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경남 남해군과 수산물 판로 확대 MOU...산지직송 품목 확대
2024-11-21 15:17:03 · 한국경제22기 옥순, 해킹 피해 경고…"가만히 있지 않을 것"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인스타그램을 해킹 당한 소식을 전했다. 20일 옥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DM을 통해 해킹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네이버 계정에 로그인 됐는데 피해가 있을까 걱정"이라고 했다. 이어 "도가 지나치다. 가만히 있지만은 않을 거다. 그만하라"고 해킹범에 경고장을 날렸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2024-11-21 15:16:56 · 세계일보[속보] ‘재벌 사칭·아동학대’ 전청조, 2심서 징역 13년 선고
재벌 3세 혼외자 행세를 하며 투자자들을 속여 30억원을 가로채고 전 연인 남현희(43)의 조카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전청조(28)가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
2024-11-21 15:16:56 · 매일경제시민단체, '백지신탁 불복 사퇴' 문헌일 전 구로구청장 고발
[파이낸셜뉴스] 약 170억원 상당의 주식 백지신탁을 거부하다 사퇴한 문헌일 전 서울 구로구청장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 당했다. 시민단체 '문헌일 백지신탁 거부 사퇴 책임추궁 구로시민행동(구로시민행동)'은 21일 문 전 구청장을 직무유기와 사기,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서울 구로경찰서에 고발했다. 구로시민행동은 고발장에서 "문 전 구청장은 4년간 구청장직을 성실히 수행할 의무가 있으나 주식백지신탁 결정을 회피하기 위해 사퇴해 정당한 이유 없이 직무를 유기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직자에게 부여되는 주식백지신탁 의무를 다할 생각이 애초에 없었음에도 이 사실을 선거구민에게 알리지 않아 기망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문 전 구청장 사퇴에 따라 구로구가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구로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납부한
2024-11-21 15:16:55 · 파이낸셜뉴스할아버지 배낭 속 수상한 초콜릿…‘200억 상당’ 마약이었다
20만 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양의 필로폰을 한국으로 반입하려 한 해외 마약 밀매 조직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수사 당국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고령의 노인을 운반책으로 쓰고 탐지견 수색을 방해하려 커피 가루를 뿌리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2024-11-21 15:16:40 · 세계일보[파이낸셜뉴스] 백승보 조달청 차장(오른쪽)이 21일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의 친환경제설제 국내 제조기업인 ㈜즐거운미래를 찾아 제설제 살포 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방문은 조달기업 민생현장소통의 하나로, 현장 목소리를 듣기위해 마련됐다. 백 차장은 "겨울철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필요한 친환경제설제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생산현장의 목소리는 속도감있게 정책에 반영해 조달기업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2024-11-21 15:16:31 · 파이낸셜뉴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TSMC, SK하이닉스 등 차세대 GPU(그래픽처리장치) '블랙웰'의 공급망에 참여하는 업체에 대한 감사를 언급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도 호명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황 CEO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열린 회계연도 2025년 3분기(8~10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블랙웰 출시
2024-11-21 15:16:21 · 세계일보대동, 우크라이나 농기계 시장 진출...러·우 전쟁 이후 업계 최초
현지 총판과 3년 간 300억 규모 트랙터 공급대동이 우크라이나에 진출해 트랙터 등 농기계를 본격 판매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업계 최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
2024-11-21 15:15:53 · 매일경제배우 채수빈(사진 왼쪽)과 장규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금토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2024-11-21 15:15:49 · 세계일보나주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성평등 및 여성 역량·안전 강화
【파이낸셜뉴스 나주=황태종 기자】전남 나주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로 다시 지정돼 성평등 및 여성 역량·안전 강화에 나선다. 21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앞서 나주시는 지난 2018년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지정됐으며, 지난 9월 그동안 추진해 온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종합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신청서를 여성가족부에 제출해 다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며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안전을 구현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정책 추진 의지, 기반 조성을 갖춘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실적을 심사해 최종 지정한다. 5대 목표는
2024-11-21 15:15:44 · 파이낸셜뉴스더핑크퐁컴퍼니, 메이필드호텔 서울과 국내 첫 '베베핀' 콘셉트룸 패키지 출시
더핑크퐁컴퍼니가 메이필드호텔 서울과 국내 최초로 '베베핀' 호텔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베베핀 메이키즈해피' 패키지는 베베핀 캐릭터 지식재산(IP)이 적용된 국내 첫 호텔 패키지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5성급 프리미엄 호텔 메이필드호텔과 선보이게 됐다.
2024-11-21 15:14:38 · 전자신문3살 딸 희귀병 치료비 '46억원'…740㎞ 국토대장정 나선 아빠 [수민이가 응원해요]
희소병에 걸린 딸을 위해 740㎞에 달하는 국토대장정에 나선 아빠가 있다. 전 사랑(3) 양의 아버지인 전요셉(34) 오산교회 목사다. 전 목사는 지난 5일 부산 기장군을 출발해 하루 40여 ㎞씩 걷고 있다. 울산과 경북 포항, 대구, 대전을 거쳐 20일 고향인 충북 청주에 도착했다. 최종 목적지는 서울 광화문이다. 그가 도보 대장정에 뛰어든 이유는
2024-11-21 15:14:28 · 세계일보명태균, 지방선거 영향 주장에…오세훈·김진태 정면 반박
민주, 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 “명 씨 의혹은 용산 민낯 드러내” 김진태 측 “경선으로 후보된 것” 오세훈 캠프 “금전 거래한 적 없어”더불어민주당은 21일 명태균 씨가 지난 20..
2024-11-21 15:14:13 · 매일경제[파이낸셜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이 엔화 채권시장에 복귀해 650억엔 규모의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 채권시장의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안정적인 금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사무라이본드는 일본 자본시장에서 외국기관이 발행하는 엔화표시 채권이다. 수은은 투자자 수요를 고려해 만기를 3년, 5년, 7년으로 다양화했다. 만기별 금액은 3년물 250억엔, 5년물 334억엔, 7년물 66억엔 규모다. 이 가운데 5년물은 그린본드로 발행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해당 그린본드의 발행대금은 탈탄소 및 친환경 프로젝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이후 수은의 엔화채권시장 첫 복귀가 된 이번 발행은 새로운 한국물 벤치마크를 제시함으로써 한일경제협력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
2024-11-21 15:14:03 · 파이낸셜뉴스[단독]중기부, 공식 유튜브 영상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
정부 부처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콘텐츠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1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아무튼 글로벌 in 사우디' 영상에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한 지도가 포함됐다. 최근 오영주 중기부
2024-11-21 15:14:02 · 전자신문한 달 걸린 외국인근로자 투입, 3일로 줄여...폐배터리 ‘블랙파우더’도 원재료 인정
국무조정실, ‘기업현장 규제 불편 해소방안’ 13건 발표 한덕수 “규제혁신 과제 지속 발굴·개선중”국내 식품분야에서 일을 하기 위해 입국한 외국인근로자의 현장투입이 대폭 빨라진다...
2024-11-21 15:13:52 · 매일경제아트페어 성공 뒤에는 '갤러리 릴레이션'의 활약이 있지
2024-11-21 15:13:27 · 한국경제"어디까지 올라가는거야"...비트코인, 1억3800만원 육박 [코인브리핑]
[파이낸셜뉴스] 비트코인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전날 9만4000달러까지 오른 비트코인의 가격이 현재 9만800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21일 코인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4.72% 상승한 9만7107달러(약 1억3581만원)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에는 9만7862달러(약 1억3686만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또 한 번 경신했다. 전날 9만4000달러(약 1억 3150만원)를 돌파한 이후 이날 오전 9만5000달러에 육박했는데, 오후 들어 한 차례 급등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선 1억368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오후에 1억3770만원까지 오르며 1억380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대표는 "비트코인 진짜 강세장이 시작됐다. 가격
2024-11-21 15:12:43 · 파이낸셜뉴스[파이낸셜뉴스] 20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을 해외 3개국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한 나이지리아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등 혐의로 나이지리아 조직 해외 총책 A씨(57)와 운반책, 판매책 등 12명을 입건하고 이 중 6명을 구속했다. 이들 12명 중 11명은 경찰에 붙잡혔지만, A씨는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를 통해 적색수배를 내렸다. 수사 과정에서 마약을 매수해 투약한 6명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올해 4월과 10월에는 각각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총 8kg의 필로폰을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외국인 운반책 등으로부터 20만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필로폰 6.12kg을 압수했
2024-11-21 15:12:42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