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의 일탈'…평택서 마구간 탈출한 말 2마리 도로 활보
마구간 탈출한 말들[독자 제공. 연합뉴스][독자 제공. 연합뉴스] 경기도 평택시에서 마구간을 탈출한 말 2마리가 도로를 활보하며 시민들을 놀라게 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말들은 오늘(12일) 오후 2시 45분쯤 평택시 신대동에 있는 마구간에서 탈출했습니다. 말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5분 뒤인 오후 3시 10분쯤 마구간으로부터 5.7㎞ 떨어진 왕복 4차선 도로에서 말들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순찰차로 진로를 막아 말들을 멈춘...
2025-12-12 19:32:23 · 연합뉴스(최신)제13회 매경GOLF 골프브랜드 대상 시상식 개최… 부문별 1위 제품 공개
제13회 매경GOLF 골프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12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주필을 비..
2025-12-12 19:28:00 · 매일경제中 '선전 APEC 정상회의' 내년 11월 18~19일 개최
올해 경주에서 열렸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내년에는 11월 18~19일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에서 개최된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마..
2025-12-12 19:25:31 · 매일경제매각실사 논란에 입 연 이지스운용 "정보유출은 과도한 해석, 보안표준 준수"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근 경영권 매각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출자한 펀드에 대한 정보를 사전동의 없이 원매자들에게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은 것과 관련 진화에 나섰다. 12일 이지스자산운용은 입장문을 내고 운용사 인수·합병(M&A)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를 밟았을 뿐 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자산운용사의 경영권 매각 시 원매자가 피인수 기업의 가치를 산정하기 위해서는 운용자산(AUM)의 건전성, 수수료 수익의 지속성 등을 검토하는 실사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는 글로벌 대형 운용사들의 M&A 거래에서도 공통으로 적용되는 표준 절차"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 측은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보안 시스템을 가동해 문제가 없었다고 부연했다. 이번 매각 실사는 글로벌 보안 기준에
2025-12-12 19:25:21 · 파이낸셜뉴스[단독] 윤영호, 뇌물 시기·장소 특정 못해…"상황 잘 몰라" 진술도
[앵커] 정치권에 금품을 줬다고 특검에 진술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정작 뇌물을 준 시기와 장소는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저희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구체적인 진술과 증거를 확보할 수 있을지가 수사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차승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지난 8월 특검 조사에서 "2018년에서 2020년 사이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현금...
2025-12-12 19:24:12 · 연합뉴스(최신)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연합회 100만 회원시대…소상공인 인식개선 나설 것”
2025 초정대상·목민감사패 시상식 개최 여야국회의원 및 지자체장에 수상 ‘소상공인 권리장전’도 선포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소상공인연합회 100만명 시대를 맞아 내년을 ‘소상공인..
2025-12-12 19:22:29 · 매일경제한국경쟁포럼, ‘공정거래실천모임’에 제6회 경쟁촉진상 수여
한국경쟁포럼은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제6회 경쟁촉진상’ 수상자로 사단법인 공정거래실천모임(대표 김병배)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쟁촉진..
2025-12-12 19:16:16 · 매일경제모녀 덮친 부평 차량 돌진…"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밟아"
인도로 돌진한 차량[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달 인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모녀가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페달 오조작을 입증하는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인천경찰청에 가해 차량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의뢰한 결과 70대 운전자 A씨가 사고 직전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A씨 차량은 브...
2025-12-12 19:14:06 · 연합뉴스(최신)“제일 듣기 싫다…교양의 문제” 이 대통령 절레절레한 ‘이 말’
저희 나라? 대인배?…‘언어 순화’ 학생들 ‘在明’ 한자 모른다는 지적 “그래서 ‘죄명’이라고 쓰는 사람도”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후 교육부를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언어 순화..
2025-12-12 19:13:55 · 매일경제새만금개발청, 내년 RE100산단 등 '지산지소형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새해에 재생에너지 확대 등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 조성을 집중 추진한다. 새만금개발청은 1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지산지소형 혁신성장거점 새만금'이라는 비전과 '에
2025-12-12 19:11:56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일 "내년 상반기 새 정부의 주거복지 추진 방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적주택 110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고 전했다. 공적주택 110만호 공급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다. 김 장관은 "국민이 원하는 곳에 빠르고 충분하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며 "수도권 공공택지는 2026년 2만9000호 분양과 5만호 이상 착공을 추진하고, 3기 신도시 입주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심 유휴 공간 활용과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해 도심 내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장관은 "안전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
2025-12-12 19:06:41 · 파이낸셜뉴스교육장관 "거점국립대 예산, 서울대 70% 수준으로 확대"
최교진 교육부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교육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관련해 지역 거점국립대의 예산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늘(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진행된 교육부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민주권정부에서는 서울대의 70% 수준까지 지역거점 국립대의 예산 지원을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학교들이 살아남음으로써 지역이 함께 살아가도록...
2025-12-12 19:04:59 · 연합뉴스(최신)‘상위 0.5% 영재’ 고지용 아들 승재 근황 공개…예상 못한 변화
‘상위 0.5% 영재’라는 수식어로 불리던 고지용·허양임 부부의 아들 승재가 또 한 번 달라진 근황을 알렸다. 어린 시절부터 언어와 학습 능력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최근 음악 영재 학원에서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일상이 공개되면서 승재가 어떤 모습으로 자라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다시 높아지고 있다. 승재가 처음 대중에게 알려진
2025-12-12 19:00:00 · 세계일보'저희 나라' '대인배' 지적한 이 대통령…'언어 순화' 강조
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경청(세종=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자료를 보며 보고를 경청하고 있다. 2025.12.12 xyz@yna.co.kr(세종=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법제처 업무보고에서 자료를 보며 보고를 경청하고 있다. 2025.12.12 xyz@y...
2025-12-12 18:59:59 · 연합뉴스(최신)내년 수도권 공공택지 5만가구 이상 착공…3기 신도시 입주 시작
국토교통부는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내년에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5만호 이상 착공하고 3기 신도시 입주도 최초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또 지방 살리기를 위한 대책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계획을 내년에 발표하고 2027년부터 즉시 이전을 시작하는 한편, 도로·철도·공항 등 지방 교통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5극 3특 초광역권'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방 미분양 해소와 스마트 건설 활성화 등으로 건설산업의 도약을 지원하고, 도시·공항·철도 등 패키지 수주와 자금 지원 등을 통해 K-건설의 해외진출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2025-12-12 18:59:00 · 대한민국 정책뉴스지금도 경북 동해안 지역은 눈비구름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부터 밤사이 전국에 눈비가 내릴 텐데요. 수도권은 일요일에 대부분 잦아들겠으나,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청 이남으로는 계속되겠습니다.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빙판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눈의 양을 보시면, 강원 내륙에 최대 15㎝ 이상, 경기와 충북에 최대 10㎝ 이상, 서울 등 수도권에 최대 7㎝가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기상...
2025-12-12 18:57:06 · 연합뉴스(최신)멕시코 답사 마친 홍명보 감독 "쉬운 조는 없다…교차적응이 관건"
인터뷰하는 홍명보 감독[연합뉴스][연합뉴스] 2026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들고 돌아온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조편성 결과에 대해 "쉽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절대 쉬울 거라 생각지는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1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가진 인터뷰에서 "월드컵에서 쉬운 조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국은 지난 6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에서 A조로 편성돼 개최국 멕시코...
2025-12-12 18:56:57 · 연합뉴스(최신)국립목포대 RISE사업단, 여수·목포지역 외국인 근로자 건강지킴이 활동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간호학과 해빛동행팀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지역 밀착형 보건교육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립목포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우리동네 리빙
2025-12-12 18:54:36 · 전자신문[앵커] 올해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전체 체납자가 1만 명을 넘는 가운데, 이른바 ‘선박왕’으로 불리는 권혁 회장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도 포함됐습니다.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는 모두 1만1,009명. 1년 이상 세금을 내지 않고, 체납액이 2억 원을 넘는 개인·법인이 대상입니다. 올해 신규 공개된 체납자는 개인 약 6,800명, 법인 4천여곳으로, 총 체납액은 7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개인 ...
2025-12-12 18:54:17 · 연합뉴스(최신)‘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박순관 대표 측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박..
2025-12-12 18:53:39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