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에 불륜 조언 받더니 몰락”…서머스, 전미경제학회서도 퇴출
미국 재무장관과 하버드대 총장을 지낸 미국의 간판 경제학자 로런스 서머스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되며 전미경제학회(AEA)로부터 영구 제명당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25-12-04 07:57:19 · 매일경제분양가 치솟더니…11월 전국 민간 분양가 ㎡당 800만원 돌파
2025-12-04 07:56:49 · 한국경제오승환, 메이저리그 연금 공개 “연 1억 넘어…사망시 아내가 평생 받아”
전 야구선수 오승환이 메이저리거 연금 실수령액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김선우와 박용택이 ‘맛선자’로 최근 은퇴한 오승환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우는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마무리 투수 오승환 선수가 (최근에) 은퇴식을 했기 때문에 뜻깊게 밥 한 끼 차려주고 싶었다”라고 했고, 박용택 역시
2025-12-04 07:55:02 · 세계일보방콕 편도 10만원대…에어아시아, 24주년 맞이 특가 프로모션 선봬
에어아시아가 운항 24주년을 기념해 전 좌석, 전 노선에 적용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전 노선에 최대 24%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편도 기준△인천..
2025-12-04 07:54:48 · 매일경제[파이낸셜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5~7일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에서 '올해의 TOPS'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달 개최 예정인 'TOPS 어워즈'의 사전 붐업 행사다. TOPS 사업 3단계에 진출한 소상공인 30개사의 우수 제품을 선보여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TOPS는 민간 플랫폼 10개사와 정부가 협업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 브랜드 소상공인을 민간이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3단계에서는 30개사를 대상으로 플랫폼사별 특별 기획전, 백화점·홈쇼핑 연계 지원, 피칭대회 등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는 종합 6개사, 식품 12개사, 패션 6개사, 음식 3개사, 숙박 3개사 등이 참여한다. 행사장은 △식품존 △패션·뷰티존 △음식·숙박존 △푸드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식품
2025-12-04 07:53:29 · 파이낸셜뉴스인천-뉴욕 신규 직항 떴다… 유나이티드 항공사, 항공권 판매 개시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인천~뉴욕 직항 노선의 판매를 시작했다. 신규 노선은 2026년 9월 5일 취항 예정이며(정부 승인 조건), 유나이티드항공은 서울~뉴욕 간 직항 서비스를 ..
2025-12-04 07:51:39 · 매일경제거창 우두산 인근서 산불 진화 중…군, 입산 금지 안내
4일 오전 6시 2분께 경남 거창군 가조면 우두산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4대, 산불 진화 차량 12대, 진화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불 현장에는 풍속 1.4㎧의 바람이 불고 있다. 거창군은 군민들에게 산불을 알리는 안전 메시지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2025-12-04 07:49:37 · 세계일보"서울 전세집도 포기"…월급 5년 6개월 동안 한 푼도 안 쓰고 모아야
2025-12-04 07:48:32 · 한국경제“곰 고기 먹기는 하지만”…6000마리나 되는 사체를, 일본 ‘발칵’
올해 일본에서 민가에 출몰한 곰을 사살·회수하는 건수가 역대 최대치에 육박하면서 사체 처리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2일(현지시간) NHK와 일본 환경성에 따르면 지난 4~9월 구제된..
2025-12-04 07:48:12 · 매일경제규현, 전 매니저 만행 고백 “무면허·도벽·역주행까지” 충격 고백
가수 규현이 자신을 거쳐간 전 매니저들의 만행을 폭로했다. 지난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에서는 규현이 그룹 '슈퍼주니어' 활동 당시 만나 매니저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규현은 '톨게이트 매니저 사연'을 먼저 꺼냈다. 그는 "남산 터미널 같은데 지나면 거기 3인 이상인지 확인하는 게 있지 않냐. 근데 쓱 가려고 했다.
2025-12-04 07:47:46 · 세계일보'윗집 아들' 허리 숙여 인사하더니 골프채로 차 유리 '쾅쾅'…어머니가 선처 호소
[파이낸셜뉴스] 이웃 남성이 골프채로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파손해 약 1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일 JTBC '사건반장'에는 빌라 주차장에서 이웃 남성의 범행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 관악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이웃 남성인 B씨가 주차된 A씨의 차량을 파손했다. 주차장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롱패딩을 입은 한 남성이 주차장으로 들어오더니 패딩을 벗고 세대 우편함을 뒤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골프채를 들고 주차된 한 차량 앞에 다가가 차량 쪽으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더니 갑자기 차량 앞 유리를 내리친 뒤 도주했다. 이로 인해 차량 앞 유리는 파손됐고, A씨는 앞 유리 교체 비용 등 약 100만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피
2025-12-04 07:47:04 · 파이낸셜뉴스"매달 쪼들리는 이유 있었네"…월급보다 세금·물가가 많이 올라
2025-12-04 07:46:59 · 한국경제지난달 13일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가 4일 발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오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응시자 수·비율, 영역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의 결과를 공개한다. 2026학년도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등 여러 영역에서 1년 전보다 어려웠다는 평가다. 입시업계는 올해 수
2025-12-04 07:46:22 · 세계일보'14명 사상'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
14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늘(4일) 나옵니다. 대법원 2부는 오늘(4일) 오전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60대 차 모 씨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내립니다. 차 씨는 지난해 7월 서울 시청역 인근 호텔에서 나와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를 냈습니다. 1심은 차씨에게 금고 7년 6개월을 선고했으나 2심에서는 원심 판결을 깨고 금고 5...
2025-12-04 07:44:46 · 연합뉴스(최신)"신세계, 내년까지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목표가↑"-IBK
2025-12-04 07:42:44 · 한국경제韓범죄율 1위 사기, 판사·변호사도 당한다...“사기와의 전쟁 선포해야”[인터뷰]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펴낸 정재민 변호사 23년간 판사·법무부 등 근무 부모님 의료사기 당했던 사건 소설로 써내 문학상 받고 등단 대한민국은 지금 사기공화국 10년간 ..
2025-12-04 07:42:39 · 매일경제하루 한 알 시대 열린다…‘먹는 마운자로’ 한국 상륙 초읽기
‘먹는 마운자로’와 ‘고용량 위고비’ 등 새로운 비만 치료제가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국산 비만 치료제도 내년 하반기에 만나볼 수 있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미국 유명 제약사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은 내년 미국 출시에 이어 한국에도 빠르게 도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포글리프론은 하루 1번 섭취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2025-12-04 07:42:06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구미=김장욱 기자】구미시가 2026년 정부 예산 막판 증액을 통해 1조7464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구미시는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회심의 단계에서 막판 증액사업에 총사업비 기준 1조7464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1조5627억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350억원) △반도체 장비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40억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원) △4단지처리구역 외 2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원) △저온유통체계 구축(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5-12-04 07:40:57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몰도바의 한 시민이 장난감으로 판단하고 집으로 가져온 물체가 드론인 사실이 밝혀져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고 3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몰도바 수도 치시나우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페페니에 사는 한 주민은 나흘전 떨어져 있는 드론을 장난감으로 착각해 집에서 분해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폭발물 처리반은 드론에 폭발물이 없었으며 위험하지 않다고 밝혔다. 드론이 발견된 곳은 우크라이나와 국경이 가까운 곳으로 러시아가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게르베라형으로 파악됐다. 이 드론은 공격용으로도 개조될 수 있으며 관측에도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몰도바에는 드론이 여러 차례 포착됐으며 몰도바 정부는 러시아 대사를 초치하기
2025-12-04 07:40:21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