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과 짜고 거액의 실손보험금을 받아온 병원장이 구속됐습니다. 가짜 종양 있다고 진료 기록을 조작했고, 타낸 보험금으로 환자들에게 성형수술을 해줬습니다.KNN 최혁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이번에 루브르에서 사라진 보석들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유물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지 언론들은 세기의 도난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영화 같은 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4명의 절도범이 사다리차를 타고 들어가 왕실 보석들을 가지고 달아난 겁니다. 관람객이 많은 일요일, 그것도 단 7분 만에 범행이 이뤄졌습니다.김민표 기자입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저희 취재 결과 장 씨는 염전주 부자로부터 대를 이어 착취당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11년 전부터 구조할 수 있는 기회가 수차례나 있었습니다만, 우리 사회는 장 씨와 같은 지적장애인을 방치했습니다.이어서 이태권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오늘 금융당국 국정감사에선 이번에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국민의힘이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차단했다며, 부동산 정책이 아니라 철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자, 금융위원장은 공급 대책도 추가할 거라고 밝혔습니다.배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오늘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적용됐습니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거래 문의가 뚝 끊겼습니다.유덕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이번 의혹의 핵심 쟁점은 민 특검이 주식을 매도한 시점입니다. 특정 시점 이후에 주식을 팔았다면, 대주주로부터 내부 정보를 받았다는 의혹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투자 의혹을 받고 있는 민중기 특검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는 죄송하다면서도, 위법 사항은 없었다고 강조했는데, 야권에선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전연남 기자입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한국과 캄보디아 경찰 지휘부가 만나 스캠 범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24시간 직통 전화를 운영하고, 공동 조사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방금 보신 것처럼 송환된 피의자들에 대한 수사에는 속도가 붙었지만, 거물급 범죄자들은 이번 송환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120억 원대 연애 빙자 사기의 총책으로 지목된 한국인 부부도 아직 캄보디아에 있습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지난 주말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피의자 64명 가운데, 58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이들은 범죄에 가담한 가해자인 동시에 일부는 감금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이어서 캄보디아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연루된 한국인 10여 명이 현지 경찰에 추가로 체포됐고, 감금됐던 2명은 구출됐습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국회 국정감사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판결들을 놓고 여야가 거칠게 맞붙었습니다. 대법원이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한 지, 하루 만에 고등법원에서 재판부 배당이 이뤄진 걸 두고, 민주당은 사법부의 대선 개입이라 쏘아붙였고, 국민의힘은 터무니없는 억지라고 맞섰습니다.손형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법원에선 재판소원 제도를 두고 위헌이자, 국민의 권리 구제에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법관 증…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민주당이 오늘 발표한 사법개혁안은 대법관의 수를 대폭 늘리는 게 핵심입니다. 기존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자는 건데, 이 안이 입법되면, 대법관 22명이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새로 임명됩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재판소원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난 사건도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더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인데, 이건 사실상 '4심제'를 도입하겠단 거라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첫 소식, 김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25-10-20 22:20:00 · SBS 8시 뉴스[단독] '폭행 가해자' 말만 듣고…'징계 감경' 논란
지난 8월 중학교 농구경기에서 상대를 주먹으로 폭행한 선수가 3년 6개월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는데요. 대한농구협회가 최근 가해자 진술만 듣…
2025-10-20 22:16:00 · SBS 8시 뉴스이탈리아 명품 와인 ‘발폴리첼라’…서울 강남에서 시음회 진행 [현장]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인 발폴리첼라의 전통과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서울에서 마련됐다. 발폴리체나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와인을 생산한 역사 깊은 레드와인 산지로,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배경지로도 유명하다. 이 지역 생산자 75%는 아직도 2000년 전의 전통 재배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 기계 수확을 사용하지 않아 세계 시장에서
2025-10-20 22:13:18 · 세계일보[앵커] 관세협상을 마치고 돌아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다시 한번 미국과의 공감대 형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대미투자에 있어 전액 현금 투자 우려에는 선을 그었는데요. APEC 전 합의문이 완성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관세협상 후속협의를 마치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 측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협의를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3,500억 달러의 대미투자로 인한 외환시장 건전성 우려에...
2025-10-20 22:10:37 · 연합뉴스(최신)“10월부터 종량제봉투에 ‘라면봉지’ 넣으면 과태료 폭탄”…알고 보니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10월부터 쓰레기 분리배출 단속이 강화돼 과태료가 수십만원씩 부과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퍼지자 당국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해명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자료를 내고 “올해 들어 분리배출 단속이 강화됐다거나 과태료 부과 기준이 높아졌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인터넷 영상 등으로 퍼진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2025-10-20 22:10: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