다고 판단했다.
전주지법 3-3형사 항소부(재판장 정세진 부장판사)는 16일 폭행치사·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
2025-12-16 14:23:56 |
세계일보
KB국민카드, KB Pay 2025년 마지막 행운을 잡아라 경품 이벤트
[파이낸셜뉴스] KB국민카드는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KB Pay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5년 마지막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KB Pay 앱에서 응모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응모 후 PUSH 동의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 17 Pro (256GB) 1명, KB Pay 머니쿠폰 10만원 5명, KB Pay 머니쿠폰 1만원 25명, KB Pay 머니쿠폰 1천원 500명 등 총 531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KB Pay를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기회 3회, KB Pay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추첨기회 2회를 추가로 제공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2025-12-16 14:23:44 |
파이낸셜뉴스
위메이드, ‘미르M’ 내년 1월 중국 정식 출시
[파이낸셜뉴스] 위메이드의 MMORPG ‘미르M’이 내년 1월 중국에 정식 출시된다.
위메이드는 '미르M'이 중국에서 ‘미르M: 모광쌍용(MIR M:暮光双龙)’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고 16일 밝혔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작인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계승작이다.
원작 ‘미르의 전설2’는 2004년 중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하고, 2005년 동시접속자 80만 명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등 중국 게임 시장에서 압도적 성과를 거두며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했다. 막강한 미르 IP 영향력과 팬층 덕에 ‘미르M’ 역시 중국 현지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M’ 중국 정식 출시에 앞서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 피드백과 최신 중국 게임 트렌드를 적극 반
2025-12-16 14:23:32 |
파이낸셜뉴스
어촌어향공단, 보령시 열호항에 97억원 투입해 어촌 정주여건 개선
[파이낸셜뉴스]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는 어항 방파제과 다목적센터 및 공동작업장을 신설한 ‘보령시 열호항 어촌뉴딜300사업’을 준공하여 어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16일 밝혔다.
‘보령시 열호항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2022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공단과 위탁 협약을 체결하여 올해까지 약 4년간 97억원을 투입해 열호항 일대 정주여건을 개선했다.
공단은 선박이 파도를 피하기 위해 항구에 정박하는 피항기능이 전무한 열호항의 어항시설 개선을 위해 120m 길이의 방파제를 건설했다. 이로써, 재해로 인한 피해 감소와 안정적인 입출항 및 정박이 가능해졌다.
또 공단은 열호항 어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어업 생산성 증대를 위해 172㎡ 규모의 다목적센터인 ‘여르문이센터‘, 281㎡ 규모의 공동작업장을 조
2025-12-16 14:23:08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