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기다리고 있었는데"…에쓰오일, 신입사원 채용 돌연 중단
2025-06-11 18:05:03 · 한국경제'2차 추경'에 뛰는 국채금리…개미 채권투자 열기 식었다
2025-06-11 18:04:48 · 한국경제배우 옥택연, 서현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하는 '남주의 첫
2025-06-11 18:03:54 · 전자신문中 테크 현장 누빈 미래에셋 PB들…유튜브서 20만 조회수
2025-06-11 18:03:06 · 한국경제"24년 만에 운전도 했다" 입소문…美서 대박 난 한국 신약
2025-06-11 18:02:27 · 한국경제[ET포토] 옥택연-서현, '2세대 아이돌 출신 조합'
배우 옥택연, 서현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하는 '남주의 첫
2025-06-11 18:02:21 ·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 오비맥주 직원이 맥주의 주원료인 맥아를 수입하며 관세 적용을 회피한 혐의로 구속된 채 재판에 넘겨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조세범죄조사부(안광현 부장검사)는 지난달 20일 오비맥주 직원 정모씨를 특정범죄가중법위반(관세포탈)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구매 관련 업무를 맡은 정씨는 오비맥주 할당량을 초과한 맥아를 다른 수입 업체 등을 통해 국내에서 유통하는 방식으로 구매해 관세 납부를 회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류 업체들은 관세청에 사전 승인을 받고 할당량만큼 수입한 맥아만 30%의 세제 혜택을 받아왔다. 할당량을 초과하면 세율은 최대 269%까지 오른다. 관세청은 지난해 4월 오비맥주가 편법으로 맥아를 수입해 관세를 포탈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서울 강남구 오비맥주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2025-06-11 18:02:15 · 파이낸셜뉴스삼양식품, 밀양 2공장 준공…"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
2025-06-11 18:01:01 · 한국경제KCGI '한양證 인수' 확정…금융위, 대주주 변경 승인
2025-06-11 18:00:40 · 한국경제임기근 신임 기재부 2차관 "경기진작·민생안정 두 목표 위해 추경"
2025-06-11 18:00:05 · 한국경제국내 유일 TSMC 협력사 '에이직랜드', 미국 자동차 전장 부품 반도체 설계 따냈다
2025-06-11 18:00:01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