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G-LAMP 사업단, 'KNU 이공분야 신진 교수 심포지엄' 개최…공동연구과제 발굴 본격 착수
경북대학교 G-LAMP(램프) 사업단(단장 이현식)은 최근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와성홀에서 이공 분야 신진 교수들을 대상으로 'KNU 이공분야 신진 교수 심포지엄-기초에서 응용까지'를 열고, 학내 공동연구 과제 발굴과 연구 생태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
2025-12-16 14:56:10 |
전자신문
'국민 67%, 피싱 공포에 떤다'..쿠팡 유출 사태 후유증 확산
[파이낸셜뉴스] 쿠팡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국민 3분의 2가량은 피싱 의심 사례가 증가했다는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스텔스솔루션이 시장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리서치에 의뢰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66.9%는 '쿠팡 사고 이후 계정도용이나 피싱, 스팸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늘었다'고 대답했다.
조사는 지난 12~14일 최근 3개월 이내 온라인 쇼핑 이용 경험이 있는 전국 17개 시도 만 20∼59세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한 2차 피해로 응답자 64.6%는 '계정 도용 및 금전 피해'를 걱정했다.
이어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피해'(26.2%), '스팸 및 사칭 피해'(9.2%) 순으로 우려가 높았다.
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걱정하면서도 적극 후속 조치에 나서는 비율은 미
2025-12-16 14:55:52 |
파이낸셜뉴스
[뉴스핫픽] 9년 동안 달린 부산 명물 ‘크리스마스 산타 버스’ 중단
놓치면 안 되는 이 시각 핫한 이슈를 픽해드리는 <뉴스핫픽> 시작합니다. 지난 9년 간 부산의 겨울 풍경을 화려하게 밝혀왔던 산타 버스를 아시나요? 그동안 겨울철만 되면 SNS에 “나도 산타 버스를 탔다”는 인증 사진이 올라오면서 관광 홍보 효과도 적지 않았는데요. 갑자기 운행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운행을 멈춘 산타 버스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산타 버스의 탄생은 부산의 ...
2025-12-16 14:55:16 |
연합뉴스(최신)
부산 시민단체도 현대LNG해운 해외 매각 반대
[파이낸셜뉴스] 부산 시민단체인 부산항발전협의회는 16일 현대LNG해운의 해외 매각을 규탄하는 성명을 내고,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정부의 핵심에너지 적취율 제고 정책을 훼손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해당 매각 승인을 불허할 것을 촉구했다.
부발협은 현대LNG해운의 해외 매각은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려는 정부의 방향성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봤다. 매각이 성사될 경우 사모펀드 소유의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까지 해외에 매각하는 명분을 제공해 우리나라 주요 핵심 에너지 선사의 안정적인 수송권을 상실시키는 사태로 이어질 것으로 강조했다.
해외 주주가 이윤 극대화를 위해 비상사태 시 정부의 운항 명령을 거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는 지적이다.
부발협은 해외 자
2025-12-16 14:54:54 |
파이낸셜뉴스
“세탁기 사면 전기료 할인” 삼성전자의 절묘한 글로벌 전기료 마케팅
伊에너지사와 세탁기 전기요금 지원 영국·네덜란드·미국서도 협업 펼쳐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자사 가전제품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전기요금 절감 지원에 나..
2025-12-16 14:54:46 |
매일경제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 '초읽기'...준법위 "내부 공감대 있다"
[파이낸셜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삼성물산 지분 증여로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 가운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도 복귀 필요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언급하면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16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4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이찬희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에 대해) 위원회 내에서 공감하는 목소리가 상당히 많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회사로부터 공식적인 요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에 대해 "(개인적으로)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 사안"이라며 "회사에서도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문제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재용 회장이 올해 대법
2025-12-16 14:54:45 |
파이낸셜뉴스
나경원, 아동 성폭행범 신상공개 최장 10→30년 상향법 발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16일 현행 최장 10년인 중대 아동·청소년 성폭력 범죄자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을 최장 30년으로 늘리는 법안을 발의한다.
나 의원은 이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장 악질적인 아동 성폭행범이 5년만 버티면 '성범죄자 알림e'에서 흔적도
2025-12-16 14:54:40 |
세계일보
“반반한 얼굴에 속았다”…돌싱남이 꼽은 결혼 실패 이유 1위, 무엇?
이혼 남성 3명 중 1명은 결혼 실패의 원인으로 ‘외모 등 상대의 장점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6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는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함께 지난 8~14일..
2025-12-16 14:54:35 |
매일경제
SK,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00억원 기부…임직원 자발적 기부로 60억 별도 조성
SK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SK는 16일 지동섭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이 서울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성금 200억원을 전달했다. SK는 지난 1999년 이후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
2025-12-16 14:54:20 |
전자신문
신세계사이먼, 대구에 쇼핑 랜드마크 '프리미엄 아울렛' 세운다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028년 전국 6번째 프리미엄 아울렛을 대구에 선보인다. 차별화된 브랜드와 쇼핑 콘텐츠를 바탕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새로운 프리미엄 쇼핑 랜드마크를 세우겠다는 포부다. 신세계사이먼은 16일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개발
2025-12-16 14:54:16 |
전자신문
악성코드 한 번에 올스톱…인천TP, 중소기업에 '보안 안전벨트' 채운다
중소기업에게 정보보호는 'IT 부서의 일'이 아니라 생산과 납품, 매출을 지키는 안전장치에 가깝다. 스마트공장 환경에서 악성코드·랜섬웨어 감염은 설비 가동 중단과 데이터 유출로 이어질 수 있고, 웹사이트 해킹이나 계정 탈취는 고객정보·견적서 노출 등으로 신뢰와 계약에도
2025-12-16 14:54:07 |
전자신문
“절차에 맡기겠다”…박나래, 활동 중단 8일 만 입장 표명 [종합]
16일 영상 통해 직접 입장 전해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 않겠다”방송인 박나래(40)가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표명하며, 향후 모든 사안을 법적 절차에 따라 해결하겠..
2025-12-16 14:53:59 |
매일경제
[뉴스현장] 정치권 삼킨 통일교 의혹...경찰, 내일 한학자 구치소 접견
<출연: 양지민 변호사> 경찰이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지만, 의혹의 핵심 물증으로 꼽히는 명품시계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김건희 씨 측근으로 꼽히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에 대한 결심 공판이 오늘 오전에 진행됐는데요. 관련 내용들도 살펴보겠습니다. 이밖에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정보 비공개 소식 등 이 시각 주요 사건사고 소식 관련해 양지민 변호사...
2025-12-16 14:53:55 |
연합뉴스(최신)
한파 뚫은 과천 청약 열기.. '해링턴 스퀘어 과천' 최고 19대 1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최상급지로 꼽히는 과천에서 효성중공업이 공급한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최고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총 359실 모집에 972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71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펜트하우스 타입에서 나왔다. 108㎡PH 타입은 19.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110㎡PH2(8.0대 1), 125㎡PH2(6.0대 1) 등 펜트하우스 전반에 수요가 몰렸다.
주력 평형에서도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고르게 유입됐다. 84㎡B 타입은 27실 모집에 131건이 접수돼 4.85대 1을 기록했고, 84㎡A 타입도 3.37대 1로 마감됐다. 76㎡A, 90㎡C 타입 역시 2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업계는 직통 역세권(예정)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흥행 요인으로 꼽는다. 2027년 개통 예정인 4호선 과
2025-12-16 14:53:40 |
파이낸셜뉴스
[단독] 현대모비스, 삼성 DNA 심는다…장호영 삼성전자 부사장 영입
현대차 순혈주의 타파 구매 핵심에 삼성 출신 기획·신사업 역할 주목 외부 인재 영입 확대나서현대모비스가 장호영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구매담당 부사장을 영입한 것으로 16일 확인됐..
2025-12-16 14:53:29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