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현재 중국에 판매가 허용된 AI 칩보다 더 강력한 성능의 AI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간 19일 보도했습니다. 'B30A'라는 이 새로운 칩은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 블랙웰을 기반으로, 집적회로의 모든 주요 부품이 여러 다이(die·실리콘 조각)로 분할되지 않고 하나의 실리콘 조각 위에서 제작되는 '싱글 다이' 설...
2025-08-20 06:59:24 · 연합뉴스(최신)"비키니 입어도 배에 힘 안 줘도 돼. 너무 좋아."(스레드 이용자 'jjis***') "남편한테는 케이크로 '젠더리빌' 하려고. 입이 근질거려 죽겠어."(스레드 이용자 'tin***') MZ세대(1980년~2000년대 초반 출생자)가 부모가 되기 시작하면서 임신·출산 관련 새로운 축하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 젊은 부모들은 뱃속 태아의 성별
2025-08-20 06:59:17 · 세계일보트럼프가 우크라 전쟁 끝내려는 이유?…"천국 가고 싶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가져오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자기가 죽은 뒤 천국에 가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고 말하던 중 "난 가능하다면 노력해서 천국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듣기로 나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 난
2025-08-20 06:57:41 · 세계일보[AM-PM] 특검,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재소환 外
오늘(20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특검,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재소환 (AM 10:00, '김건희 의혹' 특검)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집사 게이트' 수사와 관련해 IMS모빌리티 대표를 재소환합니다. IMS모빌리티는 김건희 씨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회사로, 재작년 HS효성 등 기업들로부터 청탁성으로 184억 원을 투자받았다는 ...
2025-08-20 06:57:38 · 연합뉴스(최신)'AI 거품론' 나스닥 급락…변압기·전선케이블도 관세 목록에 [모닝브리핑]
2025-08-20 06:57:35 · 한국경제비트코인, 기준금리 인하 기대 꺾이며 급락…11만3000달러선 위태
2025-08-20 06:56:37 · 한국경제'트럼프 관세' 타격 현실화, K푸드 대미 수출 26개월 만에 감소
2025-08-20 06:55:23 · 한국경제현직 경찰관이 여자친구와 시민을 폭행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새벽 충남 당진시 한 거리에서 전북경찰 소속 20대 경찰관이 여자친구를 폭행했습니다. 당시 해당 경찰관은 제지하던 시민도 폭행했는데, 다행히 폭행 과정에서 해당 여성과 시민이 큰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북경찰은 경찰관이 충남 당진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며 향후 수사 개시 통보가 오면 감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교...
2025-08-20 06:55:07 · 연합뉴스(최신)[글로벌증시] 뉴욕증시, 기술주 하락에 혼조 마감…나스닥 1.46%↓
<전화연결 : 염승환 LS증권 이사> 세계 증시 소식을 빠르게 새벽 배송해 드리는 <글로벌 증시> 시간입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질문 1> 오늘 뉴욕증시에서 ‘매그니피센트 세븐’이라 불리는 7대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했고, 특히 엔비디아가 3.5% 급락했습니다. 이 같은 기술주 집중 매도세의 주된 원인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2> 최근 인공지능 산업을 둘러싼 ...
2025-08-20 06:54:00 · 연합뉴스(최신)“진짜 선 넘네”...냉면 1만8천원·삼계탕 2만원, 가격 또 올랐다
여름철 인기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등의 가격이 지난달에도 오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에서 냉면 한 그릇 평균 가격..
2025-08-20 06:53:14 · 매일경제뉴욕유가, 우크라전 협상 기대감에 하락…WTI 1.7%↓
트럼프, 젤렌스키, 푸틴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서 진전이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뉴욕유가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07달러(1.69%) 내린 배럴당 62.3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6월 초순 이후 2개월여만의 최저치입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5-08-20 06:45:05 · 연합뉴스(최신)“부동산 공급대책 늦어도 9월초 발표”…정부, 3기 신도시 공급 강조
김윤덕 국토장관 전체회의 발언 가덕도신공항 연내입찰 목표 “건설 사망사고 단호히 조치”새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이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나올 전망이다. 19일 ..
2025-08-20 06:41:57 · 매일경제"심하면 사망, 즉시 사용 중단"…'짝퉁 라부부' 얼마나 위험하길래
[파이낸셜뉴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중국 완구 기업 팝마트의 캐릭터 인형 ‘라부부’의 위조 제품이 어린이 건강을 위협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 CBS뉴스에 따르면 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이날 “가짜 라부부 봉제 인형이 어린아이에게 질식 및 사망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긴급 경고를 발표했다. CPSC는 작은 봉제 인형이나 작은 열쇠고리 형태로 판매되는 가짜 라부부가 아이들의 입에 들어갈 경우 기도를 막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부 가짜 인형은 조악하게 만들어져 작은 조각으로 쉽게 부서질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CPSC는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가짜 제품을 구매하지 말고 즉시 사용을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피터 펠드먼 CPSC 위원장 대행은 “이 가짜 라부부 인형은 위험하고 불법이며 미국 가정에서는
2025-08-20 06:41:44 · 파이낸셜뉴스18일 스페인 무르시아[EPA=연합뉴스 제공][EPA=연합뉴스 제공] 최근 16일간 지속된 스페인 폭염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수가 1,100명을 넘었다고 AFP통신이 현지시간 19일 보도했습니다. 스페인 카를로스 3세 보건연구소는 지난 3~18일 스페인에서 폭염 때문일 가능성이 있는 초과 사망자 1,149명이 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7월 한 달간 고온으로 인한 초과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늘어난 1,060명으로...
2025-08-20 06:40:59 · 연합뉴스(최신)"공습경보, 놀라지 마세요"…오늘 2시 전국서 민방위 훈련
2025-08-20 06:39:51 · 한국경제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월과 3월 세종안성고속도로 건설 현장과 경기 평택시 화양도시개발구역 힐스테이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입장을 내놨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정부의 세종안성고속도로 사고 조사 결과 발표 직후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안전 관리 시스템을 근본부터 재점검할 것이고, 실질적인 개선과 정비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안전과 품질, 환경에 대한 진정성 있는 가치관이 조직 전반에 뿌리내...
2025-08-20 06:38:45 · 연합뉴스(최신)"선수 3명 제외하곤..." 대학축구 경기서 '29 대 0' 깜짝 스코어, 알고보니
[파이낸셜뉴스] 국내 대학축구 경기에서 29 대 0이라는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경남 합천군 용주1구장에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12조 예선 1차전 건국대와 대구과학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건국대는 무려 '29골'을 넣으며 대승을 거뒀다. 대구과학대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을 보인 건국대는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넣더니 전반전에만 12골을 터뜨렸다. 후반전에는 17골을 뽑아내며 29 대 0으로 경기를 마쳤다. 두 팀의 경기력이 확연히 차이난 이유는 선수 구성 때문이다. 대구과학대는 학기 중 축구팀이 창단돼 선수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이번 대회에는 일반 학생 위주로 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과학대는 최근 고교 축구 강자 ‘평택진위FC’를 이끌던 고재효 감독을 선임하고 내년부터
2025-08-20 06:38:38 · 파이낸셜뉴스'부천 환자 강박 사망' 양재웅 병원 관계자 4명 추가 입건
[파이낸셜뉴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양재웅 씨(43)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수사 중인 경찰이 병원 관계자 4명을 추가로 입건했다. 19일 경기남부경찰청은 양씨가 운영하는 경기 부천 소재 병원의 A씨 등 간호사 등 4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의사 처방 없이 의약품을 환자에게 제공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써 이 사건 관련 입건자는 양씨를 포함해 11명으로 늘었다. 지난해 5월 27일 양씨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 B씨가 입원 17일 만에 숨졌다. 유족은 입원 중 부당한 격리와 강박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해 B씨가 숨졌다며 양씨를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을 고소했다. 국가
2025-08-20 06:34:41 · 파이낸셜뉴스[속보] 김여정 "리재명, 역사 바꿀 위인 아냐" ..北, 한국과 외교 거부
[파이낸셜뉴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2025-08-20 06:34:10 · 파이낸셜뉴스16시간 밤샘 조사받은 한덕수...“계엄 가담·방조 혐의 등 구속영장 청구 검토”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소환해 16시간 넘게 조사했다. 특검팀은 19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0일 오전 1시..
2025-08-20 06:33:51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