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 전기 배송차 43대 도입한다…“국제 특송 서비스 강화”
DHL코리아는 국제 특송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기 배송차 총 43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지난 4년 간 총 151대의 전기 배송차를 도입했다. 전체 배송차 중 30%를 전기차로 대체한 상태다. 올해 9월에도 기존 봉고 3 모델 40대 추가
2025-08-20 14:30:21 · 전자신문“쐈다 하면 ‘백발백중’”…드라마에도 나왔다는 미녀 여경 에 난리난 중국
사기 방지를 위해 제작된 미니 시리즈 드라마에 출연해 온라인에서 유명해진 중국 여성 경찰관이 이번에는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다시 화제를 모았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2025-08-20 14:30:07 · 매일경제[앵커] 3년 전 이태원 참사 현장 구조작업에 투입된 이후 우울증을 앓다 실종된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실종 신고 10일 만인데요. 자세한 소식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한웅희 기자. [기자] 네, 실종됐던 소방관은 오늘(20일) 낮 12시 반쯤 경기 시흥시 금이동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근 교각 아래에서 발견됐습니다. 실종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숨진 소방관의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 등 정확한 사망...
2025-08-20 14:30:06 · 연합뉴스(최신)'5극3특' 중심 비수도권 전용 벤처모펀드 조성...충남 1011억원
[파이낸셜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충남에 중점 투자하는 충남 지역모펀드가 1011억원 규모로 결성됐다고 20일 밝혔다. 노용석 중기부 차관은 이날 소노벨천안에서 개최된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결성식에 참석해 충청남도에 중점 투자하는 충남 지역모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2월 비수도권 전용 지역모펀드 조성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해 강원, 경북, 부산, 충남 등 4곳을 펀드 조성 지역으로 선정했다.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는 1011억원 규모의 벤처모펀드로 결성됐으며 모태펀드가 대형 지역모펀드 조성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원을 출자했다. 주요 출자자로 충청남도, 기업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등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펀드는 지역 선배기업인 JB, 미래엔서해에너지, 선익
2025-08-20 14:30:00 · 파이낸셜뉴스[속보] '김혜경 여사 낙상사고' 발언 강용석·김세의 1심 벌금형
[속보] '김혜경 여사 낙상사고' 발언 강용석·김세의 1심 벌금형
2025-08-20 14:29:57 · 세계일보[현장연결] 산업경쟁력강화 장관회의…석유화학 "최대 370만톤 규모 설비 감축 목표"
<발표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요 석유화학 기업 참여 사업재편 협약 체결" "최대 370만톤 규모 설비 감축 목표" "각사 연말까지 구체적 사업재편 계획 제출" "석화산업 직면 문제 명약관화함에도 외면해와" "글로벌 공급과잉에도 과거 호황 취해 설비 증설" "과잉설비 감축·근본적 경쟁력 제고할 때" "안이한 인식 버리고 사즉생 각오로 임해야" "뼈 깎는 자구노력으로 구속력 있는 사업재편을" "정부, 업계...
2025-08-20 14:29:08 · 연합뉴스(최신)[속보] '김혜경 여사 낙상사고' 발언 강용석·김세의 1심 벌금형
2025-08-20 14:29:05 · 한국경제체코 원전 수출 '굴욕계약' 논란…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숙제로
체코 원전 수출 세부 계약 내용을 두고 '웨스팅하우스에 유리한 일방적 계약'이란 주장과 '해외 원전 시장 개척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원전 전문가들은 자체 기술력 강화와 수출 노력과 별개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등 근본적 문제 해결에도 나서
2025-08-20 14:29:05 · 전자신문[단독] 92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 스타트업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파이낸셜뉴스] 바이오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한 스타트업 대표가 92억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수십 차례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허위세금계산서 교부 등)과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오이스텍 대표 A씨의 상고를 지난 5월 15일 모두 기각했다. 이로써 A대표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9억5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유지됐다. 양벌규정으로 법인 오이스텍에게 부과된 벌금 1000만원도 확정됐다. 대법원은 "형사소송법은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 한해 원심판결에 중대한 사실의 오인이 있어 판결에 영향을 미쳤음을 이유로 상고할 수 있다"며 "그보다
2025-08-20 14:29:05 · 파이낸셜뉴스'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하고 기물 파손한 30대 징역 3년 6개월
2025-08-20 14:28:44 · 한국경제대통령실, 광복 80주년·한미 정상회담 성공 기원 '태극기 디지털 굿즈' 공개
대통령실은 광복 80주년 기념과 오는 8월 25일 열릴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데니 태극기·서울 진관사 태극기·김구 서명문 태극기' 3종을 디지털 굿즈로 제작해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 굿즈가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2025-08-20 14:28:25 · 전자신문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KT&G가 올해 ‘명장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모두 3명의 명장을 임명했다. 명장제도는 생산 현장의 숙련 기술자를 회사의 핵심 인재로 키우고, 독보적인 현장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운영된다. KT&G는 지난 4일 ‘2025년 제조설비 부문 명장 임명식’을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궐련기계 분야 조영일 팀장(
2025-08-20 14:28:21 · 세계일보【자카르타(인도네시아)=치트라 클라우디아 살사빌라 통신원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회사인 페르타미나 산하 정유 계열사 '킬랑 페르타미나 인터내셔널(KPI)'이 SK엔무브로부터 지분 일부를 매입하며 인도네시아 윤활기유 생산법인 '파트라SK'의 지배구조가 양자 공동 소유에서 3자 공동 소유로 변경됐다. 2006년 페르티마나 파트라 니아가와 SK엔무브가 합작 설립한 SK파트라는 2008년부터 인도네시아 리아우주 두마이에서 기초유 생산공장을 가동해왔다. 생산 제품은 가솔린·디젤 엔진오일을 비롯해 터빈·컴프레서용 오일, 산업용 윤활유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20일 인도네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KPI은 파트라SK의 지분 14%를 인수했다. 현지 매체는 "기존 주주였던 SK엔무브로부터 매입했으며,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KPI, 페
2025-08-20 14:28:01 · 파이낸셜뉴스김건희 만나고 온 ‘尹 멘토’ 신평 “너무 수척해 뼈대밖에 안 남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구속 수감 중인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를 접견하고 온 뒤 그와 나눈 대화와 소회를 20일 털어놨다. 신 변호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김씨가) 접견실 의자에 앉자마자 대뜸 ‘선생님,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했다”며 “요즘 이 생각에 골똘히
2025-08-20 14:27:18 · 세계일보“사생활 폭로” 쯔양 협박해 갈취한 여성 2명, 징역형 집행유예 [종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2억원이 넘는 금품을 뜯어낸 여성 2명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피해자가 합의를 해준 점이 작용했다. 서울중..
2025-08-20 14:27:08 · 매일경제금호건설, 베트남 년짝대교 개통식... 호찌민-동나이성 연결
금호건설, 19일 년짝대교 개통식 개최 길이 2.6km 교량...호찌민과 동나이성 연결금호건설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와 동나이성을 잇는 년짝대교(Nhon Trac..
2025-08-20 14:26:37 · 매일경제르엘·아크로·래미안…'신축 품귀' 서울, 강남 3구서 줄줄이 나온다
2025-08-20 14:25:36 · 한국경제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감에 국제유가 1% 이상 하락세…3개월여 만에 최저【오늘의 유가】
2025-08-20 14:25:07 · 한국경제SM상선, '베트남' 미국 교두보 본격화[한-베 협력, 해운이 노 젓는다②]
【 호찌민(베트남)=강구귀 기자】SM그룹 계열사 SM상선이 '베트남'을 미국향 해운 교두보로 삼고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트남이 지난 2023년 9월 미국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CSP)로 격상된 뒤 발빠른 행보다. 특히 베트남은 미중 무역갈등 속 보완 생산기지로서 역할이 기대되는 만큼, 새로운 기회를 개척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미주발 선적 서비스 다각화 최시영 SM상선 베트남 지점장은 20일 파이낸셜뉴스와 만나 "기존 아시아 역내 네트워크를 활용해 베트남 하이퐁발 미주 신규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며 "현지 화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보다 세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 중심의 아시아 노선 구조에 탈피, 공급량 확대 해법을 미국에서 찾은 것이다. 현재 SM상선은 호찌민을 출발해
2025-08-20 14:24:56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