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포토] 서현, '여전한 청순미'
배우 서현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하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
2025-06-11 18:07:26 |
전자신문
‘지원금 선별지급’ 목소리 커진 與… "정부 재정상황 고려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민생회복지원금이 당초 전국민 보편지급에서 특정 계층에 집중된 선별 지급될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본지가 정부가 이 대통령의 전 국민 소비쿠폰 대선공약과 달리 재정건전성 등을 감안해 중위소득 기준 선별지급을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한 데 따른 입장 표명다. . 다만 경기 선순환을 위해 전국민 지급이 바람직하다는 원칙적 입장도 유지하고 있어 추후 국회 추경 심사과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민주당 '정책사령탑'인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11일 SNS를 통해 "민생지원금의 목표는 살림을 지원하는 것이라기보다 경제 회복을 위해 전반적인 소비를 진작하는 데 있다. 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사용기한을 정한 지역화폐 형태로 모든 국민
2025-06-11 18:07:09 |
파이낸셜뉴스
국정기획委 16일 출범… 100대 과제 밑그림 그린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비전과 실천 전략을 설계할 국정기획위원회가 오는 16일 공식 출범한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1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월요일에 출범 및 현판식을 열고 광화문 인근에 사무실을 꾸릴 예정"이라며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는 새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를 정리하고 과제별 실행계획을 담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주요 임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정부라는 점에서 이번 위원회는 사실상 인수위의 기능을 대체하게 된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국정기획위원회 설치·운영 규정 개정령이 의결됨에 따라 명칭은 기존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국정기획위원회'로 바뀌었고 기획위원 수도 34명에서 55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위원회의 존속 기간도 50일에서 60일
2025-06-11 18:07:08 |
파이낸셜뉴스
禹 의장 "국정 안정후 개헌… 李 연임, 논의할 문제"
우원식 국회의장(사진)이 1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이 안정되면 헌법 개정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 중임제 혹은 연임제 도입 시 이재명 대통령도 적용될지에 대한 논쟁을 두고는 논의해볼 문제라고 여지를 남겼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개헌을 내건 것을 거론하며 국회 안팎의 논의를 이끌겠다면서도 "대통령이 개헌에 집중할 수 있어야 가능하니 지금은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며 "여대야소에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없는 정부는 처음 겪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우 의장은 "국정이 안정돼야 개헌 논의가 진행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개헌 공약은 저와 이야기했던 것과 거의 같은 내용이다. 대통령 중임제와 국회
2025-06-11 18:07:06 |
파이낸셜뉴스
"주식시장서 장난치다간 패가망신"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거래소를 찾아 주식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한 엄단 의지를 확인했다. 배당소득 확대를 위한 세제개편 방침도 밝혔다. 임기 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한 이 대통령..
2025-06-11 18:07:05 |
매일경제
자영업자 상황 최악인데 최저임금 청구서 내민 勞
이재명 정부 출범 일주일 만에 노동계가 청구서를 꺼내들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는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
2025-06-11 18:07:05 |
매일경제
삼양식품, 밀양2공장 준공해 수출 전진기지 확장...김정수 “불닭, 더 밝게 빛날것”
삼양식품이 경남 밀양시에 신규 라면 생산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지난해 3월 착공 이후 15개월만이다. 이로서 불닭을 필두로 한 해외 공략 핵심 인프라가 완성됐다...
2025-06-11 18:06:30 |
매일경제
현대제철, 포항 2공장 가동 중단…극심한 수요 침체 원인
현대제철은 포항 2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지난 7일부터 포항 2공장 휴업을 결정했다. 극신한 수요 침체로 인해 생산물량이 없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제철은 포항 2공장 가동 중단 이후 상황은 노조와 대화를
2025-06-11 18:06:22 |
전자신문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 면적 상한, 외국인투자는 적용 제외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회발전특구의 지정·운영 등에 관한 지침 일부를 개정해 오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재정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으로 광역시 150만 평, 도 200만 평 상한 내에서 신청·지정할 수 있다.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 또는 신청하고자 하는 기회발전특구에 외국인투자를 유치하면 시·도별 면적상한을 초과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A광역시가 기회발전특구에 외국인투자 10만 평을 유치하면 A광역시는
2025-06-11 18:06:00 |
대한민국 정책뉴스
[ET포토] 서현, '느낌 다른 하트'
배우 서현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이 출연하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
2025-06-11 18:05:38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