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IPO·美 공급계약 ‘겹호재’…불기둥 쏘아올린 스피어 [오늘, 이 종목]
美 발사체 업체와 69억원 공급 계약 체결 스피어, 4거래일째 상승세…55% 급등 스페이스X IPO 추진에 우주항공 투심 자극우주항공 기업 스피어 주가가 급등했다. 미국 글로벌 우..
2025-12-16 17:03:49 |
매일경제
전창근 티맵모빌리티 CPO "소파에 앉아서도 쓰는 앱 만들 것" [fn이사람]
[파이낸셜뉴스] "차를 탈 때 뿐 아니라 집 안 소파에 앉아서도 쓰는 앱(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전창근 티맵모빌리티 최고제품책임자(CPO·사진)는 16일 서울 충무로 티맵모빌리티 사옥에서 진행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이용자들이 티맵을 더 편리하게 반복 사용할 수 있도록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 기능을 더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디갈까는 개인별 이동 패턴을 분석해 지역별 맞춤 장소를 추천한다. 최대 10km까지 거리별 인기 장소를 보여주며, 시간·성별·연령별 필터를 설정해 탐색할 수 있다.
전 CPO는 어디갈까 만의 핵심 경쟁력으로 신뢰도를 꼽았다. 어디갈까 추천 로직은 철저하게 이용자들의 실제 이동 데이터에 기반한다. 가령 이용자가 평소에 자주 가는 맛집과 비슷한
2025-12-16 17:02:57 |
파이낸셜뉴스
브라질서 고꾸라진 '자유의 여신상' 모형…강풍에 '풀썩'
부서진 자유의 여신상 모형 [X 갈무리]부서진 자유의 여신상 모형 [X 갈무리] 브라질의 한 매장 앞에 설치됐던 '자유의 여신상' 모형이 태풍을 맞고 고꾸라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브라질 글로보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포르투알레그리의 과이바의 하반 매장 앞에 설치된 24m 조형물이 도시를 강타한 강풍에 반으로 꺾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반은 브라질의 체인 대형마트 중 하나로, 미국 백악관을 본뜬 건물과 그 앞에 설...
2025-12-16 17:02:30 |
연합뉴스(최신)
고향사랑기부 1000억 원 돌파…내년엔 세액공제 혜택 더 늘어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 3년 차인 올해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내년부터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더 확대됨에 따라 고향사랑기부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12월 15일 기준 2025년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651억 원, 2024년에는 879억 원이 모금됐으며, 올해는 12월 9일 기준으로 이미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2025-12-16 17:02:00 |
대한민국 정책뉴스
'워터라이트' 티와이에프바이오, 경기도 수출프론티어기업 선정
[파이낸셜뉴스] 전해질음료(ORS) 브랜드 '워터라이트(Waterlyte)'를 운영하는 티와이에프바이오(TYF Bio)가 경기도가 주관하는 '수출프론티어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수출프론티어기업은 경기도가 수출 역량과 확장 잠재력이 뛰어난 기업을 선발해 해외 진출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력·브랜드 경쟁력·수출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티와이에프바이오는 제품 안전성과 확실한 효능, 맛 품질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티와이에프바이오는 이미 영국 및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수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최근에는 중국 시장까지 수출 판로를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 내 건강기능성 음료 수요 증가와 맞물려 워터라이트의 '스마트한 자기
2025-12-16 17:01:48 |
파이낸셜뉴스
사회복무요원 소집 불응에 징역형 집유…사회봉사 120시간 명령
법정[연합뉴스][연합뉴스] 정당한 사유 없이 군사교육소집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 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A씨 지난 5월 경북 영주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실시하는 사회복무요원 군사소집에 응하라'는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명의 통지서를 직접 받고도 ...
2025-12-16 17:01:10 |
연합뉴스(최신)
경찰 '여성청소년 업무 첫 수기집' 출간 행사 열려
[파이낸셜뉴스] 경찰청 여성청소년 담당 경찰관들의 생생한 경험담 27편을 담은 첫 수기집 '여기, 우리가 있습니다'가 출판돼 눈길을 끈다. 여성청소년 업무 전반을 다룬 수기집은 이번이 첫 사례다.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에서 수기집 출판 기념 북토크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국민들에게 여성청소년 분야 경찰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자들이 경찰 신고를 주저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축하 공연과 함께 저자와의 인터뷰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동 저자 27명 중 17명의 경찰 작가가 참석해 속 깊은 현장 이야기를 나눴다.
수기집 첫 페이지를 장식한 조병기 부산진서 부전지구대 경사는 "번아웃 극복을 위해 시작했던 글쓰기가 책 출간으로 이어졌다"며 "경찰 일의 근본적인 이유
2025-12-16 17:00:55 |
파이낸셜뉴스
원전 16기에 포위된 울산 이대로 괜찮나.. 추가 설치에 반대 목소리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신규원전반대 울주군대책위원회가 1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10일 경북 영덕과 삼척의 주민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가 추진해 온 무도한 핵발전 폭주를 멈추라며 절규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공론화와 여론조사, 토론 사이에서 갈팡질망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핵발전소는 평시에는 돌이킬 수 없는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으며 전시에는 국가 안보의 최대 약점이 되는 시한폭탄과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울산을 둘러싼 원전 시설의 포화 상태를 지적했다.
이들은 "울주군 서생면과 인접한
2025-12-16 17:00:30 |
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 "종묘 외곽 80m 구간, 보수·정비 공사 완료"
[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는 지난 8일 세계유산 종묘의 외곽을 이루는 동측 담장 약 80m 구간에 대한 보수·정비 공사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종묘 담장은 제례 공간을 구획하는 중요한 구조물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풍화와 배수 문제로 균열과 변형이 발생해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담장의 구조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정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종묘관리소는 정밀 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2013년 동측 23m, 2015~2019년 동측 263m, 2021년 서측 62m, 2022~2024년 동측 154m 구간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동측 담장 약 80m 구간을 대상으로 단계적 보강, 균열 정비, 탈락 부위 수리, 배수 개선, 주변 환경 정비 등이 실시됐다.
종묘관리소 관계자는 "기존 담장 사괴석을 최대한
2025-12-16 17:00:08 |
파이낸셜뉴스
강민구 변호사, 구술변론에 AI 적용…“일주일 걸릴 일을 10분만에”
강민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가 지난 11일 법원 최종 변론기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인포그래픽과 슬라이드를 기반으로 한 구술변론을 법정에서 직접 수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법정에서 AI를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닌 '변론의 도구'로 활용한 첫 사례로, 법정
2025-12-16 17:00:00 |
전자신문
[人사이트] 이정훈 이엘피 CTO “마이크로 LED 탄탄한 생태계 구축해야”
“국내 기업들이 각 요소 기술을 개발하고, 이것이 하나의 거대한 서플라이 체인으로 묶일 때 비로소 확장현실(XR)과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시장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정훈 이엘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전자신문과 만나 “TV와 워치 시장은 액
2025-12-16 17:00:00 |
전자신문
“AI發 반도체 투자, 내년 '큰 판' 열린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 훈풍이 내년 장비 업계에도 불 전망이다. 반도체 제조사들이 2026년 하반기 대규모 설비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늘어나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로, 슈퍼사이클이 내후년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업
2025-12-16 17:00:00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