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근무 비위 백태…'품앗이 진단서'에 닷새 전 병가 신청도
감사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의료 취약지역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것으로 군 복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들이 짬짜미로 병가를 쓰거나 근무 시간에 온라인 게임을 하는 등 비위를 일삼다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이 오늘(19일) 공개한 전남 곡성·담양군 기관감사 결과에 따르면 곡성군 공보의 5명은 진료도 하지 않고 서로 진단서를 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절통, 감기, 급성 장염 등의 병명이 적힌 품앗이 진단...
2025-09-19 17:04:30 · 연합뉴스(최신)'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캔 판매
2025-09-19 17:04:16 · 한국경제'폭발적 가창력 그대로네' 조용필 28년만 무대에 관심 폭발
2025-09-19 17:03:54 · 한국경제KT 찾은 국회 과방위…"납득할 수 없고 이해 불가능한 사고"
[파이낸셜뉴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9일 무단 소액결제 사태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 소재 KT연구개발본부를 찾았다. 민주당 소속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이날 "KT 측에서 4개 서버가 해킹 흔적이 있다고 자진 신고하며 상황이 심각하다고 생각해 방문하게 됐다"면서 "오는 24일 열리는 청문회 준비 단계에서 현장 조사를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과방위 민주당 간사인 김현 의원은 "이전부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등의 해킹 사고로 많은 국민들에게 피해가 갔다"며 "KT는 유무선 사업자로서 굉장히 오랜기간 통신 사업을 하고 있는데,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보다 훨씬 더 많은 투자와 관리가 선도적으로 이뤄졌어야 하는 통신사"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그런데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고
2025-09-19 17:03:30 · 파이낸셜뉴스“아이폰17 화이트·프로 실버 인기” KT, 아이폰17 기기값 보상·보험·카드 혜택 마련
[파이낸셜뉴스] KT는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예약 결과 아이폰 17과 아이폰 17 프로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단말기 비용 보상 프로그램과 보험 상품, 에어팟∙아이패드 할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이폰 17은 화이트, 블랙, 라벤더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으며 아이폰 17 프로는 실버가 가장 인기였다. 에어는 클라우드 화이트와 스카이블루가 많은 선택을 받았다. KT 홈페이지에서 에어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용량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는 1시간 내 마감됐다. 아울러 첫날 도착 보장 서비스도 큰 호응을 끌었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KT는 고객의 단말 구입 부담을 낮추고자 ‘미리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미리 보상은 아이폰 신제품 개통 즉시 출고가의 50%를 바로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또 분실 및 파손 시 최대 60만원을 보
2025-09-19 17:02:48 · 파이낸셜뉴스S2W, 19일 코스닥 상장... "수익성 강화·주주가치 제고 추진"
[파이낸셜뉴스] S2W는 19일 오전 코스닥(KOSDAQ)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S2W는 수요예측에서 약 11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3200원으로 확정했다. 약 1973 대 1의 경쟁률 속에서 진행된 일반청약에서는 5조1400억원 이상의 증거금을 모집했다. 아울러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제도 요건을 충족하며 투자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S2W 측은 설명했다. S2W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한 공모자금을 해외법인 신설, 글로벌 브랜딩 강화, 데이터센터(IDC) 건립 등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 구축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상장사 대외신인도를 앞세워 글로벌 공공부문의 기업-정부 간 거래(B2G) 시장 진출을 가속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 신뢰성을 축적할 계획이다. 서상덕 S2W 대표는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상장사로
2025-09-19 17:02:42 · 파이낸셜뉴스눈물 쏟은 재판장…처자식 셋 바다에 던진 비정한 가장에 무기징역형
호송차 오르는 '처자식 살해' 지모 씨[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생활고를 이유로 아내와 두 아들을 바다에 빠뜨려 살해한 40대 가장에게 무기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는 오늘(19일) 살인 및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지모(49)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 씨는 지난 6월 1일 오전 1시 12분쯤 전남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팽목항)에서 아내와 고등학생 두 아들을 태운 승용차를 몰고 바다...
2025-09-19 17:02:06 · 연합뉴스(최신)“피지컬AI 시대엔 고성능 네트워크 필수…통신망 고도화에 힘써야”
네트워크가 인공지능(AI) 확산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다. 전문가들은 피지컬 AI, 에이전틱 AI로 고도화되는 AI 생태계에서 초저지연·초연결을 보장할 통신망의 진화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19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으로
2025-09-19 17:00:57 · 전자신문[인터뷰]권혁민 도이치오토모빌그룹 부회장 “차란차, 데이터와 신뢰중심 모빌리티테크기업 도약”
모빌리티 플랫폼전문기업 차란차는 중고차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탄생한 기업이다. 단순히 중고차를 사고파는 플랫폼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데이터와 신뢰를..
2025-09-19 17:00:00 · 매일경제난도 높은 하지정맥류 복합증상도 원스톱 진료로 당일 입원해 수술
2025-09-19 16:59:39 · 한국경제인력 유출에 팔 걷어붙인 서울대, 성과연봉제 도입 결정
서울대가 인력 유출을 막겠다며 정년을 보장받는 교수를 대상으로 성과연봉제 도입을 확정했다. 서울대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교원 성과연봉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임금 체계는 성과와 상관없이 근무 기간이 길수록 임금이 많은 호봉제다. 성과연봉제는 정년을 보장받는 교수들에게 적용되며, 대학 본부는 정년을 보장받지 않는 교수로 적용 범위를
2025-09-19 16:59:15 · 세계일보가족으로부터 생활비 지원이 줄자 아들을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법정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오늘(19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A씨의 변호인은 "살인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는 인정한다"면서도 피해자 4명에 대한 살인미수 혐의는 "살인 고의성이 없었다"며 부인했습니다. 또 서울 도봉구 자택에 사제폭발물을 설치한 것과 관련해서는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방화미수가 아닌 예비죄를 법리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5-09-19 16:59:10 · 연합뉴스(최신)‘등반신고제’ 확대 시행 앞두고…주요 산악단체 “즉각 철회하라”
국립공원공단의 ‘등반신고제’ 확대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국내 주요 산악단체들이 제도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지난 13일 서울 우이동 집회에는 한국산악회, 대한산악연맹, 한국대학산악연맹, 서울시산악연맹 등 4대 단체와 지역 상인회가 동참했다. 이들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 제도는 이미 설악산, 월출산 등 7개 산악국립공원에서 시행돼 왔다. 온라
2025-09-19 16:58:22 · 세계일보지난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성만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이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정당법 위반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휴대전화 등 검찰이 제출한 모든 증거를 위법수집증거로 판단했고, 이 전 의원의 법정 진술도 위법수집증거인 휴대전화 녹음을 ...
2025-09-19 16:57:16 · 연합뉴스(최신)'소리없는 불청객' 백내장, 일상 지장 있다면 수술 고려해야
2025-09-19 16:56:41 · 한국경제이상민, 계엄 공모 혐의 전면 부인…다음 달 재판 본격화
12·3 비상계엄 관련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첫 재판 공판준비기일이 종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2부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에서 내란 특검 측은 이 전 장관이 윤 전 대통령의 불법한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하는 등 내란에 공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이 전 장관 측은 비상계엄 선포 전 계엄에 반대한다는 뜻을 전...
2025-09-19 16:56:35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