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1~22일 국제 청년 메타버스 콘퍼런스 개최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 포스코 국제관에서 국내·외 청년,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청년 메타버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청년이 주도하는 빅블러(Big Blur) 시대’다. 글로벌 석학 강연과 국
2023-11-21 08:26:54 · 전자신문[출근길 인터뷰] 아이폰 vs 갤럭시, 세대 갈등까지…무엇이 문제?
[출근길 인터뷰] 아이폰 vs 갤럭시, 세대 갈등까지…무엇이 문제? [앵커] 한 여론조사 기관이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18세~29세 응답자 중 65%가 애플-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30대 이상에서는 갤럭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이런 차이가 최근엔 사회적 논쟁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유행에 뒤처졌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는 건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뉴...
2023-11-21 08:26:28 · 연합뉴스(최신)[영상] 고속도로 달리는 텅 빈 SUV운전석 '오싹'...속도는 무려 시속 100km
[파이낸셜뉴스] 한 SUV 차량이 운전자 없이 고속도로를 시속 100㎞의 속도로 주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금 논란 중인 울산 고속도로 자율주행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퍼지고 있다. 이 영상은 차주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해당 영상은 운전석이 텅 빈 차량이 고속도로를 10초 이상 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차량의 주행 보조 기능(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켜둔 채 뒷좌석에서 이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차량 계기판에 찍힌 속도는 무려 시속 100km다. 운전석도 아닌 뒷자리에서 영상을 촬영한 차주는 “영상은 안전하게 촬영했다. 악플 달지 마시라”고 했다. 해당 차량은 국내 기업의 SUV 차량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차량 전방에 장착된 레이더를 사용해 일정 속도로
2023-11-21 08:25:09 · 파이낸셜뉴스빨간불에 횡단보도 정중앙..'위기' 노인, 배달기사가 도왔다[따뜻했슈]
[파이낸셜뉴스] 걸음이 불편한 노인이 횡단보도 신호가 빨간불로 바뀔 때까지 건너지 못하자 배달 기사가 차들을 막아 세워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 오후 3시께 서울 영등포 도림고가차로 앞 8차선 횡단보도에서 이 같은 모습이 포착됐다고 2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지팡이를 짚은 노인이 길을 건너고 있었다. 하지만 걸음이 느려 도로 중간에서 보행자 신호는 빨간불로 바뀌었다. 대기하고 있던 차들이 출발 준비를 하고 있어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때 자전거 배달 기사가 횡단보도에 나타나 자전거를 세운 채 노인이 도로를 다 지날 때까지 차들의 진행을 막았다. 이에 차들도 모두 노인이 무사히 지나갈 때까지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차를 운행 중이던 김모씨(49)는 당시 상황에 대해 "차를 출발
2023-11-21 08:23:39 · 파이낸셜뉴스"1위는 지켰지만, 성적은 씁쓸"..삼성전자, 유럽서 12년 만에 출하량 최저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가 올해 역시 유럽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지켰으나, 출하량 자체는 1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유럽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서유럽은 8% 줄며, 직전 분기(14% 감소)보다는 조금은 회복됐으나, 동유럽은 여전히 지정학적 위기가 계속되며 출하량이 15% 감소했다. 이에 따라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들 또한 출하량 감소를 벗어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이 15% 감소했다.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3분기 출하량이다. 다만, 7월 공개한 갤럭시 Z 플립·폴드5가 유럽에서 비교적 흥행에 성공하면서, 감소세를 완화했다. 삼성전자는 점
2023-11-21 08:23:12 · 파이낸셜뉴스"이사 가는 바람에♡"..주차장에 묶인 채 발견된 똘똘이 옆 황당한 메모
[파이낸셜뉴스] 한 견주가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차고에 두고 가면서 남긴 메모가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비영리 단체 동물보호연대는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조된 유기견 '봉봉이'의 사연을 소개했다. 동물보호연대에 따르면 구조 당시 봉봉이는 빈집에 있는 차고 안에서 줄에 묶인 채 발견됐다. 동물보호연대는 "옆집 사람이 이사하면서 (봉봉이를) 묶어놓고 갔다"며 봉봉이와 함께 발견된 메모를 공개했다. 해당 메모에는 '밤톨이'라는 강아지의 이름과 함께 '울 똘똘이 좀 잘 돌봐주세요. 이사 가는 바람에^^♡'라고 적혀 있었다. 동물보호연대는 봉봉이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 뒤 "눈물 그렁그렁한 아가야 봉봉이로다시 살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봉봉이를 3개월간 안정적으로 임시 보호해 줄 가정을
2023-11-21 08:22:59 · 파이낸셜뉴스사람인이 버추얼 유튜버와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 소개를 위해 나섰다. 사람인 버튜버 ‘라히’와 익산시 버튜버 ‘서동’은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는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영상은 21일 익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서동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합방에서
2023-11-21 08:22:30 · 전자신문클룩(Klook)이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 포토존을 만들고 SNS 인증샷 이벤트 ‘창밖의 스위스를 내 눈앞의 스위스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클룩은 연말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스위스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인증샷 이벤트를 준비했다. 클룩
2023-11-21 08:18:13 · 전자신문서울지하철 총파업 D-1…노사 오후 4시 막판 교섭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노조의 무기한 전면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협상에 나섭니다. 서울교통공사와 노조 연합교섭단은 오늘(21일)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본교섭을 재개합니다. 연합교섭단은 이번에 총파업을 주도하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노조와 아직 파업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한국노총 공공연맹 소속 통합노조로 구성됐습니다. 공사 측은 경영 합리화를 ...
2023-11-21 08:14:30 · 연합뉴스(최신)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총장 국양)은 서대하 화학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세포막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상 분리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새로운 광학현미경 분석 기술 ‘lipid-MAP’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기존 현미경 기술과 나노화학, 머신 러닝
2023-11-21 08:14:14 · 전자신문[스포츠영상] 조코비치, ATP 투어 파이널스 우승…트로피에 입맞춤
[스포츠영상] 조코비치, ATP 투어 파이널스 우승…트로피에 입맞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프로테니스 투어 파이널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 랭킹 상위 8명이 나와 맞붙는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최종전이자 왕중왕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조코비치는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기쁨을 표했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023-11-21 08:13:33 · 연합뉴스(최신)최순실, 명예훼손 혐의로 안민석 의원 경찰에 고소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18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순실 씨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씨 측은 최근 안 의원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기 오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최씨 측은 안 의원이 2017년 6월 화성시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하면서 "최순실이 장시호에게 '안민석 뒤를 털어봐야 한다'고 지시했다"는 등의 허위 ...
2023-11-21 08:13:13 · 연합뉴스(최신)네이버 인물정보 최다 등록 관심사는 'MBTI'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등록된 인물 정보는 성격유형검사인 'MBTI'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해 관심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인물정보가 개선된 이후로 지난 13일까지 관심사를 등록한 이용자는 1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많이 등록된 정보는 MBTI였고, 취미와 별명, 반려동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네이버는 인물정보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
2023-11-21 08:12:36 · 연합뉴스(최신)[3분증시] 뉴욕증시, MS 최고가 기록 속 상승…나스닥 1.13%↑ 外
[3분증시] 뉴욕증시, MS 최고가 기록 속 상승…나스닥 1.13%↑ 外 [앵커] 세계 증시와 우리 증시를 짚어보는 시간 '3분 증시'입니다. 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나와 있습니다. 먼저 간밤 미국 증시부터 정리해주시죠. [기자] 네. 간밤 뉴욕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했습니다. 오픈AI의 창업자가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직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마감가를 살펴보면,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8%, S&a...
2023-11-21 08:11:35 · 연합뉴스(최신)'깡통 전세' 220억원 전세보증금 가로챈 임대인 기소
'깡통 전세' 220억원 전세보증금 가로챈 임대인 기소 '깡통 전세'를 놓는 수법으로 세입자들에게서 보증금을 가로챈 임대인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재작년부터 자기 자본 없이 서울 강서구와 금천구 등에 있는 빌라 90여채를 매입해 전세보증금을 명목으로 88명에게서 약 22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임대인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새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기존 세입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돌려막거나 유흥비로...
2023-11-21 08:07:57 · 연합뉴스(최신)'백현동 수사무마' 대가로 13억 챙긴 부동산업자 구속기소
'백현동 수사무마' 대가로 13억 챙긴 부동산업자 구속기소 백현동 개발 비리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이동규 전 KH부동산디벨롭먼트 회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어제(2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 수재 혐의를 받는 이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씨는 백현동 민간 개발업자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에게 특혜 의혹과 관련한 수사 무마 명목으로 약 1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
2023-11-21 08:07:17 · 연합뉴스(최신)롤렉스 시계 2개, 2400만원 송금했는데.."무단결근"
[파이낸셜뉴스] 명품 시계를 할인가에 판매한다며 지인을 통해 수천만원을 송금 받은 시계 매장 직원이 돌연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롤렉스 시계를 대리 구매해 주겠다며 2400만원을 받아 갔다 달아난 B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지난 5월 A씨가 지인들에게 롤렉스 시계를 정가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수소문하면서 시작됐다. 재판매 가격이 정가의 2배에 육박하던 '롤렉스 대란'은 최근 주춤하지만 여전히 상당한 웃돈이 붙기 때문이다. A씨는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롤렉스 관련 시계 매장에 근무한다는 B씨를 건너 건너 소개받았다. B씨는 A씨에게 "근무하는 시계 매장과 롤렉스가 연결돼 있어 7월 중순이나 말쯤 저렴한 가격에 시계를 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웃돈
2023-11-21 08:07:12 · 파이낸셜뉴스[속보] 한영, 합동훈련 확대…대북제재 위한 해양 공동순찰도 추진
2023-11-21 08:06:19 · 매일경제법원 "2000년 이전 재직 공무원, 연금산정에 군복무 포함해야"
법원 "2000년 이전 재직 공무원, 연금산정에 군복무 포함해야" 2000년 이전에 공무원으로 재직했다면, 연금 산정을 위한 재직기간에 군 복무 기간이 별도의 신청 없이 포함된다고 법원이 판단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A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임용 전 병역 기간 산입신청 불승인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000년 공무원연금법이 개정되기 전에 공무원으로 재직했다는 점을 근거로 A씨의 손...
2023-11-21 08:05:57 · 연합뉴스(최신)美, 北 위성발사 계획 통보에 "러 기술이전 우려" 미 국무부는 북한이 인공위성 발사 계획을 통보한 것과 관련해 " 북한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및 북러 기술이전 가능성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슈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에 대한 러시아의 기술 이전 혹은 북한의 러시아에 대한 무기 제공에 대해서도 우려한다"며 "이 같은 이전은 러시아 스스로가 찬성한 복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
2023-11-21 08:05:12 · 연합뉴스(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