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코 정상, 신규원전 건설 최종계약 체결 "경제협력 확대 시금석"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오후 4시부터 약 20분 간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 첫 통화를 가졌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피알라 총리가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올해는 한-체코 수교 35주년이자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고 평가하며 양국 관계가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한 발전을 이룩해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간 긴밀한 경제 협력에 기여하고 있는 약 100여 개의 체코 진출 우리 기업에 대한 피알라 총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5-06-11 19:10:00 |
대한민국 정책뉴스
법무법인 대륜, 국방부 대한군상담학회와 업무협약
법무법인 대륜이 지난 10일 대륜 서울본부 분사무소에서 국방부 사단법인 대한군상담학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군상담학회는 지난 18년간 군 특화 상담 전문가 양성 및 관련 연구를 선도해 온 대표 학술기관으로 국방부 사단법인 등록, 국방부장관 인증 자격 제도 운영 등 군 내 상담 인프라를 제도화하고 발전시켜 왔다. 현재 해병대 리더십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위탁을 통한 군상담 자격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공군 리더십센터와도 협약을 체결하여 군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륜은 국방군사그룹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대한군상담학회의 상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법률 자문 제공과 함께 장병들에 대한 전문적인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군 장병 대상 법률상담 및 분쟁
2025-06-11 19:09:23 |
파이낸셜뉴스
부산국세청, 중기중앙회와 세정 지원방안 논의
부산지방국세청은 이동운 청장이 11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의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세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정간담회는 지방의 성장 잠재력이 약해지고 미국의 관세 부과 조치로 수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과 세무 당국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회장은 간담회에서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에게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중소기업이 부담하는 진출입용 도로점용료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성과공유 중소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강화, 세금포인트 사용처의 획기적 개선 그리고
2025-06-11 19:09:20 |
파이낸셜뉴스
동의대 발전기금에 뜻 모은 에코프로미스·비앤테크
미생물 배양 전문기업인 ㈜에코프로미스와 음식물쓰레기 가전기기 전문기업인 ㈜비앤테크가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각 3000만원씩 모두 6000만원을 기탁했다. 동의대 총장실에서 지난 10일 열린 기탁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과 이임건 대외부총장, 에코프로미스 대표인 바이오의약학과 김병우 석좌교수, 비앤테크 방용휘 대표가 참석했다. 동의대 교수로 32년간 재직하고 2023년 2월 정년퇴직한 김병우 대표는 퇴직 후 자신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생물학적 제제 제조기업인 에코프로미스를 설립했으며, 2023년 3월부터 바이오의약학과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는 "동의대에 재직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하며 많은 도움을 받아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작은 마음이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제자들
2025-06-11 19:09:16 |
파이낸셜뉴스
시, 농축수산물 할인전 열고 ‘밥상물가 안정화’
부산시청 시민광장에서 농축수산물을 최대 30% 싸게 파는 특별 할인 판매전이 열린다. 부산시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시민광장 일원에서 시민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농축수산물 특별 할인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대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서민 밥상에 자주 오르는 일부 농축수산물은 여전히 상승률을 이어가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사정을 감안, 시민들에게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주는 한편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울 특별 판매전을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시중 가격 대비 15~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부산지역 우수 농축수산물
2025-06-11 19:07:56 |
파이낸셜뉴스
BNK금융그룹,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확대
BNK금융그룹은 11일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지역경제 희망센터'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센터 신설은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의 지속으로 지역경제 또한 저성장의 늪에 빠져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금융기관이 민생경제 회복의 첨병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실질적인 금융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먼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올해 3월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지원 계획 등 지역사회 밀착형 사
2025-06-11 19:07:54 |
파이낸셜뉴스
세정나눔재단, 3000만원 들여 ‘낡은 지붕’ 고쳐준다
세정나눔재단은 11일 오전 부산환경공단 회의실에서 공단과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 사업에 대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정나눔재단은 올해 슬레이트 지붕 개량사업에 3000만원을 지원한다.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 사업은 노후화된 저소득층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재단과 공단이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도 3000만원을 투입해 약 20여 가구의 슬레이트 지붕 개량을 지원한다. 지금까지 1억7000만원을 들여 총 110여 가구를 지원했다. 재단 박순호 이사장은 "슬레이트 지붕은 석면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큰 위험을 초래한다. 이를 신속히 교체해 저소득층 가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
2025-06-11 19:07:52 |
파이낸셜뉴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적극 지지합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11일 새 정부 출범 이후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 조치로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정책비전을 제시하고, 해양수산부의 조속한 이전을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결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담은 지역 경제계 성명을 발표했다. 지역 경제계는 성명서를 통해 "해양수산부 이전은 단순한 부처 이전을 넘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는 국가 운영 패러다임의 대전환인 만큼 지역경제계는 적극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부산이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심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도권 위주의 정책결정과 자원배분으로 인해 오랫동안 소외돼온 만큼 이제는 해수부 이전을 시작으로 해양산업의 중심을 실질적 기반이 존재하는 부산에서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HMM 부산 이전과 관련해서도 단순히 대기업 본사 유치 차원이 아니라 해
2025-06-11 19:07:50 |
파이낸셜뉴스
팝업 공간 넓히고 콘텐츠 힘줘… 롯데百, MZ 잡는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팝업스토어 전용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MZ세대 고객을 타깃으로 한 공격적인 팝업 마케팅에 나섰다. 1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따르면 지난 4월 지하 1층에 330.58㎡(100평) 규모로 새롭게 선보인 팝업스토어 공간에서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264.5㎡(80평) 규모의 팝업 전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총 595㎡(180평) 규모의 팝업존을 설치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MZ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트렌디한 브랜드와 테마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확장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그로서리스터프, 베티붑, 루프루프, 펜필드, 노베드바이브스·몬스터콘, 쿠오카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또 지난 10일부터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르
2025-06-11 19:07:48 |
파이낸셜뉴스
폐업 소상공인 취업 성공하면 ‘적금 적립액’ 2배로 돌려준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부산지역 폐업 소상공인의 고용전환 촉진사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재기 지원에 나선다. 시와 경제진흥원은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폐업소상공인 고용전환 촉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계속된 경제 위기로 생계 불안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취업 초기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고용시장으로의 빠른 전환을 돕겠다는 의지다. 시는 올해 제1회 추경을 통해 사업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부산경제진흥원의 '부산일자리종합센터' 주관으로 11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폐업 소상공인 중 올해 1월 이후 취업자 및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고용주가 신청 대상이다. 먼저, 최근 임금 근로자로 취업에 성공한 폐업 소상공인들의 재기를 도와 목돈 마련의 발판이 될
2025-06-11 19:07:43 |
파이낸셜뉴스
항만배후단지 규제 풀고 투자 유치… 글로벌 물류복합 허브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항만배후단지를 단순 물류에서 동북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물류복합 허브로 바꿔 갈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 '글로벌 커피 허브' 도약이라는 목표도 설정했다. 경자청은 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규제혁신'과 '투자유치'라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경자청은 현재 부산항 신항을 중심으로 5개 배후단지를 조성, 운영 중이다. 배후단지는 향후 부산항 신항과 2040년 개항 예정인 진해신항의 메가포트 운영으로 폭발적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경자청은 적기에 용지를 공급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항 신항을 중심으로 5곳, 약 970만㎡ 규모의 배후단지를 조성 또는 개발 중이다. 개발을 완료한 웅동배후단지(1단계)에는 39개사, 북컨배후단지(1단계)에는 30개사 등 총 69개사가 입주해 운영 중이다. 남
2025-06-11 19:05:44 |
파이낸셜뉴스
도로안전과 신설 땅꺼짐 집중관리
부산시가 지하 안전, 노후계획도시, 빈집 정비 등 시민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한다. 이는 민선 8기 시정 핵심 가치로 내세운 '시민행복도시' 실현을 위한 조직개편이다. 시는 도시안전과 도시재생 기능을 강화하는 '도로안전과'와 '노후도시관리과' 신설안을 담은 '부산광역시 정원조례 개정안'을 11일 입법예고했다. 시의회 의정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직급 조정(3·4급 복수직급)도 추진한다. 도로안전과는 지하 땅꺼짐 사고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도로안전 관련 불안을 해소한다. 도로관리와 안전 기능, 보행 정책을 도로계획과에서 분리해 전담한다. 기존 도로계획과에 혼재돼 있던 도로관리, 점검, 보행정책 기능을 분리·강화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
2025-06-11 19:04:46 |
파이낸셜뉴스
울릉군, ‘나리분지 보리밭 조성, 치유의 공간으로 인기’
경북 울릉군은 북면 나리분지 입구에 약 6000평 규모로 조성한 푸르게 일렁이는 보리밭이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은 보리밭 사이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 봄철 흙 내음을 맡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서 쉬며 보리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맞은편 나리분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2025-06-11 19:02:54 |
세계일보
[fn사설]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해결로 법제화 속도내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법제화하는 작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국내에선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 스테이블코인은 원화 등 기존 화폐에 고정가치로 발행되는 특성을 갖췄다. 이런 구조에 따라 가치 변동성을 최소화한 덕분에 구체적으로 법제화하는 작업이 탄력을 받는 듯하다. 집권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대표 발의함으로써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추진에 힘을 싣고 있다. 그러나 마음이 급하다고 어설프게 법제화를 서두르는 것은 금물이다. 주요 은행들이 공동출자해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긴 하다. 이 자회사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함으로써 비용절감과 리스크 분산을 꾀한다는 것이다. 다만 은행별 출자 규모, 상품 구조 등 현실적 운영방안
2025-06-11 19:01:23 |
파이낸셜뉴스
[테헤란로] 민감 경제법안 처리 신중해야
이재명 시대가 열렸다. 거대 의석의 집권여당으로 민주화 이후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을 제도적으로 견제할 이는 아무도 없다. 행정부와 입법부를 거머쥔 이 대통령을 겹겹이 둘러싼 사법리스크는 사법부가 하나씩 걷어내줬다. 이에 민주당은 당장 12일 본회의도 열지 않기로 해, 정쟁요소가 짙은 법안들의 속도조절 방침을 시사했다. 오만해 보일 수 있다는 여론을 감안한 조치다. 하지만 여론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서 논란이 뚜렷한 법안들은 밀어붙일 태세다. 상법개정안과 노란봉투법, 대형마트 공휴일 영업금지 추진법 등이 그런 사례다. 민주당은 대선 승리를 민의로 확대해석하면서 자신들의 의견을 끼워넣고 있다. 상법개정안에 추가된 감사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로 민주당의 속내는 제대로
2025-06-11 19:01:20 |
파이낸셜뉴스
[fn사설] 미중 협상 합의, '7월 패키지'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미국과 중국이 2차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프레임워크(골자)에 합의했다고 한다. 두 나라는 지난달 10∼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차 고위급 무역회담에서 90일간 서로 관세를 115%p씩 대폭 낮추기로 합의한 바 있다. 또 중국은 미국이 지난 4월 초에 발표한 상호관세에 대응해 시행한 비관세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었다. 이제 남은 절차는 양국 대표단이 회담 결과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각각 보고해 재가를 받는 것이다. 이미 미국 대표단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한다. 큰 틀의 합의를 보고받은 양국 정상이 거부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렇다고 세계 1, 2위 경제대국 두 나라의 무역충돌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다만 트럼프로부터 촉발된 양국 관세충돌이 해결될 실마리를 찾은 것으로는 볼 수 있다. 무지막
2025-06-11 19:01:17 |
파이낸셜뉴스
[fn광장] ICT 표준, '사람'이 미래다
첨단 기술이 각축을 벌이는 오늘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미래 산업 판도를 결정짓는 움직임이 있다. 바로 '국제표준'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다. 국제표준은 한번 정해지면 산업지형을 바꾸고 국가 기술경쟁력의 향방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가 된다. 이 때문에 국제표준화 회의장은 국익을 건 각국 전문가들의 치열한 외교전이 펼쳐지는 '소리 없는 전쟁터'로 불린다. 실제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과 같은 대표적인 국제표준화 무대에서는 수십년의 관록을 지닌 전문가들이 회의를 주도하며 표준의 향방을 결정짓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처럼 표준을 이끄는 전문가로 성장하기까지는 기술 통찰력과 협상능력, 외국어, 리더십은 물론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십년수목 백년수인(十年樹木 百年樹人)'이란 말처럼 이들은 단기간에
2025-06-11 19:01:15 |
파이낸셜뉴스
용인 폴리에틸렌 폼 제조업체 화재…2명 전신 화상
경기 용인의 폴리에틸렌 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작업자 4명이 부상을 입었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2분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의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근로자 20여명이 대피했다.
이 화재로 작업자 2명이 전신 화상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2명도 찰과상과 화상 등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2025-06-11 19:00:50 |
세계일보
美·中 ‘제네바 합의 이행’ 프레임워크 합의
미국과 중국이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2차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 1차 회담에서의 합의를 이행할 프레임워크(틀)를 도출하는 데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승인하면 시행된다.
1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무역협상 후 “중국과 제네바 합의와 양국 정상 간
2025-06-11 19:00:00 |
세계일보
대구 아파트 공사장 화재… 1시간여만에 완진
11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동 47층 신축 아파트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1시간20여분 만인 이날 오후 1시41분 완진했다. 화재 당시 작업자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2025-06-11 18:59:40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