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마지막 소원”…길에서 쓰러진 30대 회사원, 3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길 가다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진 30대 회사원이 장기기증으로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고(故) 김문수(34) 씨가 지난달 아주대병원에서 심장과 양측 신장을 기증하고 숨졌다고 23일 밝혔다. 고인은 지난 8월 길을 걷다가 쓰러진 채로 행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유족은 젊은
2025-10-23 13:16:02 · 세계일보[센터엔터] 극장서 '골든' 떼창…CGV '케데헌 싱어롱' 상영 外
▶ 극장서 '골든' 떼창…CGV '케데헌 싱어롱' 상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이번 핼러윈을 맞아 국내 극장에서 노래를 직접 따라부르는 '싱어롱' 버전으로 상영됩니다. CGV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사흘간 '케데헌' 싱어롱 버전을 특별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객들은 '골든' 등의 '케데헌' 인기 OST곡을 따라 부르며 대형 스크린에서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진행된 ...
2025-10-23 13:15:14 · 연합뉴스(최신)[경제읽기] 한은, 기준금리 3연속 동결…코스피, 장중 3,900 돌파
<출연 : 권혁중 경제평론가> 경제 현안을 보다 쉽게 풀어보는 '경제읽기'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제 이슈들,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 주가시장부터 좀 살펴볼까요. 코스피가 장중 3,900을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3,900을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인데요. 최근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흐름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2> 한국은행 금통위...
2025-10-23 13:15:05 · 연합뉴스(최신)2025년10월23일 출발600 다시보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성구(sunggu37@yna.co.kr)
2025-10-23 13:15:03 · 연합뉴스(최신)공군 "2040년대 AI 기반 6세대 전투기 확보 추진" [李정부 첫 국감]
[파이낸셜뉴스] 공군이 2040년대 중·후반에 미래 전장 환경에 적합한 인공지능(AI) 기반 6세대 전투기 구축 방안을 보고했다. 23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공군본부 국정감사 업무보고에 따르면 공군은 2030년대 초반까지 FA-50 경공격기와 협업하는 다목적 무인항공기를 확보하고, 2030년대 중·후반까지는 KF-21과 협업할 무인전투기를 확보한다는 추진 계획이다. 아울러 공군은 2040년대 중·후반 이후로는 6세대 전투기를 확보할 구상이라고 보고했다. 현재 공군은 5세대 전투기 F-35A를 39대 운용 중이다. 이는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F-16을 대체하기 위한 목적이다. 공군은 23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공군본부 국정감사에서 단계적인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확보 추진
2025-10-23 13:14:59 · 파이낸셜뉴스중기부, 중소기업협동조합에 '협의요청권' 추진…디지털 전환 지원도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협상력 강화와 협업 기반 확충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에 '협의요청권'을 부여하고, 디지털 전환(DX)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중기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2025~2027)'을
2025-10-23 13:14:55 · 전자신문'K-조선' 기자재, 美·아세안 바이어 초청…2800만 달러 계약
[파이낸셜뉴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과 연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를 개최, 현장에서 2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3일 밝혔다. K-조선에 대한 해외 인지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소·중견 조선기자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상담회는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는 APEC 정상회의 연계 비즈니스 종합행사인 '수출 붐업코리아 위크'의 일환으로 추진돼 역대 최대 규모인 20개국 80개사 바이어가 참가했다. 코트라는 △전략시장 특화 △중소형 선박 특화 등 구매 수요별 맞춤 상담 세션을 운영해 참가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미국 해군 함정 정비·보수(MRO) 수요 증가와 공급망 재편 대응을
2025-10-23 13:14:19 · 파이낸셜뉴스코스피, 3,800 사흘만에 3,900도 뚫어…'개미의 힘'
코스피가 23일 장중 3,900선을 뚫어내며 대망의 4,000 고지를 가시권에 넣은 데는 개미들의 힘이 컸다. 지난 2일 사상 처음으로 3,500대에 올라선 것을 시작으로 불과 3주 사이 100포인트 단위로 무려 다섯 차례나 새 마디지수를 찍은 것이다. 특히 이날 상승은 그간 '팔자'로 일관하며 국장을 외면하던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수가 견
2025-10-23 13:14:14 · 세계일보▲김도하 씨 별세, 김대일(서현회계법인 공인회계사)·윤일(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한국증권금융 상임감사)·지윤(치과의사)씨 부친상, 박영배 씨 장인상=22일,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5일. (051)607-2990
2025-10-23 13:13:09 · 전자신문與, 과방위 국감서 "尹 부역" KBS 질타…野 "최민희 독재" 역공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에게 KBS의 보도 편향 논란과 경영실적 부진 책임을 묻는 등 공세를 폈다. 이정헌 의원은 박 사장을 향해 "윤석열은 수신료, 돈줄을 옥죄는 방법으로 KBS를 뒤흔들었고 결국에는 낙하산 사장을 내려보냈다"며 "'파우치 박'이라는 별명
2025-10-23 13:13:09 · 세계일보NH농협은행 4753명 임직원, 3.3만 시간 농촌일손 지원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수확철을 맞아 지난 22일 경기 포천시 창수면 소재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일손돕기에는 최동하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농협은행 임직원들과 경기지역의 우수고객, 양준혁 스포츠재단이 함께해 사과 수확 및 선
2025-10-23 13:11:27 · 전자신문'보험료 올라도 재보험료 그대로?'…금감원, 보험사 '재보험 가정'에 경고
금융감독원이 보험사들에게 재보험 계리가정을 현실적으로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미래현금흐름 산출시 받을 보험료는 오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지급할 재보험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지적이다. 재보험은 보험사가 가입하는 보험이다. 보험사는 대형 사고나
2025-10-23 13:07:58 · 전자신문한은, 3연속 기준금리 2.50%로 동결...부동산 급등·환율 등 불안 심화 [HK영상]
2025-10-23 13:07:17 · 한국경제한은, 3연속 금리 동결…“관세 협상·반도체 경기가 금리 인하 핵심 변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3일 기준 금리를 연 2.50%로 현행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5월 인하 뒤 세 차례 연속 동결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가격 상승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소비 회복세와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양호한
2025-10-23 13:07:11 · 전자신문크래프톤, ‘AI 퍼스트’ 기업 전환…"게임AI 혁신 선도"
[파이낸셜뉴스] 크래프톤이 'AI 퍼스트' 기업으로 전환한다. AI 중심 경영 체계를 본격화하며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GPU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23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에서 ‘AI First 기업으로의 전환: 일과 회사, 개인의 미래’를 주제로 이같은 내용의 중장기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오늘을 기점으로 크래프톤은 에이젠틱 AI를 중심으로 업무를 자동화하고, 구성원은 창의적 활동과 복잡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AI 중심 경영 체계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AI를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촉진하고 조직의 도전 영역을 넓히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AI 퍼스트’는 AI를 문제 해결의 중심이자 최우선 수단으로 삼아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촉진하고, 전사 생산성을 높여
2025-10-23 13:06:57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23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39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1시 전 거래일보다 0.62% 내린 3859.59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오전 11시 48분께 전장보다 16.96포인트(0.44%) 오른 3900.64로 3900선을 넘어섰다. 등락을 이어가다 3902.21까지 올랐으나 이내 상승분을 반납했다. 코스피가 3900선을 넘은 것은 20일 코스피가 장중 38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한 지 불과 3거래일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뉴욕증시의 약세와 미·중 무역갈등 재부각에 대한 경계심에 전장보다 47.89포인트(1.23%) 내린 3835.79로 출발했다. 이날 한국은행은 예측대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2025-10-23 13:05:19 · 파이낸셜뉴스[속보] 이종섭 구속심사 2시간 20분 만에 종료…서울구치소 대기
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23일 법원 심사가 2시간 20분 만에 종료됐다. 심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늦게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전 장관은 서울구치소에서 머물며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2025-10-23 13:04:15 · 세계일보'대한독립 만세' 외쳤던 곳...미국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2025-10-23 13:04:14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