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아이스크림에듀,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근현대' 펴내며 완간
아이스크림북스는 역사 교양 도서 시리즈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근현대'를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근현대편은 개항기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다루며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시리즈를 마무리 짓는 책이다. 개항기의 병인양요부터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2025-12-04 14:07:42 · 전자신문외국인 학비 올리는 일본…'유학생 수 1위' 와세다대도 인상 검토
일본 와세다대학교 정문[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도호쿠대가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학비를 올리기로 한 데 이어 유명 사립대인 와세다대도 외국인 학비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NHK가 오늘(4일) 보도했습니다. NHK가 지난해 5월 기준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국공립대 30곳을 대상으로 유학생 학비 인상 여부를 확인한 결과, 와세다대가 인상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5월 기준 와세다대의 유학...
2025-12-04 14:06:11 · 연합뉴스(최신)내란특검, 박성재 소환…'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조사 #박성재 #특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2025-12-04 14:05:41 · 연합뉴스(최신)북한 보위부도 깜짝 놀란 '사랑은 늘 도망가'…임영웅 소환한 영화
2025-12-04 14:03:35 · 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 지난해 7월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14명의 사상자를 낸 역주행 사고 운전자에 대해 금고 5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4일 오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차모씨(69)의 상고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2심에서 선고된 금고 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피해자들에 대한 이 사건 각 사고는 사회관념상 하나의 운전행위로 인한 것으로 상상적 경합관계에 있다고 본 원심의 판단에 죄수관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원심의 유죄 판단에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피고인의 업무상 과실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다. 차씨는 지난해 7월 1일 오후 9시 26분
2025-12-04 14:02:49 · 파이낸셜뉴스[에듀플러스]'킬러문항' 없다더니 영어 1등급 3%대로 역대 최저…'불수능'에 상위권 대폭 줄면서 수능 셈법 더 복잡해졌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 올해 수능에서 국어와 수학, 영어 등 대부분 영역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어 1등급 비율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올해 수능의 국어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은 147점이었다. 지난해(139점)와 비교하면 매우 어렵
2025-12-04 14:02:00 · 전자신문콜마그룹이 일주일간 그룹 차원의 집중 사회공헌 주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고 4일 밝혔다. 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연우 등 전 관계사가 참여한 '2025 콜마 커넥트 위크'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 콜마 커넥트 위크는
2025-12-04 14:01:22 · 전자신문비우량채, 사모·단기물 시장 조달 집중 [fn마켓워치]
[파이낸셜뉴스] 얼어붙은 연말 채권 시장에서 비우량 신용도의 기업들이 힘겨운 자금조달을 이어가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CC건설은 지난달 27일 500억원 규모 사모채 발행에 나섰다. 2년물로 표면이자율은 연 5.0% 수준이다. 이번 사모채 발행은 차환자금 마련 목적이다. KCC건설은 서초구 사옥 담보부사채 신용등급이 A- 수준이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BBB+등급이다. 통상 ‘부정적’ 등급전망은 향후 6개월 이내에 신용등급 강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렇다 보니 공모 시장이 아닌 사모채 시장을 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수건설은 지난달 28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 사모 회사채를 발행했다. 3개월로 표면이자율은 연 8.0%에서 결정됐다. 이수건설은 부동산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2,3개월물 초단기 회사채 발행으
2025-12-04 14:01:04 · 파이낸셜뉴스“기존 계획으론 경제성 없어”…세운지구 일타강사로 나선 오세훈
“시민 안전 위협 세운상가, 결단 내려야” 국가유산청 자체 시뮬레이션 제안 세운촉진지구 찾아 개발 추진 재확인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문화유산 경관 훼손 논란이 커..
2025-12-04 14:01:02 · 매일경제BMW, 초고성능 왜건 'M5 투어링' 국내 첫 출시...1억7100만원
[파이낸셜뉴스] BMW코리아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실용성을 결합한 고성능 왜건 ‘뉴 M5 투어링’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BMW 뉴 M5 투어링은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투어링 특유의 공간 활용성을 더해 스포츠 주행부터 일상, 장거리 여정 등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함을 갖췄다. BMW코리아는 이번 뉴 M5 투어링을 처음으로 선보이면서 국내 소비자를 위한 고성능 투어링 모델 선택지를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BMW 뉴 M5 투어링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7100만원이다. 우선 BMW 뉴 M5 투어링은 특유의 차체 구조에 맞추어 정교하게 조율된 섀시 시스템이 적용된다. 차체 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엔진룸과 차체 하부, 후면부 등에 보강재가 추가됐으며 주행 환경과 선택한 모드에 따라 감쇠력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M 어댑티브
2025-12-04 14:01:02 · 파이낸셜뉴스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무역의 날 1억불 수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타이어용 합성고무 분자량 조절제로 사용되는 TDM·NOM·NDM, 특수 용제 D-sol 등 주력 제품 수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2025-12-04 14:00:51 · 전자신문[현장연결] 이 대통령 "위대한 산업영웅들께 감사 말씀 드려"
<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식민지 해방국 중 유일하게 산업화·민주화 이뤄" "성실하고 뛰어난 국민들 현장서 열심히 일한 덕분" "부모 세대, 미래 위해 투자…과학기술 강국 평가" "우리 느끼는 것 이상으로 대한민국 높이 평가 받아" "작년 12월 3일 이후 6개월간 전세계 주목 받아" "군사쿠데타 폭력없이 해결…'역시 대한민국' 평가" "민주주의·문화역량 모두 경제력에서 나오는 것" "과학기술·제조·산업역량 우리가 가진 힘 ...
2025-12-04 14:00:49 · 연합뉴스(최신)양구군이 산불 및 환경오염, 꿀벌질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폐양봉자재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 군비 1500만원을 투입해 양봉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방치된 폐자재로 인한 질병 매개 위험을 해소할 방침이다. 폐양봉자재 수거는 양구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양봉농가에 한해 지원된다. 수거품목은 양봉사업장에서 발생하
2025-12-04 14:00:46 · 세계일보李대통령 "韓 위대하게 만든 산업역군… 일하다 죽는 현실은 여전히 참혹"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산업역군 초청 오찬에서 "대한민국을 위대하게 만든 영웅들"이라며 산업현장의 노동자와 기업인의 공로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는 대한민국뿐"이라며 "정말 성실하고 영민한 국민들이 현장에서 처절하게 일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부모 세대와 여러분이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공부해 과학기술 강국이 됐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12·3 계엄 사태'에 대해서도 "군사쿠데타가 일어났다고 해 '북한인가' 했다가 '사우스였다'며 세계가 놀랐다"며 "폭력 없이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과정을 보며 '역시 놀라운 나라'라고 했다"고 말했다. 산업역군에 대해선 "기업인들도 전 세
2025-12-04 14:00:43 · 파이낸셜뉴스코스피, 개인 1조원 매수에 4000선...코스닥 장중 시총 500조원 돌파 [fn오후시황]
[파이낸셜뉴스] 개인이 코스피시장에서 1조원 넘게 '사자'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가 4000선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장중 기준 사상 첫 시가총액 500조원을 돌파했다.4일 오후 1시30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53p(0.83%) 하락한 4002.77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0.43% 내린 4018.91에 개장한 뒤 낙폭을 확대하며 3982.54까지 하락, 오후 들어 4000선을 회복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홀로 1조497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지수 하락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670억원, 2170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IT서비스(1.08%), 운송장비·부품(0.88%), 운송·창고(0.74%)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반면 의료·정밀기기(-2.50%), 유통(-1.86%), 증권(-1.70%)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
2025-12-04 14:00:42 · 파이낸셜뉴스특검, 김건희 여사 징역 15년·벌금 20억 구형…내년 1월 선고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협의 적용 “억울하지만 국민께 죄송…특검 주장엔 이견” 8억원대 이득·여론조사 수수 혐의 포함해 선고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
2025-12-04 14:00:32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