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할아버지 묘 정성껏 관리해온 남성, '이 꿈' 꾸고 복권 구매했더니…'5억 당첨'
[파이낸셜뉴스] 수년간 할아버지 묘를 정성스레 관리해온 남성이 금덩이를 줍는 꿈을 꾸고 산 복권이 5억원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12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에 '스피또1000 97회차' 1등 당첨자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한 달에 한두 번 로또와 스피또복권을 구매한다는 A씨는 최근 꿈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났다고 한다. A씨는 "얼마 전 꿈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타나 산에서 나무를 가져오라고 했다"며 "산에 갔더니 나무 대신 주먹만 한 금덩이가 있었다"고 했다. 예사롭지 않은 꿈을 꾼 A씨는 그날 일을 마치고 집 근처 복권 판매점에 들러 로또와 스피또 복권을 구입했다고 한다. 며칠 뒤 스피또 복권 당첨 여부를 확인한 A씨는 깜짝 놀랐다고 한다. 1등에 당첨됐기 때문이다. A씨는 "당첨
2025-09-13 15:00:00 · 파이낸셜뉴스"집값 잡으면 피자 쏜다"...투기와 전쟁 막 올랐다 [부동산 아토즈]
[파이낸셜뉴스] 새 정부가 '부동산과의 전쟁'에 나서는 모습이다. 주담대 6억원 규제에 이어 '9·7 대책'을 통해 '20억원 이상 신고가부터는 특별세무조사, 30억원부터는 전수조사' 방침을 밝혔다. 또 '부동산 빅 브라더' 신설도 공식화 했다.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끊임없은 부동산 대책을 약속한 것이다. 한 전문가는 "정권 내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벌인 문재인 정부 때와 비슷한 모습"이라며 "새 정부가 부동산 수렁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다시 살아난 '부동산과의 전쟁' 현장에서는 '9·7 공급대책'에 대해 공급이 아닌 '수요억제 대책'이라고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당장 시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급 방안은 거의 전무하다. 대신 더 센 '금융규제'와 '거래질서 확립' 방안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2025-09-13 15:00:00 · 파이낸셜뉴스[속보] 日, 사도광산 추도사서 조선인 노동 ‘강제성’ 언급 안 해
[속보] 日, 사도광산 추도사서 조선인 노동 ‘강제성’ 언급 안 해
2025-09-13 14:59:30 · 세계일보“위험하다 말해도 목숨 걸고”…횡단보도 바닥에 드러누워 여성이 한 일
한밤중 횡단보도 위에 누워 전화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주 한옥마을 새벽, 도로에 누워 통화한 무모한 여성’이라는 제목..
2025-09-13 14:56:51 · 매일경제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또 조선인 노동 강제성 언급 안 해 [종합]
2025-09-13 14:54:11 · 한국경제집까지 찾아갔지만 소비쿠폰 막판까지 56만명 안 받아…정부 “개인 선택”
1차 지급 신청률 98% 넘어 신청 거부자에 예산 불용 처리 2차 지급 신청 22일부터 접수정부가 추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신청률이 98%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1..
2025-09-13 14:53:34 · 매일경제[속보] 국힘 “李대통령, 강원도 행사서 野김진태 발언 차단…관권 선거”
국민의힘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강원도 타운홀미팅에서 "도민 이야기를 듣는 자리"라면서 자당 소속 김진태 도지사의 발언을 제지한 것과 관련, "노골적인 정치 차별", "관권선거"라면서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은 어제 강원 타운홀미팅에서 여당 당협위원장에게는 발언권을 주면서도 정작 야당 소속 김 도지사 발언은 매몰차게 끊
2025-09-13 14:48:15 · 세계일보“동훈씨 사법연수원 27기 내 동기야”…양세찬 농담에 한동훈이 한 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개그맨 양세찬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법연수원 27기 동기였다는 농담에 직접 답해 화제다. 11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세찬씨. ..
2025-09-13 14:45:40 · 매일경제"돈 안 주면 민원 넣을 거야" 건설사 협박해 2500만원 뜯은 근로자 최후는
[파이낸셜뉴스] 아파트 공사 현장의 하자에 대한 민원을 빌미로 건설사를 협박해 돈을 뜯은 현장 근로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독(장원지 부장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근무했던 대전 지역 아파트 공사 현장의 품질 하자와 관련해 원청사에 민원을 제기한 뒤, 3월께 현장 소장에게 "더 이상 민원을 제기하지 않겠다. 대신 일하다 다친 것으로 처리해 돈을 달라"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건설사 임원들은 A씨가 경미한 하자에 대해서도 계속 민원을 제기할 것을 우려해 겁을 먹고, 실제 2500만원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민원을 거듭 제기해 공사 지연과 경제적 손실, 원청과 감독기관의 신뢰 하락 등 피해
2025-09-13 14:45:07 · 파이낸셜뉴스약값만 ‘연 2억’…유빈, “도와달라” 간절한 호소에 국민청원 5만명 돌파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관련 국민청원’이 5만명 이상이 동의한 데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청원 화면을 공유하며 “이번 청원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고 소중한 동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우리 가족
2025-09-13 14:44:03 · 세계일보경기 포천경찰서[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경기 포천시에서 50대 남성이 어머니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5시 45분쯤 포천시 이동면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관들이 출동해 보니 집안에 70대 여성 A씨는 숨져 있었고 아들 50대 남성 B씨가 함께 있는 상태였습니다. A씨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로 흉기에 찔린 흔적이...
2025-09-13 14:40:25 · 연합뉴스(최신)자율주행 시뮬레이터 공개…'모두의 AI 광주' 비전 선포
[앵커] 인공지능 중심도시를 꿈꾸는 '모두의 AI 광주'라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광주 AI 집적단지에 만들어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실증 장비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돔 안에 있는 차량에 오르자 눈앞에 가상의 도로가 펼쳐집니다. 차량이 도로 여건과 기상 상황을 분석해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고 움직입니다. 실제 도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운전자의 생체 데이터를 수집합...
2025-09-13 14:39:49 · 연합뉴스(최신)[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 7월 규모 8.8 강진이 발생했던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인근에서 또 7.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13일 오전 11시 37분(한국시간)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동쪽 111㎞ 해역에서 규모 7.4 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했습니다. 진앙은 위도 53.104도, 동경 160.294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9㎞입니다.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가...
2025-09-13 14:39:11 · 연합뉴스(최신)"틱톡서 자주 봤는데"…찰리 커크 피살에 'Z세대 대충격'
2025-09-13 14:37:07 · 한국경제[앵커] 최근 저출생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죠. 이런 가운데 경기 수원시에 사는 한 부부가 여섯째 아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모는 물론 아이들도 여섯째의 탄생을 반겼는데요. 서승택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기자] 앙증맞은 표정으로 엄마 품에 안겨 있는 태어난지 3달 된 다원이. 김중태, 이혜련 씨 부부는 지난 5월 8일, 여섯째 자녀인 다원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맞벌이로 일하며 아이들을 돌보기 빠듯한 일상...
2025-09-13 14:36:31 · 연합뉴스(최신)김포 특목고 여학생, 수업 중 수면제 20알 복용… 병원 이송
[파이낸셜뉴스] 경기 김포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업 중 여학생이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13일 경기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4분께 A양(16)이 김포 월곶면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면제 20알을 삼킨 것으로 확인됐다. 교사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급대원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A양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도록 조치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2025-09-13 14:36:08 · 파이낸셜뉴스여야 '사법개혁' 충돌…"사법부가 자초" "독재국가 논리"
[앵커] 정부와 여당이 추진 중인 사법개혁안에 법원장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낸 것에 대해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법개혁은 사법부가 자초한 것이라고 지적한 반면, 국민의힘은 그만큼 심각한 상황임을 의미한다며 해당 개혁안을 비판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승국 기자! [기자] 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어제 전국 법원장들이 '사법 개혁 논의에 사법부도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 "자업...
2025-09-13 14:35:02 · 연합뉴스(최신)옷 벗기고 팔다리 들린 채 끌려다니는 재무장관…발칵 뒤집힌 이 나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네팔에서 재무장관이 옷이 버겨진 채 시위대에 끌려가는 영상이 SNS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네팔 재무 장..
2025-09-13 14:27:10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