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10명중 7명 "배터리가 전기차 발목"
[파이낸셜뉴스] 실리콘 음극재 개발을 추진 중인 트루윈은 소비자 10명중 7명이 배터리 충전시간과 주행거리가 전기차에 대한 구매 부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트루윈이 모바일 소비자 설문기업 크라토스에 의뢰한 '전기차 인식'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 총 2004명중에서 43.5%가 "배터리 충전시간이 개선돼야 한다"고 답했다. 응답자 34.8%는 "완충 후 주행거리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답변해 10명 중 7명이 현재 전기차 배터리가 개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응답자의 16%는 "전기차 가격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 답변했으며 5.7%는 "차량 외관과 디자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차량 가격과 디자인에 대해서는 남자보다 여자들의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연령별로는 40대(39.5%)가 50대(29.2%
2023-11-21 15:02:42 |
파이낸셜뉴스
테슬람들 알면 깜놀할 일...이사회에 머스크 정직 요구
1만6천주 보유한 투자사 회장 “反유대주의 동조 책임 물어야” 머스크는 “진실과 거리 멀어”테슬라 주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최근 반유대주의 동조 행위를 문제 삼으며..
2023-11-21 15:02:38 |
매일경제
"내년 주택시장 L자형 약보합...수도권 집값 1~2% 오를 것"
[파이낸셜뉴스] 내년 주택시장이 약보합세로 L자형 횡보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은 1~2%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21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개최한 '2024년 건설·주택 경기전망 세미나'에서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 이날 권주안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2024년 주택시장 전망'을 통해 "정부의 규제 개선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등 경제 여건 악화로 주택 수요와 공급이 동반 침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 위원은 시장금리와 인플레이션 위험을 내년 주요 이슈로 꼽으면서 "고금리 지속으로 단기 뉴노멀이 고착돼 단기위험이 증대할 것"이라며 "소비자 물가 재상승으로 경제심리도 저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내년 주택시장에
2023-11-21 15:02:12 |
파이낸셜뉴스
전남대 반도체설계교육센터, '2023 스마트전자회로설계 챌린지' 성황리 개최
전남대학교 반도체설계교육센터(센터장 최수일·전자공학과 교수)가 주관하고 나인플러스IT와 전 세계 최대 전자 설계 자동화(EDA)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케이던스가 후원한 ‘2023 스마트전자회로설계 챌린지’ 행사가 17일 전남대 스토리움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2023-11-21 15:02:01 |
전자신문
정부세종청사에 확장현실 ‘공용스튜디오’ 개소…47개 부처 사용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 콘텐츠 제작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47개 부처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정부 공용스튜디오’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22일 개소하는 ‘정부 공용스튜디오’는 공간 제약이 있는 일반 스튜디오와 달리 엘이디(LED) 벽면과 실시간 렌더링, 카메라 위치 추적 등 ‘확장현실(XR)’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튜디오 공간을 가상현실로 확장해 밖에 나가지 않아도 몰입감 있는 실감형 현장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2023-11-21 15:02:00 |
대한민국 정책뉴스
“3년전 분양가…당첨땐 수억 시세차익” 송도·성남 ‘줍줍’
호반써밋 송도 30일 무순위청약 산성역 포레스티아도 7가구인천 송도와 경기 성남에서 당첨되면 수억 원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무순위청약 물량이 나왔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
2023-11-21 15:01:34 |
매일경제
가자 전쟁에 뒷전 내몰린 우크라…미, 추가지원책 내놓고 국방장관 파견
가자 전쟁에 뒷전 내몰린 우크라…미, 추가지원책 내놓고 국방장관 파견 [앵커] 미국 정부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무기 등을 추가로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에 가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 속에 나온 조치입니다. 이치동 기자입니다. [기자] 바이든 행정부가 총 1억 달러, 우리 돈 1천290억 원 규모의 무기와 다른 군수 물자를 우크라이나에 추가 지원하...
2023-11-21 15:01:34 |
연합뉴스(최신)
NH농협금융, 농촌 자매마을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파이낸셜뉴스]
NH농협금융 이석준 회장과 임직원봉사단은 21일 강원도 홍천군 영귀미면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농촌 자매마을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실시했다.
지난 2013년도부터 이어진 김장 나눔 행사는 농협금융 임직원봉사단과 마을 주민들이 자매결연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 행사로 올해로 11년 째 지속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 직원봉사단은 21일 김장 행사에 이어, 오는 22일 서울 중구 소재 복지단체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하고 김장김치는 복지단체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취약아동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석준 회장은 “농협금융과 농촌 자매결연마을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김장김치를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
2023-11-21 15:00:33 |
파이낸셜뉴스
전국 의대 "2030년까지 2배 증원 희망"
의대정원 확충을 위해 40개 의과대학에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증원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건복지부는 의대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지난 10월 19일 발표한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후속 조치로 실시됐다. 의학교육의 질을 유지하면서 확대 가능한 정원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복지부와 교육부가 10월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2주간 전국의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각 의과대학은 모두 증원수요를 제출했다. 수요조사 결과 현 정원인 3058명 대비 전체 의과대학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나타났다. 각 대학은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30학년도까지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11-21 15:00:00 |
파이낸셜뉴스
광명에서 검증된 ‘자이’,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로 입성 기회 열린다
광명 아크포레 자이위브,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광명자이더샵포레나 성공 등 선호도 높아 광명5R구역 재개발 아파트…광명재정비촉진지구(계획) 북측 권역 마지막 단지 희소성 갖춰광명시..
2023-11-21 15:00:00 |
매일경제
[기업성장 컨설팅] 명의신탁주식으로 인한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금융실명제 시행 이후, 타인의 명의로 등재한 재산은 모두 법적인 제재를 받는다. 법인의 실소유자가 제3자의 명의를 빌려 주주명부에 등재한 명의신탁주식도 마찬가지다. 업력이 오래된 법인일수록 명의신탁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상법 규정에 따라 조세회피의
2023-11-21 15:00:00 |
전자신문
[전문가 기고] E2센터 설립과 SMR의 미래
이달 14일 서울대에 아시아 최초로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가상 운전 시뮬레이터 ‘E2센터’가 국내 기업의 지원으로 설립됐다. E2센터는 SMR 개발 최일선에 있는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원자로 주제어실 환경에서 직접 차세대 원자로의 운전을 경험하고, 혁신 기술을 체험
2023-11-21 15:00:00 |
전자신문
“전국 40개 의대, 2025년 최대 2847명 증원 요청”
정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2025년도 증원 수요를 집계한 결과 현 정원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증원 수요가 발생했다. 의대들은 이후에도 매년 최대 100~200여명 규모를 꾸준히 증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의학교육점검반장)은 21일
2023-11-21 15:00:00 |
전자신문
의대정원 확충 수요조사 "최소 2151명, 최대 2847명"
[파이낸셜뉴스] 의대정원 확충을 위해 40개 의과대학에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증원 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건복지부는 의대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지난 10월 19일 발표한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후속 조치로 실시됐다.
의학교육의 질을 유지하면서 확대 가능한 정원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복지부와 교육부가 10월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2주간 전국의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각 의과대학은 모두 증원 수요를 제출했다.
수요조사 결과, 현 정원인 3058명 대비 전체 의과대학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 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나타났다. 각 대학은 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30학년도까지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기를 희망하는
2023-11-21 15:00:00 |
파이낸셜뉴스
“월화수목토토일”…‘주 4일제 도입’ 이 회사 대표, 1년後 한다는 말이
조영탁 휴넷 대표 “주4일제 ‘복지’ 아닌 ‘생산성’ 도구” ‘주 4일제’ 도입 1년후 직원 만족도 93.5% 채용 경쟁률 3배 상승…우수인재 대거 유입“주4일제 시행 16개월 後..
2023-11-21 14:59:30 |
매일경제
부산시, 국회 정무위 찾아 ‘한국산업은행법’ 통과 촉구
[파이낸셜뉴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필두로 부산지역 경제계, 시민단체 대표 등 10여명이 21일 국회를 찾아 ‘한국산업은행법’ 개정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의 한국산업은행법 개정법률안 심사에 앞서 정무위 소속 국회의원 등에 조속한 법안 심사와 의결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시장과 지역 시민단체 대표 등은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한국산업은행법 조속 개정’ 및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피켓을 들고 회의실로 입장하는 정무위원회 위원들에게 조속한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을 촉구했다.
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은 지난 2022년 5월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된 후 올해 5월 부산
2023-11-21 14:59:20 |
파이낸셜뉴스
이도, 신입사원 경쟁률 180대 1
[파이낸셜뉴스] 이도(YIDO)는 2024년 신입사원 채용 원서접수 결과 251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80대 1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친환경은 △사업장(폐기물처리·소각·매립·신재생에너지) 운영 전략 수립 및 마켓리서치 △원가관리 △신규 사업 검토 분야다.
인프라는 △사업장(고속도로·교량·물류) 운영전략 수립 △원가관리 △신규 사업 검토, 레저는 △사업장(골프장·엔터테인먼트·호텔) 운영 전략 수립 및 마켓리서치 △원가관리 분야이다. 부동산은 △상업용 부동산 운영 및 사업기획 △FM(시설관리) 사업장 관리 △기숙사 사업장(학교·기업형) 관리 및 현장 지원 분야 신입 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경영관리는 △Bolt-on(M&A 발굴·투자 타당성 검토) △원가외주ERP(원가관리·구매) △안전보
2023-11-21 14:58:59 |
파이낸셜뉴스
"심신미약 인정됐다"..착륙 직전 '비행기 비상문' 강제로 연 30대 남성, '집유'
[파이낸셜뉴스] 운항 중인 항공기 내에서 착륙 직전 비상 출입문을 열었던 30대 남성 A씨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1일 대구지법 형사5단독(정진우 부장판사)은 항공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등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5월 26일경 대구공항 상공 고도 224m에 있던 제주발 대구행 아시아나항공 OZ8124편 항공기에서 시속 260㎞로 하강하던 중 갑자기 비상 탈출구 출입문 레버를 조작해 개방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194명과 승무원·조종사 6명 등 총 200명이 탑승했다. 승객 중에는 울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제주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30여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돌발 행동
2023-11-21 14:58:40 |
파이낸셜뉴스
北 해킹조직, 기자·경찰 사칭 1468명 해킹…암호화폐 노려
[파이낸셜뉴스]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Kimsuky)가 올해에도 정부기관·언론사 등을 사칭한 이메일을 보내 국방·외교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일반인까지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메일 내용과 아이디,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에 이어 가상자산 탈취까지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김수키의 활동 내용을 추적·수사한 결과 내국인 1468명의 이메일 계정이 탈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피해자에는 전직 장관급 1명을 비롯해 외교·통일·국방·안보 분야의 전·현직 공무원 등 전문가 57명이 포함됐다. 또 회사원·자영업자·무직자 등 다양한 직군의 일반인 1411명도 피해를 봤다.
지난해 해킹 당시 피해자가 49명이었고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만 해당했던 것과 비교하면 공격 대
2023-11-21 14:58:13 |
파이낸셜뉴스
빅밸류, AI로 프렌차이즈 상권분석 돕는다 [숏잇슈]
빅밸류가 AI를 활용해 프렌차이즈 신규 출점 입지를 추천하고 매출을 예측한다. 데이터 분석 및 매장에 맞는 전략을 제공해 소상공인 편의를 높인다. 빅밸류는 AI 로빅을 활용해 기업의 점포 이전 및 개발에 대한 기업 전략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맞춰서 매출을 추정한다. 데
2023-11-21 14:57:51 |
전자신문