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건설, '사우역 지엔하임' 이달 분양..."김포 인프라 다 누린다"
[파이낸셜뉴스] 문장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되는 '사우역 지엔하임'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P) 타입으로 구성되며,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가구 등이다.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김포는 비규제 지역이라는 장점과 더불어 다양한 교통 호재가 맞물리면서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규제지역에서 갈 곳을 잃은 투자 수요와 실수요가 몰리며 '풍선효과'까지 나타나는 양상이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김포 사우동의 잘 갖춰진 도심 인프라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2025-12-16 10:33:54 |
파이낸셜뉴스
위성락 “방미 목적, 한미 원자력 협정·핵추진잠수함 후속 조치 추동력 확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 미국으로 출발하기 앞서 “'조인트 팩트 시트'에 따른 후속 조치와 한반도 평화 정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방미 목적을 묻는 말에 “조인트 팩트 시트가 만들어진 지
2025-12-16 10:33:43 |
전자신문
엑스게이트, '양자 소부장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도입비 1억원 지원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정부가 추진하는 '국산 양자 기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보급 활용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전담하는 이번 사업은 외산 의존
2025-12-16 10:33:17 |
전자신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11개 우수지역 선정
[파이낸셜뉴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완료된 지역 중 우수지역 11곳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농어촌 742개소와 도시 182개소 등 총 924개 취약지역을 선정해 지원이 이뤄졌으며 완료된 곳은 모두 73곳이다.
이번 평가 우수지역은 농어촌지역에서는 △충북 영동 장동2리 △충북 제천 입석리 △충남 예산 차동리 △전북 남원 장국리 △전남 순천 행정리 △경북 영천 도유리 등 6개 지역이 선정됐다.
도시지역으로는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안창마을 △경기 의정부 호원동 신흥마을 △전북 진
2025-12-16 10:33:00 |
파이낸셜뉴스
자산 2조 中 투자자, SNS에 결혼 공고… 정체 두고 사기 논란까지
중국의 30대 억만장자가 SNS를 통해 결혼 상대를 공개 모집해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류신이라는 이름의 30대 남성이 지난 27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배우자를 찾는다는 글을 올렸다고 전했다. 그는 게시
2025-12-16 10:32:58 |
전자신문
트럼프, 합성마약 펜타닐 '대량살상무기' 지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신종 합성마약으로 미국에 대량 유입된 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 WMD로 지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미-멕시코 국경수비대에 메달을 수여하면서 "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로 공식 분류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치명적인 펜타닐이 쏟아져 들어오는 재앙으로부터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펜타닐 원료 유입을 명분으로 중국 ...
2025-12-16 10:32:57 |
연합뉴스(최신)
대우건설, 전남 1호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짓는다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이 전라남도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데이터센터인 '장성 파인데이터센터'를 짓는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전남 장성군 남면에 위치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홍보관에서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을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개호 국회의원, 김한종 장성군수 등 국회와 정부, 지자체, 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원주 회장은 착공식 기념사에서 "장성 파인데이터센터는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적기 준공해 대한민국 데이터센터의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2025-12-16 10:32:49 |
파이낸셜뉴스
전남도, 벼 깨씨무늬병 피해 복구비 183억원 순차 지급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는 지난 7~9월 이상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인한 대규모 벼 깨씨무늬병 피해 복구비로 183억원을 확정해 피해 농가에 순차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역 벼 깨씨무늬병 피해는 목포를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1만4363농가에서 1만9410㏊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고흥 3142㏊, 신안 2403㏊, 장흥 1993㏊, 해남 1925㏊, 영암 1694㏊ 순이었다.
이에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벼 깨씨무늬병 피해 인정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전국 단위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정부는 전국 피해 농가에 총 436억원의 복구비 지원을 확정했다. 이중 전남도 지원 규모 183억원은 전국의 42%에 달한다.
복구비는 피해 농가에 농약대로 지급되며, 농가당 평균 지급액은 약 128만원이다. 이와 함
2025-12-16 10:32:12 |
파이낸셜뉴스
인천시 제2차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연내 최종 승인될 듯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순환3호선, 송도·영종트램 건설 등이 포함된 인천시의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내년 최종 승인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전문연구기관의 적정성 검토와 관계 행정기관 협의, 도시교통정책실무위원회의 조정·검토를 모두 완료했으며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최종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천 전반의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철도 구축 전략으로 인천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인천 순환3호선 △용현서창선 △송도트램 △부평연안부두선 △인천2호선 논현 연장 △영종
2025-12-16 10:32:02 |
파이낸셜뉴스
[속보] 경찰, '통일교 의혹' 김건희 특검 추가 압수수색
김건희 특검팀 민중기 특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
2025-12-16 10:31:59 |
연합뉴스(최신)
[속보] 尹 '체포 방해 혐의' 재판…내년 1월 16일 선고
尹 '체포 방해 혐의' 재판…내년 1월 16일 선고 내란 관련 윤석열 재판 첫 선고…19일 변론 종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2025-12-16 10:31:59 |
연합뉴스(헤드라인)
"부천~홍대 27분대로 단축".. 현대건설, 대장~홍대 광역철도 착공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망의 핵심 사업인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착공에 들어갔다.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부천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 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대장홍대선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신도시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총연장 20.1㎞ 규모의 광역철도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정거장 12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2조1287억원이다.
이 사업은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 최초 제안한 민간투자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BTO(수익형 민자사업)와 BTL(임대형 민자사업)을 혼합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사업자와 이용자 부담
2025-12-16 10:31:56 |
파이낸셜뉴스
인천시, 강화·영흥 골든타임 사각지대 해소…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는 긴급차량의 신속한 이동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강화·영흥 지역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강화·영흥 지역은 응급환자 이송 시 타 시도를 반드시 경유해야 하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출동 시간이 지연되는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 교통정보센터와 시스템을 연계함으로써 행정구역 경계를 넘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촘촘한 응급 대응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강화·영흥 등 외곽 지역에서도 긴급차량 이동 시간을 단축해 골든타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빌리지 조성사업’공모에 선정돼 추진되고 총사업비 15억5000만원
2025-12-16 10:31:55 |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 크리스마스 맞이 안전 소통...'세이프티 트리' 설치
[파이낸셜뉴스] 반도건설이 연말 맞이 감성안전보건행사 '마음의 우체통'과 '세이프티 트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현장 근로자와의 소통을 통해 안전 의식 고취와 노고를 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재 공사 진행 중인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가족과 스스로를 위해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동기를 부여하고 다시금 안전 최우선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로 삼았다.
현장마다 마음의 우체통을 제작해 비치하고 근로자 전원이 가족 혹은 동료에게 연말 인사와 안전에 대한 다짐을 담은 편지를 작성하는 형태다. 근로자가 작성한 편지 중 우수작을 별도로 선발해 소정의 포상을 지급했고 우수작은 현수막으로 제작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공감대 형성을 위
2025-12-16 10:31:46 |
파이낸셜뉴스
‘고공행진’ 환율 1480원 눈앞…서학개미 순매수 ‘급브레이크’
지난주 원·달러 환율 1480원 육박 고환율에 투자자 환전 부담 커져 美 주식 순매수 규모 77% 급감 금주 주요국 통화정책 발표 앞둬원·달러 환율이 1480원 선에 육박하자 국내..
2025-12-16 10:31:44 |
매일경제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재판, 내년 1월 16일 선고
법정 출석한 윤석열[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비화폰 기록 삭제 등 혐의를 심리하는 재판부가 내년 1월 16일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백대현)는 16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사건 공판을 열고 “늦어도 오는 26일 변론을 종결하고 내년 1월 16일에는 선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재판부는 내란 특검이 기소한 사건의 심 판결 선고를 6개월...
2025-12-16 10:31:09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