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최근 시 산하 22개 공공기관 임직원의 자진신고를 근거로 복무관리 실태점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의 복무 기강 확립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그간 법적 한계로 확인이 어려웠던 음주 운전과 겸직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행 규정상 지방공공기관 임직원은 공무원과 달리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이 수사기관으로부터 통보되지 않고, 겸직 여부 역시 사전 파악이 쉽지 않아 위반 사례가 방치되거나 징계 시효가 도과하는 등 복무 관리의 근본적 한계가 지적돼왔다. 이에 시 감사위는 해당 기관별로 특정감사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자진신고로 복무 위반 사실관계가 확인돼 실태점검으로 변경했다. 그 결과 음주 운전은 13명이었다. 겸직 부분에서는 사업자 등록 사실이 있는 455명 중 90명은
2025-09-28 18:49:39 · 파이낸셜뉴스부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5일 CGV서면 삼정타워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공동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재단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사가 공동 참여해 윤리경영에 대한 전 직원의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직원대표가 함께 윤리헌장을 낭독하며 진행됐다. 윤리헌장에는 청렴성 및 공정성 확보, 법과 원칙 준수, 고객 존중과 사회적 책임 실현,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등의 가치를 담았다. 이어 전 임직원은 윤리경영 실천서약서를 작성·서명하며 업무 전반에서 청렴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어떠한 부당한 이익 추구나 비윤리적 행위도 배격할 것을 결의했다. 재단
2025-09-28 18:49:37 · 파이낸셜뉴스부산시와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27일 '2025 바다미술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축제는 11월 2일까지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일원서 37일간 계속된다. 1987년 시작된 바다미술제는 전 세계에서도 드물게 바다라는 열린 공간을 전시장으로 진행되는 독창적인 축제다. 올해 전시의 주제인 '언더커런츠: 물 위를 걷는 물결들'은 보이지 않거나 소외된 존재와의 관계를 탐색하고 수면 아래의 흐름과 생태적 리듬을 탐구해 공존과 생존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6년 만에 다대포로 돌아온 바다미술제는 다대포해수욕장, 고우니 생태길, 몰운대 해안산책로뿐 아니라 옛 다대소각장과 몰운커피숍 등 비어 있던 공간을 새롭게 활용했다. 다대포해수욕장은 강과 바다가 만나는 경계에서 형성된 유동적인 풍경을 다성적인 언어
2025-09-28 18:49:36 · 파이낸셜뉴스한국선급(KR)은 지난 22~25일 그리스 주요 고객 선사를 방문해 기술 로드쇼를 진행하고, 24일에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해운의 탈탄소 대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산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글로벌 해운 중심지인 그리스의 주요 선주들과 직접 소통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R은 최신 기술 동향과 서비스 역량을 소개하는 한편,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협력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4일간 진행된 로드쇼는 KR이 처음으로 시도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다낭오스(Danaos), 차코스(Tsakos) 등 18개사를 직접 방문해 기술 상담을 제공했다. 고객사별 맞춤 상담을 통해 기술적 이슈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KR의 전문성을 알리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24
2025-09-28 18:49:34 · 파이낸셜뉴스경쟁부문 신설·역대급 게스트… BIFF, 27만명이 즐겼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지난 26일 폐막한 가운데 유료관객 수를 비롯한 전반적인 지표가 지난해보다 상향한 것으로 집계됐다. BIFF 조직위원회는 폐막식이 열리는 지난 26일 '제30회 BIFF 종합 결산' 자료를 발표하고 이번 영화제 방문객 수가 총 26만 9403여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영화제 자체 관객 수는 16만 2405명을 기록했으며 남포동 일대에서 열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커뮤니티 비프에는 총 5636명이 찾았다. 또 영화제 현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을 위해 각지 15곳을 찾아가는 동네방네 비프는 7848명의 관객이, 세계 거장 특별 상영 프로그램인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한 기타 프로그램에는 총 6만 2808명이 찾았다. 영화제와 커뮤니티비프, 동네방네비프의 유료상영 관객 수만 놓고 봐도 전년보다 2만여명이 늘어난 17만 58
2025-09-28 18:49:32 · 파이낸셜뉴스"그랑 콜레오스·세닉 타보자" 1만7000명 고객 몰렸다
"직접 타보시면 왜 만족하는지 알게 됩니다." 부산지역 제조업 매출 1위 기업 르노코리아는 지난 주말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했던 '르노 팝업 스테이지' 행사에서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와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 체험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고 28일 밝혔다. 출시 1주년을 맞은 그랑 콜레오스는 기존 구매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난 바 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와 스페셜 에디션인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 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는 르노 팝업 스테이지를 하남 스타필드에서 진행했다. 5일 동안 1만7000명 이상이 다녀간 이번 행사에서 방문 고객들은 르노의 새로운 브랜드 감성과 전시된 차량들을 경험하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시승
2025-09-28 18:48:09 · 파이낸셜뉴스BNK금융그룹은 최근 부산시티호텔에서 '제2회 동남권 중소기업 ESG 인재양성 교육'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BNK금융그룹, 부산상공회의소 및 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 임직원 약 100명이 참석했다. 기후테크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대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글로벌 ESG 규제 환경과 함께 최근 BNK금융그룹이 발표한 지역경제 희망선언에 따라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책임금융 중 책임금융에 대한 실천으로 산업재해 예방 사업에 대해 교육했다. 강연에선 중소·중견기업이 반드시 챙겨야 할 ESG 최신 동향과 시사점을 설명하고 공급망 규제 강화와 투자자 요구 증대에 따른 중소기업의 전략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트럼프 2기 미국발 ESG 변화,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나'라는
2025-09-28 18:48:07 · 파이낸셜뉴스부산시는 28일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심사 결과 발표에서 경성대학교 단독모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갈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5년간 최대 1000억원을 지원받는다. 올해는 전국 81개 대학이 55건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1차 예비 심사를 통과한 25개 대학 18건의 모델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 최종 7곳이 선정됐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10개 모델을 선정해 왔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총 27개 선정을 마쳤다. 부산은 2023년 부산대·부산교대 통합모델과 2024년 동아대·동서대 연합모델에 이어 올해 경성대 단독모델이 추가로 선정되어 2029년까지 3개 모델 5개 대학이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혁신전략을 추진하게 된다. 경성
2025-09-28 18:48:06 · 파이낸셜뉴스부산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20~27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60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부산 직업계고 선수단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15개 직종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8개 등 역대 최다인 모두 2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기계공고는 전체 250개 참가기관 중 1위를 차지하며 금탑을 수상했다. 이 학교는 기계설계/CAD에서 유예준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같은 종목 최희준·강기범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며 한 종목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 배관에서 오동근 학생이 금메달을 딴 것을 비롯해 금메달 5, 은메달 3, 동메달 1, 장려 8을 수상하며 전체 250개 참여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경남공고는 김도영·최민준 학생이 모바일로
2025-09-28 18:47:34 · 파이낸셜뉴스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개관 10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6만3000여명을 넘어섰다.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는 이례적인 기록이다.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됐던 수준 높은 공연을 지방에서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열었다는 평가다. 부산시는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지난 27일 개관 100일이 됐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콘서트홀은 총 2411석의 관객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부산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지난 6월 20일 개관 이후 100일 동안 모두 77차례의 공연과 6만3197명의 관객(예매율 74%)을 기록하며 지역 클래식계의 역사를 써가고 있다. 전국 평균(54.5%)을 넘는 공연장 가동률(60.2%)과 평균 객석 점유율(84.4%)은 그동안 부산 시민이 얼마나 이런 수준 높은
2025-09-28 18:47:28 · 파이낸셜뉴스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SNS'스러워진 친구탭에 대한 부정적 반응으로 챗GPT 탑재나 각종 UX 개편 등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부분은 다 묻혀 버렸다. 카카오도 이러한 반응을 어느 정도 예상한 것 같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대대적 개편을 발표한 지난 23일 '이프카카오' 행사 키노트 세션 이후 기자실을 찾아 "업데이트 이후 일부 불편하다는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편리하고 자유로운 대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진이 이렇게 자신하고 있는데, 완전한 롤백 가능성은 사실상 매우 낮아 보인다. 카카오가 변화를 밀어붙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가난해져서'가 맞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서 13년 전 광고와 유료화를 하지 않겠다던 카카오의 공지가 소환됐다.
2025-09-28 18:46:46 · 파이낸셜뉴스[fn사설] 더 센 상법 3차 개정, 경영권 위협 아무일도 아닌가
더불어민주당이 상법 3차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미 두차례 개정으로 기업의 지배구조 지형은 상당한 변화를 맞았는데, 다시 더 센 조항으로 추가 개정을 밀어붙이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25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3차 개정에 강력한 의사를 표명했다. 여당은 이번 정기국회 내 개정안 처리를 자신하고 있다. 기업이 성장 주역이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이렇듯 실제 행보는 딴판이다. 막무가내 입법 강행의 후유증을 미리 챙기지 않으면 기업은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 제도 취지와 달리 증시 역시 탈이 날 수 있다. 시간을 갖고 기업 토대부터 갖춘 뒤 시행하는 게 맞는 일이다. 3차 개정의 핵심은 기업의 자사주 의무소각 조항이다. 법 시행 후 신규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원칙적으로 소각하고 기존 자사주는 1년 정도 유예기간을 갖
2025-09-28 18:46:43 · 파이낸셜뉴스[fn사설] 국가정보관리 시스템, 근본부터 다시 구축해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전산 시스템 647개가 일시에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정부가 주말을 '골든타임'으로 활용해 사고 수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사고 수습에만 그칠 일이 아니다. 이번 사태는 국가 정보 시스템의 구조적 취약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사례다. 정부는 그동안 디지털 정부 구현을 국정과제로 추진해왔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을 내세우며 국정과제를 홍보해왔다. 하지만 화려한 서비스 확대에만 치중하고 기반 인프라의 안정성과 복원성 구축에는 소홀히 해온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 실제로 이번 화재 사고의 경우처럼 전산실 한 곳에 불이 났다고 국가 행정업무가 전면 마비되는 현실을 국민들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디지털 전환
2025-09-28 18:46:40 · 파이낸셜뉴스이재명 정부가 '평화적 두 국가론'을 추진하면서 이념 논쟁이 재현되고 있다. 그동안 한반도 두 국가론은 역대 정부에서 거론을 꺼려왔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 체제를 인정하고,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적대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 정부 화해 협력 정책의 기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도 비슷한 입장을 취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발 더 나아갔다. 정 장관은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의 핵심은 '평화적 두 국가론'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을 '평화적 두 국가론'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반도 두 국가론' 논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임종석 전 대통
2025-09-28 18:46:38 · 파이낸셜뉴스이재명 대통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중대본 회의 주재
2025-09-28 18:46:22 · 한국경제'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안방에서 열린 국제 대회 결승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 안세영은 오늘(2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에게 0-2로 패했습니다. 안세영은 세계 랭킹 2위 왕즈이, 3위 한웨 등이 불참한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지만, 올해 8번째 국제 대회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안세영은 "야마구치의 스피드를 따라가기 힘들었다"며 패배를 인정했습니...
2025-09-28 18:44:13 · 연합뉴스(최신)최근 5년간(2020~2024년) 우리나라에서는 9800여건의 어선 사고가 발생했고, 467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매년 90여명의 소중한 생명이 바다에서 희생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0t 미만 소형 어선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 사고는 전체의 56%를 차지한다. 기후변화로 풍랑특보 발효 건수가 증가하고, 어업인 고령화가 맞물리면서 해상안전 위험은 더욱 커지고 있다. 어선 사고 인명피해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우리가 이미 경험한 자동차 안전벨트 사례에서 찾을 수 있다. 과거 개인 선택에 맡겨졌던 안전벨트 착용이 1981년 고속도로 운전자부터 시작해 2018년 전 좌석 탑승자까지 의무화되면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1991년 1만3000여명에 달했던 교통사고 사망자가 2024년 2500여명으로 80% 이상 감소한 것이다. 도로에서 안전벨트가 생명을 지키듯
2025-09-28 18:44:07 · 파이낸셜뉴스CNN 월드와이드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마크 톰슨이 지난주 한 언론사의 초청으로 내한, 그가 주도해 온 미디어 혁신의 경험을 국내 미디어산업 관계자들과 진솔하게 나눴다. 영국 출생인 톰슨은 BBC 보도 교양프로그램 제작자로 그의 미디어 경력을 시작했다. 47세의 나이에 거대 공영방송 BBC 사장으로 취임한 배경에는 정치적으로 진보와 보수 어느 방향에 경도되지 않으면서 시청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낸 균형감각과 창의력, 그리고 새로운 것의 시도를 즐기는 도전의식을 높이 산 BBC 이사회의 결단이 있었다. 8년간의 BBC 사장 시절(2004~2012년) 그의 화두는 단연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이었다. 그러나 그의 임기 중 성과는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 2004년 당시 연간 약 120파운드(약 29만원)이었던 거대 공영방송 BBC의 가구당 수신료
2025-09-28 18:43:58 · 파이낸셜뉴스이 대통령 "국정자산 화재 송구…중요 시스템은 밤 새워서라도 복원"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국민들께서 큰 불편과 불안을 겪어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송구하다"고 ...
2025-09-28 18:42:41 · 연합뉴스(헤드라인)"반 친구 엄마와 결혼했어요"…21살 연상 연하 커플 화제
2025-09-28 18:41:59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