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세종청사 인근에서 택시가 인도 돌진[세종소방본부 제공][세종소방본부 제공] 오늘(12일) 낮 12시쯤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보행자와 60대 택시기사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로등과 담벼락도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와 무면허 운전은 아니라면서 "차량이 급발진했다"는 택시기사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택시 #인도 #...
2025-12-12 15:30:19 · 연합뉴스(최신)"개인정보 관련 중대위반, 매출 10% 징벌적 과징금"
[앵커] 최근 '쿠팡 사태'를 비롯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가 잇따르자,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반복적이고 중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임광빈 기자. [기자] 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늘(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최...
2025-12-12 15:30:02 · 연합뉴스(최신)“내 통장에 40억 있다? 로또 1등도 당첨”…호프집 여성에 1076회 돈뜯은 男 정체는
자신을 재력가라고 속여 피해 여성에게 1000여차례 돈을 뜯어낸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김회근 판사는 지난달 26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여성 B씨를 속여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서울 양천
2025-12-12 15:30:00 · 세계일보핵심기술·금융조달 역량 '투트랙'...해외 건설수주 늘린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해외건설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금융 중심의 새로운 해외건설 정책방향을 내놨다. 국토교통부는 12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해외건설 정책방향'을 확정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수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해외건설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핵심기술 기반 주력모델 양성 △해외 인프라 펀드 및 글로벌 금융 협력 확대 △인력·기업 생태계 활성화 등 3대 전략을 제시했다. 국토부는 기술융합형 사업과 금융조달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우선 정부는 디지털·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수주모델을 육성한다. AI 설계·운영 기술, 디지털트윈, 스마트건설 등 강점 분야에서 해외 발주처와 협력을 확대하고, 데이터센터&midd
2025-12-12 15:30:00 · 파이낸셜뉴스도수치료 등 과잉 진료 막는다…체외충격파·언어치료까지 확대되나
과잉진료 과목 건강보험 편입 도수치료·방사선온열 등 3과목 당국, 자부담 높아져도 수가는↓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 과목이 건강보험 체계(관리급여화)로 편입돼 자기 부담률이 95% ..
2025-12-12 15:29:50 · 매일경제[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2일 수원 메쎄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 교육기부 대상'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TS는 도서·산간 및 농·어촌 등 교통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과 고령층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TS는 VR·4D 기반 체험 콘텐츠와 고령자·청소년 대상 실습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 약자 중심의 교육기부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교육격차 해소, 교육기부 문화 확산,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 인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5-12-12 15:29:37 · 파이낸셜뉴스SH,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순환골재 우수 활용"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한 '제16회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재활용제품 우수 활용 사례 공모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순환골재는 건설 폐기물을 물리·화학적으로 처리해 품질 기준에 맞게 생산한 제품으로 천연골재 고갈 문제와 건설 폐기물 처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힌다. 최근 순환 경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범정부 차원의 정책이 확산되는 가운데, SH는 순환골재 제품 도입·활용에 앞장서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SH는 건설 현장에 순환골재와 순환아스콘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천연골재 사용을 줄이고 국가 순환경제 정책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내곡지구외도로 등 4개 현장에서 총 1만5071㎡ 규모의 순환골재를 사
2025-12-12 15:29:31 · 파이낸셜뉴스한·일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로드맵 나왔다 [엠블록레터]
안녕하세요 엠블록레터의 AI 인턴입니다. 금융권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국제 결제 시스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특히 한국과 일본을 잇는 스테이블코인 네..
2025-12-12 15:29:26 · 매일경제【파이낸셜뉴스 고창=강인 기자】 전북 고창군은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김치원료 공급단지 구축사업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 저온저장시설, 절임·전처리 가공시설 등을 조성하고, 지역 농가·중소 업체를 지원해 김치 원료 수급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설립 예정인 절임배추 공장동 배치안, 저온저장고 50동 건축 계획 등 초기 설계의 핵심 사항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생산 동선 효율성과 향후 운영·관리 체계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5명의 김치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설계 자문위원회는 시설 배치 타당성과 주요 설비 기능 등에 대해 전문 의견을 제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2025-12-12 15:29:21 · 파이낸셜뉴스"탄소 발자국 지운다"…대한항공, 신형기·SAF로 ESG경영 '이륙'
2025-12-12 15:29:08 · 한국경제한화, 호주 오스탈 지분 19.9% 인수... 해양방산 강화
[파이낸셜뉴스]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Austal)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호주 정부는 12일 한화그룹이 오스탈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한화는 지분 17.09%를 보유한 타타랑벤처스를 제치고 오스탈의 최대주주가 됐다. 오스탈은 호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조선방산 기업으로 호주·미국 앨라배마·캘리포니아에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함정을 직접 건조할 수 있는 외국계 조선사 가운데 핵심 업체로 꼽힌다.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의 명확한 권고에 따라 한화의 지분 확대 제안에 대해 엄격한 조건 아래 반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지난 3월 장외거래를 통해 오스탈 지분 9.9%를 인수한 뒤 지분을 19.9%까지 확대하기 위해 호주
2025-12-12 15:29:03 · 파이낸셜뉴스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프로젝트 예정대로 추진"...자율주행 파장 수습
[파이낸셜뉴스]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기존 프로젝트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송창현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 사임에 따른 조직 혼란 수습에 나섰다. 12일 장 부회장이 현대차·기아 AVP본부와 포티투닷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서신에 따르면 그는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은 그룹의 생존과 미래가 걸린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목표”라며 평소처럼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장 부회장은 "소프트웨어중심차(SDV)라는 미답의 영역 최전선에서 역할을 수행해 온 송 사장과 구성원들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서 쌓아온 노력과 성취는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를 실현하는 토대"라고 평가했다. 특히 장 부회장은 서
2025-12-12 15:27:58 · 파이낸셜뉴스‘후발지진 주의보’ 속 일본 아오모리서 또 규모 6.7 지진… 불안 이어지는 일본 열도
지난 8일 밤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5 강진이 발생한 이후 일본에 ‘후발지진 주의정보’가 발령된 가운데 또다시 같은 곳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12일 일본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이날 오전 11시44분쯤 규모 6.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당초 지진
2025-12-12 15:27:38 · 세계일보도로공사, 국민안전참여단 우수활동자 포상.. "중대시민재해 예방 공로"
[파이낸셜뉴스] 한국도로공사는 12일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2025년 국민안전참여단' 우수활동자를 포상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참여단의 재해예방 활동을 종합 평가해 12명을 우수활동자로 선발하고 총 38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 가운데 상위 6명에게는 사장 표창도 수여했다. 국민안전참여단은 고속도로 노후시설물의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돼 왔으며, 올해는 수도권을 비롯한 강원·충청·호남·영남권 등 5개 권역에서 총 250명이 참여했다. 참여단은 4월부터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을 확인·점검하며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올해 신고된 위험요인은 교량 균열, 콘크리트 파손 등 총 748건에 달했으며, 도로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보수·보강 등 후속 조
2025-12-12 15:27:33 · 파이낸셜뉴스챗GPT, 구글 제미나이 추격 따돌릴 새로운 모델 'GPT 5.2' 공개
[파이낸셜뉴스] 구글의 추격을 받는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이전 버전을 내놓은 지 한 달 만에 새 인공지능(AI) 모델 'GPT-5.2'를 출시했다. 오픈AI는 전문적인 지식 업무 수행에 가장 뛰어난 모델 GPT-5.2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GPT-5.2는 이전의 즉답(Instant), 사고(Thinking) 모드에 프로 모드를 더해 모두 세 가지 모드로 구성됐다. 즉답 모드는 일상적인 업무와 학습을 위한 빠른 답변에 최적화했고, 사고 모드는 코딩이나 수학적 해결, 긴 문서 요약 등에 적합하다. 또 프로 모드는 보다 긴 작업시간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질문에 적합한 도구라고 오픈AI는 소개했다. 오픈AI는 새 버전이 추론과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환각을 줄였으며, AI 성능을 측정하는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전문 산업 현장 44개 직종의 업무
2025-12-12 15:27:32 · 파이낸셜뉴스임은정 "세관 직원 마약밀수 가담 증거 없어...백해룡 수사자료 유출 심각"
[파이낸셜뉴스] 임은정 검사장이 이끄는 서울동부지검은 12일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증거 없이 세관 직원들이 범죄에 연루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백해룡 경정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동부지검은 이날 설명자료를 통해 "실황조사에서 밀수범들 간 허위 진술 종용이 있었고, 상호 진술이 불일치하며 당일 연가로 인천공항에 있지도 않았던 직원을 지목하는 등 밀수범들의 '세관 직원 가담'에 관한 진술이 허위였음은 명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부지검은 "2023년 1월~2월은 코로나 엔데믹으로 해외 여행객이 급증하던 시기로, 입국자 신체와 소지품을 검사하기 위한 법적 근거와 기술적 장치가 부족했다"며 "당시에는 신체에 마약을 은닉해 입국하는 이른바 '바디 패킹' 수법에 대해 피의자가 아닌 경우 본인 동
2025-12-12 15:27:32 · 파이낸셜뉴스‘탈퇴 지옥’ 지적에…쿠팡, ‘와우 멤버십’ 해지 간소화
회원 탈퇴 간소화…정부 권고 반영쿠팡이 12일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와우 멤버십’의 해지 절차를 기존보다 단순화해 2단계만으로 해지가 가능하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여러 ..
2025-12-12 15:27:18 · 매일경제한국 첫 정지궤도 복합위성 '천리안 1호', 2026년 임무 종료
대한민국 최초의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가 2010년 발사 이후 약 16년간의 운용을 마치고 내년부터 임무 종료 절차에 들어간다. 천리안위성 1호는 기상과 해양 관측, 시험용 통신 중계를 수행한 국내 첫 정지궤도 복합위성으로, 태풍·집중호우 예측 정확도를 높
2025-12-12 15:26:56 · 전자신문국토장관 "임기 내 공적주택 110만호…도심 주택 공급 확대"
2025-12-12 15:26:47 · 한국경제“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핵협의그룹 회의서 첫 명기
재명 정부·트럼프 2기 들어 첫 회의 ‘북한 핵사용시 정권종말’ 문구 삭제한미 간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NCG) 제5차 회의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렸다...
2025-12-12 15:25:55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