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1번지] '사법개혁' 여야 충돌…'인사청탁' 논란 김남국 사의표명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이 시각 정치권 이슈 살펴봅니다. 민주당은 오늘 규탄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 검찰을 향해 "무도한 조작기소를 단죄해야 한다"며 강도 높은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추경호 의원 영장 기각을 '사법부의 비상식적 결정'이라고 비판했고, 필리버스터 중단법까지 속도전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도 즉각 맞받았습니다. 민주당의 사법개혁을 '내란몰이'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
2025-12-04 16:19:17 · 연합뉴스(최신)공수처, 尹 정부 '권익위원장 표적감사 의혹' 감사원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표적 감사'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감사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1부(나창수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최재해 전 감사원장의 직권남용 등 혐의와 관련해 감사원 운영쇄신 테스프포스팀(TF)과 심의지원담당관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공수처는 최 전 원장이 윤석열 정부 시절인 지난 2022년 전현희 당시 권익위원장을 사직시키기 위해 정기감사가 아닌 특별감사 명목으로 권익위에서 각종 자료를 제출받는 등 표적 감사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전 전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인물이다. 감사원은 2022년 7월부터 전 전 위원장의 비위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며 권익위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였다. △상
2025-12-04 16:19:11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5·18 민주화운동 첫 희생자인 이세종 열사를 기리는 공간을 담은 학생타운이 전북대 캠퍼스에 마련됐다. 4일 전북대에 따르면 학생타운은 9470㎡ 규모로 지어졌으며 사업비 231억원이 투입됐다. 학생타운 1층 추모공간에는 이 열사가 산화한 장소를 표시한 표지석과 이 열사의 흉상, 소장품 등이 전시됐다. 추모 공간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모두 일상에서 민주주의와 공동체 가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위한 AI 모의 면접실이, 4층에는 프로젝트 및 문제해결 중심 수업을 위한 장비가 설치된 첨단 강의실 2개가 구축됐다. 전북대 농과대 2학년이던 이 열사는 1980년 5월17일 대학 학생회관에서 전두환 퇴진과 계엄 해제를 요구하며 농성하던 중 계엄군이
2025-12-04 16:19:07 · 파이낸셜뉴스광동제약, 박상영 대표 신규 선임…최성원 회장과 2인 각자대표 체제
광동제약 최성원, 박상영 2인 각자대표[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동제약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상영 경영총괄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2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두 대표가 각 전문 영역에서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을 수행함으로써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
2025-12-04 16:18:23 · 연합뉴스(최신)“미래 자산 유출 막자”…김재용 대구시의원, 청년 연구자 지원 조례 발의
대구시의회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김재용 의원(북구3)이 제321회 정례회에 '대구시 대학 청년 연구자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 청년 연구자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조례안은 연구비뿐 아니라 주거와 문화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포괄적인 지원책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대학 청년 연구자 육
2025-12-04 16:18:13 · 세계일보"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 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SK AX가 조직 개편을 실시하며 최고경영자(CEO) 직속에 인공지능(AI) 혁신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SK AX는 4일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SK AX는 CEO 직속에 최고 AI 혁신 책임자(CAIO)를 새로 배치했다. 차지원 SK AX 부사장이 CAIO를 맡고 SK AX의 인공지능 전환(AI) 사업을 이끈다. 아울러 SK AX의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는 성장 스쿼드 조직도 새로 만들어진다. 사업 부문별 직속으로 AX 과제를 추진하는 전문 조직(CoE)을 편제하고 CAIO가 이를 총괄 지휘한다. 이번 임원 인사로 손건일 엔터프라이즈서비스 부문장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돼 고객 사업을 총괄한다. 이외에도 △조기수 AI 혁신연구소장 겸.AT서비스1본부장 △남주현 AX 오퍼링 본부장 △백승환 NOVA 추진본부장 △곽희석 AT서비스
2025-12-04 16:17:34 · 파이낸셜뉴스종근당, 에이슬립과 디지털 수면무호흡 진단기기 공동판매
2025-12-04 16:17:16 · 한국경제수도 프놈펜·시엠립 등 여행경보 하향 조정 "캄보디아 내 신고 건수 감소…실질적 개선 상황 반영" 여행금지·출국권고 지역은 그대로 유지 캄보디아 여행경보 일부 하향조정(사진제공=외교부)(사진제공=외교부) 외교부가 오늘(4일) 오후 4시부터 캄보디아에 대한 여행경보를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됐던 수도 프놈펜은 2단계(여행자제)로, 시엠립 등 현재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보가 발령되어 있는 지역은 1단계(여행...
2025-12-04 16:17:01 · 연합뉴스(최신)향 기반 뷰티 철학 강조뷰티 브랜드 데일리바이(Daily By)가 출범했다. 데일리바이는 서울 여의도 스위치22에서 브랜드 공식 론칭 행사를 열었다. 아로마테라피 전문가와 인플루언..
2025-12-04 16:16:59 · 매일경제'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2심 법정구속에 상고...대법원 판단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씨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엄철·윤원묵·송중호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변씨는 지난 2일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JTBC의 구체적인 해명 보도에 대해서도 도외시하고 허위 보도했다는 주장만 반복해 이는 공공 이익을 위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해당 태블릿PC가 조작됐다는 것을 의심할 만한 정황을 밝혀낼 수 없고, 국정농단 재판 과정 등에서 확인된 사실에 따르면 해당 태블릿PC가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가 사용자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변씨
2025-12-04 16:16:58 · 파이낸셜뉴스천안 동남경찰서(출처: 연합뉴스)(출처: 연합뉴스) 어제(3일) 오후 4시 5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택시가 앞서가던 승용차와 옆 차선의 오토바이를 잇달아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조사 결과 70대 택시 기사는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음주와 무면허 운전은 아니라면서 택시 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
2025-12-04 16:16:52 · 연합뉴스(최신)중기부, 명문장수기업 10곳 선정 "기업 승계 과정 애로 풀겠다"
2025-12-04 16:15:54 · 한국경제'공학 전환' 동덕여대 총장, 검찰 송치 "교비 횡령 혐의"
[파이낸셜뉴스]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이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달 초 김 총장을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총장은 학교 법률 자문·소송 비용 등 교육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립학교법은 교수·학생 교육과 무관한 법률 비용은 학교법인이 부담하도록 규정한다. 김 총장은 전날 2029년부터 동덕여대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2025-12-04 16:15:05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고창=강인 기자】 날이 추워지며 도로가 미끄러워 발생하는 충돌에 주의가 요구된다. 4일 오전 8시40분께 전북 고창군 성송면 한 도로에서 살얼음(블랙아이스)에 미끄러진 차량과 뒤따르던 차량들이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차량 한 대가 살얼음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자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연달아 충돌했다. 이후 사고를 피하려던 차량 5대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거나 충돌하면서 추가 사고가 이어졌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쳤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현상이 반복돼 운전자의 시야에는 잘 보이지 않는 빙판길이 나타나고 있다.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2025-12-04 16:14:52 · 파이낸셜뉴스번역·AI·프롬프터까지 다 되는 안경 '레이온 헤이2'
국내 최대 AI·SW 전시회 '소프트웨이브 2025'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아이바빌론은 AI 기반 AR 스마트 안경 'LEION HEY2'를 선보였다. LEION HEY2는 100여 개 언어의 실시간 통·번역, 생성형
2025-12-04 16:13:19 · 전자신문결혼 전 재력 과시하더니…1억2500만원 빌리고 잠적한 사돈
짝퉁 명품 가방 판매 사업을 하던 시댁에 거액을 빌려준 끝에 사기 혐의로 고소까지 하게 된 며느리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2일 JTBC '사건반장'은 연애 9개월 만에 결혼한 30대 여성 A씨가 시댁의 반복적인 금전 요구와 허위 재력 과시에 시달리다 결국 시부모를 고소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남편은 결혼 전 "부모님과 누나와 함께 온·오
2025-12-04 16:13:12 · 세계일보앤트로픽 CEO, “AI 기업 욜로식 투자” 경고…英연기금은 美기술주 비중 축소
2025-12-04 16:12:51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