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AX, CEO 직속 'CAIO' 신설…AI 중심 조직개편 단행
SK AX가 인공지능(AI) 사업 실행력을 극대화하는데 방점을 찍은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4일 단행했다. 개편의 핵심은 최고경영자(CEO) 직속 '최고 AI 혁신 책임자(CAIO)' 신설이다. CAIO는 전사 AI 전략을 총괄하며, 경량화 거대언어모델(sLLM) 등
2025-12-04 13:58:29 · 전자신문문진석 문자 두고 與박수현 "당직 유지될 건지가 질문의 결론" vs 與박상혁 "원내대표가 엄중경고"
2025-12-04 13:58:04 · 한국경제SK, 신규 임원 85명 선임…5명 중 1명이 80년대생
최태원 SK그룹 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SK그룹이 신규 임원 85명을 선임하는 임원 인사와 AI 조직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SK그룹은 오늘(4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사에서 결정된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 사항을 공유 및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조치입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새로 선임된 임원은 85명입니다. 신규 임원 규모는 2024년 80명, 2025년 75명에서 소폭 증가했습니다...
2025-12-04 13:57:24 · 연합뉴스(최신)이해인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건물주? 너무 억울하다"
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이 40억 원대 건물주가 된 비결을 두고 불거진 '노출 의상 덕'이라는 시선에 선을 그었다. 3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40억 자산가와 결혼했다고? 실제 사는 집으로 찾아가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2층 집과 함께 40억 원대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2025-12-04 13:57:22 · 세계일보[속보] 김건희, 민중기 특검 출석…'고가 금품수수 의혹' 조사
2025-12-04 13:57:17 · 한국경제HD현대, 그룹 경영전략회의…"2030년 매출 100조원 목표"
정기선 HD현대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HD현대가 2030년까지 '그룹 매출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성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HD현대는 이달 3∼4일 이틀간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정기선 회장을 비롯한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오일뱅크 등 계열사 사장단 및 주요 경영진 32명이 참석한 그룹 경영전략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조선 발주 사이클 둔화, 미국·유럽·중국 등 ...
2025-12-04 13:57:17 · 연합뉴스(최신)BMW코리아, 왜건형 모델 '뉴 M5 투어링' 국내 출시
2025-12-04 13:56:58 · 한국경제엇갈린 내년 S&P500 전망…"모건스탠리 7800 간다" vs "BoA 7100 그칠 것"
2025-12-04 13:56:53 · 한국경제'프렌즈' 매튜 페리에 케타민 처방한 의사…징역 30개월
2025-12-04 13:56:41 · 한국경제목요일인 4일 퇴근 무렵부터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5cm 안팎에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눈과 함께 강풍이 불어 빙판길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이창재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정례 예보 브리핑을 통해 “오늘(4일) 오후부터 밤사이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적설이 예상된다”며 “수도권과 강원 내륙 산지를
2025-12-04 13:56:38 · 세계일보스타벅스, '바비큐 달인' 유용욱 소장과 '프리미엄 비프 샌드위치'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는 유명 셰프와 손잡고 신규 컬래버레이션 푸드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부터 다양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는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상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때 맛으로 떠나는 짧은
2025-12-04 13:56:25 · 전자신문나주시, 올해 각종 평가서 46개 상 수상하며 '우수 시정' 입증
【파이낸셜뉴스 나주=황태종 기자】전남 나주시가 올해 각종 평가에서 46개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현장·실행 중심 혁신 행정'에 입각한 우수 행정 성과를 입증했다. 먼저, 농업·농촌 분야의 경우 '2025 전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으며 농수산식품의 우수한 품질과 해외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실제 나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국과 호주를 비롯한 8개국과 총 44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농수산식품 수출 다변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나주시는 또 '지속 가능한 농업'과 '머물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전남도 농촌진흥사업종합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나주시는 특히 '100세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2025-12-04 13:56:06 · 파이낸셜뉴스[마켓PRO] 고수들, 네이버 집중 매수 'AI·웹3 시대 주역' 기대
2025-12-04 13:56:01 · 한국경제SPC그룹, 겨울 맞아 서울시 환경공무관에 ‘호빵’ 전달 응원
SPC그룹은 겨울을 맞아 시민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환경공무관들에게 호빵을 선물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서울 성동구 ‘디노체 컨벤션’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청 노동조합 창립 기념식에서 10개 들이 삼립호빵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총 2600개를 전달했다. 앞서 SPC그룹은 지난 7월에도 폭염 속에서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
2025-12-04 13:55:53 · 세계일보"음식에 잉크가 둥둥"…증정품 접시 논란 '써브웨이', 8000원 보상안 내놨다
[파이낸셜뉴스]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가 최근 한정판 이벤트로 제공한 증정품 '랍스터 접시' 품질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와 함께 보상안을 발표했다. 써브웨이는 4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 "지난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사은품으로 증정된 랍스터 접시 일부에서 제품 이상이 확인됐다"면서 "이로 인해 여러 고객들께 심려를 끼친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접시 증정은 중단됐고, 고객 여러분도 해당 접시 사용을 중단해 달라"며 "해당 기간 동안 '랍스터 샌드위치'나 '랍스터&쉬림프 샌드위치'를 구매해 접시를 받은 고객에게 사과의 마음을 담아 써브웨이 샌드위치 상품권(8000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랍스터 접시를 증정 받은 고객은 써브웨이 공식 홈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80
2025-12-04 13:55:45 · 파이낸셜뉴스코나아이, 인천 중구와 산후조리비 지원 협약…“산후조리비 지원도 코나아이로”
코나아이(대표이사 조정일)는 지난 2일 인천광역시 중구와 '중구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중구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산후조리비 지급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해 코나아이 주요 관계자와 중구
2025-12-04 13:55:43 · 전자신문'현지누나' 인사청탁 논란에…與 대변인 "범죄는 아니야"
2025-12-04 13:55:22 · 한국경제◆SK하이닉스 ◇신규 임원 △강봉길 △강부석 △강상철 △강영석 △고한석 △구인재 △김병렬 △김승호 △김영승 △김태한 △김판선 △김현석 △박노혁 △박사로한 △박석상 △박준덕 △박한울 △백영환 △손경배 △손윤익 △양명훈 △윤영우 △이민영 △이주석 △이희진 △임병용 △장경철
2025-12-04 13:55:06 · 전자신문KT 협력사, 올해 수출 성과 1800억원 달성…판로 개척 뒷받침
KT는 자사와 해외 전시회에 참여한 18개 협력사가 올해 1800억 이상의 해외 수출 계약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된 'MWC도하 2025'에 참여한 8개 협력사는 173억원 이상의 계약을 따냈다. KT와 함께한 기업은 솔트룩스, 성창주식회사,
2025-12-04 13:54:53 · 전자신문"쓰러진 여학생 선뜻 돕지 못했다"…씁쓸한 경험담에 '공감' 댓글듯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지하철에서 쓰러진 여학생을 도와준 한 시민이 온라인에 올린 씁쓸한 경험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성추행범으로 몰릴까봐" 적극 못 도와준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엔 지난 2일 한 네티즌이 지하철 4호선 사당 방향 열차를 타고 약속 장소로 이동하던 중 지하철 객차 안에서 경험한 일을 올렸다. 해당 글을 올린 A씨는 "이날 대공원역(에 도착하기 전) 부근에서 한 여학생이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쓰러진 사람이) 남학생이었다면 바로 갔겠지만, 여학생이라 선뜻 손을 대기 어려워 망설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의식불명이나 실신한 여성을 구조하려던 남성들이 성추행범으로 오해 받은 사례들이 떠오른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주변에 있던 여성 승
2025-12-04 13:54:39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