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맨윗층서 봉은사 보며 수영·피트니스를…'도심형 웰니스' 끝판왕 [영상]
2025-09-13 15:30:02 · 한국경제권순우, 데이비스컵서 세계 19위 부블리크에 기권승…카자흐스탄과 동률
권순우의 12일 데이비스컵 경기 모습.[연합뉴스][연합뉴스]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가 남자프로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19위 알렉산드르 부블리크에게 기권승을 거뒀습니다. 올해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8강에 오른 부블리크는 오늘(13일)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 데이비스컵 테니스 월드그룹1 2단식에서 권순우를 상대할 예정이었으나 다리 근육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 권순우와 부블리크는 12일 경기를 시작해 1세트에서 ...
2025-09-13 15:29:33 · 연합뉴스(최신)“여긴 꼭 가야 해” 블랙핑크 제니가 혜리에게 전한 여행지의 정체
아만, 미디어 간담회로 한국 럭셔리 여행객 공략 9개 지역 담당자, 직접 최신 리조트 소식 전해 맞춤형 웰니스·문화 체험, 한국 고객 니즈 반영럭셔리 리조트 아만(Aman) 그룹이..
2025-09-13 15:26:18 · 매일경제"병환으로 힘들어해 내가 살해했다"…포천서 70대 모친 살해 자백한 50대 아들
[파이낸셜뉴스] 경기 포천에서 70대 어머니를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포천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5시 45분께 "포천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숨진 70대 여성 B씨를 발견했다. 당시 아들인 A씨도 집안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B씨의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으며, 흉기에 찔린 흔적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장에서 "어머니가 오랜 병환으로 힘들어해서 일주일 전쯤 내가 살해했다"고 자백했고, 경찰은 그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인 B씨와 단둘이 살아왔으며, B씨는 평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전날 타지에 사
2025-09-13 15:24:25 · 파이낸셜뉴스송언석 "李대통령, 삼권분립 전면 부정…히틀러·김일성과 비슷"
2025-09-13 15:23:58 · 한국경제밤사이 내린 비로 일부 지역에서 주택이 침수되고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13일) 오전 11시 기준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상가 7채가 침수되고 정전 7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객선 31척이 운항을 멈췄고 항공기 1편이 결항되기도 했습니다. 행안부는 서울·인천·세종·경기·충남 등에 호우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전 0시 30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인천...
2025-09-13 15:23:01 · 연합뉴스(최신)[날씨] 주말 강원·영남·제주 가을비…밤부터 비 대부분 그쳐
[앵커]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수도권은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오후까지 영남 지방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수진 캐스터.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이동하며 서울은 비가 그쳤습니다. 하지만, 강원도와 남부 지방 곳곳에는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추가 피해 없도록 계속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2025-09-13 15:22:38 · 연합뉴스(최신)[ 앵커 ] 국내외 인기 게임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광화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게임 팬과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축제 현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 캐스터 ] 네, 저는 서울 광화문에 있는 하이커 그라운드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025 게임문화축제'가 한창인데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2025-09-13 15:22:12 · 연합뉴스(최신)가수 김완선이 명품 옷을 사지 않는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12일 김완선의 유튜브 채널에는 ‘쇼핑으로 찐케미 폭발, 김완선X이채연 한남동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완선은 의외의 친분을 공개해 놀람을 안겼다. 바로 그룹 ‘아이즈원’ 출신이자 그룹 ‘ITZY’의 채령의 언니인 가수 이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 이채연과
2025-09-13 15:18:08 · 세계일보성수대교서 아찔한 사고…가드레일 들이받은 음주운전 차 튕겨 나오더니
뒤따라오던 택시 2대와 충돌…8명 부상 운전자 혈중 알코올 농도 면허 정지 수준13일 오전 4시57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램프 구간에서 음주운전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
2025-09-13 15:13:33 · 매일경제뉴질랜드 '가방 남매 시신' 한인 엄마, 심신미약 주장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피고인[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남매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엄마가 1심 법정에서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AFP 통신 등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44)씨가 최근 오클랜드 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고 현지시간 13일 보도했습니다. 이씨는 변호인을 통해 2018년 사건 발생 당시 어...
2025-09-13 15:13:03 · 연합뉴스(최신)▲홍진석씨 별세. 홍선민(이티에듀 사업본부장)씨 시부상, 홍성규, 홍규현, 홍현미, 홍현진, 홍세미씨 부친상. 김희훈, 김현수씨 장인상= 13일, 여수전남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15일 오전 7시 40분, 장지 영락공원 (061)642-4444
2025-09-13 15:09:32 · 전자신문"성수대교서 만취 상태로 중앙선 침범"...택시 2대 들이받은 30대 검거
[파이낸셜뉴스] 서울 성수대교에서 만취한 30대 여성 운전자가 택시 2대를 들이받아 3명이 다쳤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4시 57분께 성수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이동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 보호 난간(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지나가던 택시 2대와 충돌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고로 택시 승객 등 8명이 다쳤고,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2025-09-13 15:08:59 · 파이낸셜뉴스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韓 불참한 ‘반쪽’…日 '강제성' 또 언급 안 해
일본이 지난해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때 한국 측과 약속했던 노동자 추도식이 정부 간 이견 탓에 또다시 한국 측이 불참한 상태서 이뤄졌다. 게다가 일본 측의 추도사에서 또 조선인 노동 ‘강제성’에 대한 언급이 빠지며 양측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 실행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사도섬 서쪽에 있는
2025-09-13 15:08:24 · 세계일보나경원 "국힘 대표, 원내대표까지 개딸과 민주당이 뽑을 판" 작심 비판
[파이낸셜뉴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선출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 강성 지지층인 '개딸' 영향으로 야당 권한이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러다 국민의힘 대표, 원내대표까지 개딸과 민주당이 뽑을 판"이라며 "여야 합의도 손바닥 뒤집듯 뒤집히고, 김병기 원내대표를 물먹이더니 나경원 법사위 간사 선출도 개딸 눈치 보기에 나섰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의 김영진 의원도 최근 인터뷰에서 '여야 간사는 각 당이 추천하는 대로 임명해 주는 것이 국회 관례이자 상식'이라고 밝혔고, 과거 진선미 국토위원장도 '통상적으로, 관행적으로 각각 교섭단체 대표를 하는 간사 위원들은 각 당에 맡기도록 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며 "이런 원칙
2025-09-13 15:03:53 · 파이낸셜뉴스일본 자민당 총재선거 '5파전' 가닥…다음주 릴레이 출마회견
작년 9월 실시된 자민당 총재 선거[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다음 달 4일 치러질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 모두 5명이 출마할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언론이 오늘(13일)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출마 의향을 굳힌 5명은 모두 작년 9월 총재 선거 때 입후보했던 정치인들"이라며 "선거전 구도가 굳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69) 전 간사장은 지난 10일 이미 출마 기자회견을 했...
2025-09-13 15:00:19 · 연합뉴스(최신)[우리아이 뽐테스트 93회] 한 입에 와아앙! 먹방요정! 꼬물꼬물 깜찍 리듬감 천재들!
"엄마 아빠 심쿵하게 만든 깜찍 발랄 요정들!"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고 재미난 영상들을 모아모아, 모아보았습니다. '우리아이 뽐테스트' 제작진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걱정 없이 자랄 수 있도록 더 나은 육아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편엔 또 어떤 아기 요정들이 등장할지 지켜봐 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D 전지오 AD 허유민 연합뉴...
2025-09-13 15:00:19 · 연합뉴스(최신)지방 소멸에 먹이 부족 겹쳐… ‘어번 베어’ 습격에 떠는 日 [세계는 지금]
이후 나온 DNA 감정 결과는 사람들을 또 한번 경악하게 했다. 이번 사건 현장에서 3㎞가량 떨어진 밭에서 4년 전 일어난 여성(당시 77) 사망 사건도 이 곰이 일으킨 것으로 확인돼서다. 사토 요시카즈 낙농학원대 교수는 “곰이 시가지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없었다”며 “시가지 쓰레기에 집착했던 게 아닐까 싶다”고 요미우리신문에 말했다. #2. 나
2025-09-13 15:00:00 · 세계일보일본인 10명 중 6명 “곰, 포획·사살 중심 대응 필요” [세계는 지금]
일본에서 곰이 도심에까지 나타나 사람을 해치는 일이 잇따르는 가운데 일본인 10명 중 6명은 포획·사살 등 ‘구제’ 중심 대응책을 바란다는 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시가지에서도 기초단체장 판단 하에 엽총을 이용한 곰 구제가 가능해진 개정 조수보호관리법 시행(9월1일)을 앞두고 마이니치신문이 지난달 일본 전역의 18세 이상 204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2025-09-13 15:00:00 · 세계일보與도 野도 ‘유튜버’에 휘둘리는 현실…“대의민주주의, 강성당원에 위임한 게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유튜버’에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진보와 보수진영을 막론하고 이른바 정치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는 형국이다. 당분간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분석 속 정치 의사결정에서 다양성보다는 동질성에 더 무게중심을 둘 수밖에 없는 이런 현상은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이다. ◆“‘조선일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
2025-09-13 15:00:0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